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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변함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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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들은 대내적인 상황이 예측 할 수 없게 돌아가지만

본래의 우리의 믿음(하나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앙)을

지켜왔고, 말씀(원리)으로 자유함을 얻고, 인생과 역사와 우주의

오묘한 모든 것을 깨닫고 알아 기나긴 복귀섭리 가운데

선택받은 우리라는 긍지를 지니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하늘 복귀섭리의 뜻과 함께 변치 아니하고 살아온 우리들입니다.

앞으로 많은 변화가 있어도 영원히그렇게 살아가야 할 것인바

어떠한 마음의 자세를 지니고 믿음(신앙)의 생활을 해야

남은 생애도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

가슴과 가슴으로 따뜻하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참고가 되고

은혜가 되는 한마디씩의 멘트를 기대하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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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진혜숙님의 댓글

허공을 향해서 던지고 싶은 물음이었지요.
모든것을 없었던 일로 하기엔 걸어온 길이 너무 많았습니다. 모른척 하기엔
뜻길을 가고있는 자식들에 미래를 생각해 봅니다. 저희가 갖고 있는 아픔을 같이 아파 하시는
홈 짬님 감사합니다. 여기 적절하진 않지만

아픔을 대신해서 미래설계서에 인용문을 옮김니다.
" 흐르는 물은 자기가 나아가고자 하는 길에 아무리 크고 작은 웅덩이가
있을지라도 그곳을 채우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

이존형님의 댓글

좋은 일거리를 만들어주신 위원장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이런 일들을 만들기란 지금 상황에서 무척이나 어렵고,
많은 생각을 하여야 할 때인 것을 감안한다면
잘못 가다보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견해를 나타낼 수도 있을 것이고
이웃과 이웃 사이에 허물어진 담을 다시 높이 쌓게 될지도 모르구요.

암튼 한마디를 하여보라는 주제이니만큼 주제넘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말을 잘 하여야하고,~진실된 것, 할 말만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을 잘 들어야하고,~축의 말씀을, 하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물을 잘 보아야하고,~하늘 것만 보고 삿 것은 바라보지 말아야 합니다.
~말을 잘 옮겨야 하고,~정확한 진실만 옮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누가 무슨 말을 하든지 옮겨서 안 될 말이라면
상대에게 옮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멸치대가리 #똥#이라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하나를 더 말씀드리자면 지금은 남과 북이 서로 피아로 감정대립상태이지만
머지않아 통일이 된다면 적군도 모두가 아군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으로 너무 적군을 몰아세우는 행위는 자제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위원장님의 용단이 있는 잔디밭에 아지랑이를 피어봅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한 마디의 멘트가 그 사람의 인생을 판가름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주장하기보다 골방에서 조용히 기원하는 쪽을 택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생각은 깊이하고 실천은 분명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또 정확한 판단을 위한 정보의 수집과 분류와 종합이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아버님의 말씀대로 하면 된다는 의견에는 원론적으로는 찬성이지만
각론과 실천사항에 가서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아버님께서 하신 수많은 지시사항을
우리는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 불효자들입니다.

축복후 3년전도동원, 십의 삼조, 안시일지키기,
전 재산의 십의일조, 십의이조, 십의삼조를 추첨을 통하여 헌납하라하신 말씀
축복가정으로서 이혼하지말고 탈선하지말라 하신 엄명......등등.

부분적으로는 실천했지만 대부분은 부끄러운 우리들입니다.
자기가 약간의 지시사항을 지켰다고 해서 형제를 .............................

정해관 총장처럼 저도 말을 줄이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합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그저 아버님 말씀 대로 하는 지도자가 충신일것이고 아부지가 하지마라 하는데
말안듣는 사람은 안따라갈것이고~~~~아부지가 세우신 세계회장님에게
이미 마음이 전부 있으니 부디 아부지 가까이 계셔서 아버지 사랑받는 분들이
세계회장님을 헐뜯는일 없기를 바라고

마지막에 부끄러운 타락성을 재현 하여 발가벗은 아버지 몸에
담요를 덮는 노아의 아들 함은 안되고 싶고 ~~~

오늘은 아버님께서 와세다 대학입학하신지 7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일본에서 기념행사가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가셔서 기념 말씀을 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는 아드님이신 재단이사장님께서 대신 가신것 같습니다.

어서속히 일본을 책임진 위정자들이 참부모님을 모셨으면
일본이 영적으로 밝아지지 않을까하는 안타까운 생각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아마도 심정 좋으신 위원장님께서 ‘변치 않는 믿음’을 지닌 동지들의 다양한 견해를 물어
낙양의 지가를 올리듯 이 홈의 활성화를 기해보고 싶으신 충정의 화두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딱하게도 ‘감동을 주는 의견’의 피력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감히 단언해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상황은 우리가 불변의 믿음이 어떠하냐의 경우가 아니고, 말 그대로 ‘믿음이 흔들리는 경우’라 할 수 있는데, 그 흔들림은 信心이 부족해서가 아니고, 믿음여부를 떠나 ‘선택’을 잘해야 하는 미묘한 처지에 모두 빠지게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 때에는 차라리 ‘주장하기 보다는 골방에서 열심히 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기원’을 드리는 것이 상책이라는 느낌입니다. 비유가 외람될런지 모르나, 천신만고 끝에 섭리의 완성을 눈앞에 둔 노아가정에서 ‘보통 인간의 상식과는 다른 복귀원리’의 내용에 무지했던 함이 경거망동함으로써 아버지와 하나님을 슬프고 화나게 했던 역사의 전철을 깊이 생각게 하는 때가 아닐까 짐작 되고요.

제 개인적인 믿음은 ‘참아버님의 뜻과 견해’가 아닌 것은 모두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해도 가지도 말고 쫓지도 말라’가 정답일 듯 싶은데, 그 님의 뜻과 견해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정보와 지혜를 갈구해야할 때라 생각 합니다. 자고로 혼란기에는 역사의 교훈을 잊지말라하여, 요즈음 역사공부에 새로운 취미를 붙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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