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사진자료 작성자 정보 이태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942 조회 작성일2009.11.09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4 개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1.10 08:48 촬영은 조선 후기겠지만, 불과 40여년 전의 현대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 집니다. 촬영은 조선 후기겠지만, 불과 40여년 전의 현대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 집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1.10 00:41 전설 속의 향수를 느끼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전설 속의 향수를 느끼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1.09 11:32 70년대 초반에도 공동 빨래터가 있었지요. 시냇가에 모여서 빨래하는 장면이 참 좋습니다. 세탁기가 다 알아서 탈수까지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건조까지 해 주는 세상인데... 양산 쓰고 다니는 아낙네의 모습을 담은 그 시대의 카메라 맨도 멋쟁이 !!~ 70년대 초반에도 공동 빨래터가 있었지요.<br /> 시냇가에 모여서 빨래하는 장면이 참 <br /> 좋습니다. <br /> <br /> 세탁기가 다 알아서 탈수까지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br /> 건조까지 해 주는 세상인데... <br /> <br /> 양산 쓰고 다니는 아낙네의 모습을 담은 그 시대의 <br /> 카메라 맨도 멋쟁이 !!~ 이존형님의 댓글 이존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1.09 06:45 몇몇 장면은 전번에 보았든 기억이 있군요. 옛날 사진인데 우리민족사여서인지 왠지 낯설지가 않고 정감이 듬뿍가는 그런 우리 부모님세대의 정을 느끼게하는 귀한 자료인 듯 합니다. 전번에 보았을 때 머리에 하얀수건을 두른 여인을 우리 할머니라고 했더니 어느분이 자기 어머니라고 하셨는데 오늘은 내 양보하지요..... 몇몇 장면은 전번에 보았든 기억이 있군요.<br /> 옛날 사진인데 우리민족사여서인지 왠지 낯설지가 않고 <br /> 정감이 듬뿍가는 그런 우리 부모님세대의 정을 느끼게하는 귀한 자료인 듯 합니다.<br /> 전번에 보았을 때 머리에 하얀수건을 두른 여인을 우리 할머니라고 했더니<br /> 어느분이 자기 어머니라고 하셨는데 오늘은 내 양보하지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행복했습니다 " 작성일 2009.11.09 다음 천정궁 초하루 훈독회(2009년 11월 1일) 작성일 2009.11.08 목록 × SNS 공유 커뮤니티 방명록 선후배사랑 게시판 자유게시판 좋은글 인용 쉼터 2세 게시판 멀티미디어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1.10 08:48 촬영은 조선 후기겠지만, 불과 40여년 전의 현대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 집니다. 촬영은 조선 후기겠지만, 불과 40여년 전의 현대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 집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1.10 00:41 전설 속의 향수를 느끼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전설 속의 향수를 느끼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1.09 11:32 70년대 초반에도 공동 빨래터가 있었지요. 시냇가에 모여서 빨래하는 장면이 참 좋습니다. 세탁기가 다 알아서 탈수까지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건조까지 해 주는 세상인데... 양산 쓰고 다니는 아낙네의 모습을 담은 그 시대의 카메라 맨도 멋쟁이 !!~ 70년대 초반에도 공동 빨래터가 있었지요.<br /> 시냇가에 모여서 빨래하는 장면이 참 <br /> 좋습니다. <br /> <br /> 세탁기가 다 알아서 탈수까지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br /> 건조까지 해 주는 세상인데... <br /> <br /> 양산 쓰고 다니는 아낙네의 모습을 담은 그 시대의 <br /> 카메라 맨도 멋쟁이 !!~
이존형님의 댓글 이존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1.09 06:45 몇몇 장면은 전번에 보았든 기억이 있군요. 옛날 사진인데 우리민족사여서인지 왠지 낯설지가 않고 정감이 듬뿍가는 그런 우리 부모님세대의 정을 느끼게하는 귀한 자료인 듯 합니다. 전번에 보았을 때 머리에 하얀수건을 두른 여인을 우리 할머니라고 했더니 어느분이 자기 어머니라고 하셨는데 오늘은 내 양보하지요..... 몇몇 장면은 전번에 보았든 기억이 있군요.<br /> 옛날 사진인데 우리민족사여서인지 왠지 낯설지가 않고 <br /> 정감이 듬뿍가는 그런 우리 부모님세대의 정을 느끼게하는 귀한 자료인 듯 합니다.<br /> 전번에 보았을 때 머리에 하얀수건을 두른 여인을 우리 할머니라고 했더니<br /> 어느분이 자기 어머니라고 하셨는데 오늘은 내 양보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