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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아름다운 미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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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밤에 내리든 비가 계속 내려서

촉촉이 화분의 잔 생명들에게 생명의 귀함을

부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봄비가 촉촉이 내릴 줄 알았더라면 어제 오후에

화분에 물을 주는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었는데

사람이란 하루 뒤의 일기를 느끼지 못하고, 알 수가 없으니

종종 뒷걸음을 칠 때도 있나봅니다.

세차하면 다음날 비가 내리고,

이젠 화분에 물주고 나니 비가 내리는군요.

비오는 날이면 누구든지 아련한 추억이나,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가슴을 저미는 그리움에 사무치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미래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이나,

무엇으로 남겨 질 것인가에 대해서도 가끔은 생각게 되는

그런 날이기도 할 것입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빌립보서 3장10절~16절)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오로지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

사람이란 누구나가 종종 과거의 일을 떠올리는 것이 당연하고

과거를 잊어버리기도, 생생히 기억하기도 하면서 살아갑니다.

지나간 어떤 일들은 금방 생각이 나지만, 그렇지만 미래에 대해서는

어떠한 것들을 생각 할 때는 추측만 할 뿐인 것이 사실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사도 바울도 과거와 미래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과거를 잊어버리겠다고 한 것은 어떤 일들을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겠다는 것이 아니라, 푯대를 향해서 달려가는 길에 있어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신앙고백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과거에는 죄를 짓고 살았지만 예수그리스도를(참부모님을)

구세주로 모심을 고백하고 함께 갈 것을 약속함으로 우리들의 죄를

용서받고 구원의 은사를 받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참부모님의)(칠사부활 팔단완성)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주신 구원은 우리 축복가정 모두를 포함해서

이 세대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닐까합니다.

우리는 과거의 아픈 기억들이나 저질러진 죄를 붙드는 것은

우리들이 나아갈 천일국의 장도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은

마음에서 비 내리는 골방에서 잡다한 생각을 떨치고 성경속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우리들의 과거에 대한 기억들 때문에,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참부모님이) 우리들 모두의 현제와 미래를 구속하셨고, 우리들의

마음을 잡고 계시는 참부모님이 계시다는 현실을

더욱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들은 미래를 볼 수가 없지만 참부모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

그곳에 계실 줄을 믿으면서, 충분한 참부모님의 사랑을 느끼시는

우리 모든 축복가정이기를 빌어봅니다.

관련자료

댓글 5

정해관님의 댓글

빌립보서 :〈신약성서〉 가운데 사도 바울로가 쓴 편지.
바울로가 옥에 갇혀 있을 때(62경, 로마) 써서 자신이 마케도니아에 세운 그리스도교 공동체에 보냈다. 자기가 처형될 날이 가까이 왔음을 알았지만 필립비 사람들을 다시 방문하게 되기를 희망한 바울로는 자신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옥에 갇혀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예수를 위해 죽는 것도 즐거운 일이지만 동시에 사도로서 더 일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필립비 사람들에게는 믿음을 굳건히 하고 그리스도의 겸손을 닮으라고 권고하면서, 그리스도는 "당신의 것을 다 내어놓고…… 십자가에 달려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라고 적고 있다(2 : 7~8). 주석 학자들은 많이 인용되는 이 구절이 초기 그리스도교의 찬송에서 따온 것으로 본다. 바울로는 더 나아가 필립비 사람들에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힘쓰십시오"(2 : 12)라고 권고하는데, 신학자들은 개인의 구원에서 자유의지의 역할을 논할 때 이 구절을 종종 인용한다.

말씀대로 성경에 한번 살짝 들어가 보니(빠질정도는 아니고), 빌립보서라 해서 의심많았던 빌립인가가 쓴 줄 알았더니, '필립비라는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보낸 서신이군요. 한수 배우고, 좋은 성가에 훌륭한 말씀 경청하고 갑니다. 바래봉에서 열린산인들의 열린 토론과 정담이 계속되기를 바랩니다.(바래봉 홍보담당 삼가 씀)


이존형님의 댓글

위의 그림에서 아름다운 꽃의 이름도, 꿀을 따기 위해서
애처로운 나래짓을 펼치는 새의 이름도 알 수가 없지만

새가 바라는 꿀을 듬뿍 받아가기를 바라는 저의 마음을
봄비에 실어서 꽃에게 전해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어떤 방법으로 우리들을 이끌어 가실지는 아무도 모르는 시점에서
좋은 결과로 열매 맺기를 바라면서 좋은 날 되시이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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