★ 아름다운 노년생활 ★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관련자료
댓글 5 개
정해관님의 댓글
<99세 할머니 '시바타 도요' 시 > '약해지지마!' 외
<약해지지마!>
있잖아
불행하다고
한숨 짓지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나도 괴로운 일도 많았지만
살아 있어 좋았어.
너도 약해지지마.
<바람과 햇살과 나>
바람이 유리문을 두드려
안으로 들어오게 해 주었지
그랬더니 햇살까지 들어와
셋이서 수다를 떠네
할머니 혼자서 외롭지 않아?
바람과 햇살이 묻기에
인간은 어차피 다 혼자야
내가 대답했네
애쓰지 말고
편하게 가는 게 좋은 거예요
모두 같이 웃어댄
오후의 한때
< 외로워지면>
외로워질 때
문틈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손으로 떠서
몇 번이고 얼굴에 대보는 거야
그 온기는 어머니의 온기
어머니
힘낼게요
중얼거리면서
나는 일어서네
<약해지지마!>
있잖아
불행하다고
한숨 짓지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나도 괴로운 일도 많았지만
살아 있어 좋았어.
너도 약해지지마.
<바람과 햇살과 나>
바람이 유리문을 두드려
안으로 들어오게 해 주었지
그랬더니 햇살까지 들어와
셋이서 수다를 떠네
할머니 혼자서 외롭지 않아?
바람과 햇살이 묻기에
인간은 어차피 다 혼자야
내가 대답했네
애쓰지 말고
편하게 가는 게 좋은 거예요
모두 같이 웃어댄
오후의 한때
< 외로워지면>
외로워질 때
문틈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손으로 떠서
몇 번이고 얼굴에 대보는 거야
그 온기는 어머니의 온기
어머니
힘낼게요
중얼거리면서
나는 일어서네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