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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으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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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 님, 우리 1800축복가정회의 홈페이지에 오셔서 참사랑 베풀어 주심에 고맙습니다.

그러나 아쉬움이 있네요. '푸른빛' 보다 실명으로 등재하시기를 원합니다.

우리 1800축복가정회 회원은 익명의 별명이나 애칭 보다 실명으로 홈페이지에 등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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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정해관님의 댓글

다시한번 생각해도 참.... 언제나 친구 같은, 형님 이십니다.
형님이나 저나 가장 신경쓰며 유념해야 할 삶의 태도가 '쉽게 삐지지 않는' 그런 생활방식이 크게 요청되어가는 때라고 생각 됩니다. 아울러 왠만해서는 '흔들리지 아니하는' 그런 시기이기도 하리라 생각 됩니다.
내외적으로 크게 변화하고 흔들리게 만드는 그런 시기이기에....더욱 형님의 大人의 풍모가 자랑스럽습니다.
高 따거님 억만세!!!

고종원님의 댓글

이제야 알았습니다.
내가 맨처음에는 푸른빛이란 필명을 썼던 것 같습니다.
그 다음 둬 번이나 실명으로 바꾸려 했는데 안돼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냥 써왔지요.
오늘도 이상하다 생각하고 다시 시도하며 확인해 보니
실명을 쓰고 그 밑에 수정이란 글자를 클릭해야 하는 것을 그만 아차했던 것 같습니다.
치매걸릴 나이도 아닌데,,,,,,,,,,,,,,, 나 원참, 원 나참, 참 나원 입니다. ㅎㅎㅎ

푸른빛님의 댓글

오래간만에 들어와 보니
익명과 실명에 관한 댓글이 많이 올라와 있어 놀랐습니다.
내가 마지막으로 올린 글과 황광현님이 올린글 사이에는 텀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난 그런 댓글에 삐져서 출입일 금할 정도로 속 좁은 사람이 아닙니다. ㅎㅎㅎ
내가 컴을 다루는 데 무었이 미진한지 처음부터 고종원이라는 실명을 썼는데도
푸른빛이라는 이름이 떴습니다.
그 후에 둬 번 고쳐 보려고 했는데도 그 게 어쩐 일인지 잘 안되었습니다.
하여 푸른빛이 누군가 궁금히 여길 분도 있을 것 같아
간간이 고종원이라는 제 이름을 글 속에 집어 넣기도 했답니다.
제가 출입하며 글을 남기기 시작한 시점을 좌우하여
그 전에 많은 글을 올리셨던 분들의 출입이 점점 뜸해지는 것 같아
좀 템포를 조절하고 글을 올리는 횟수도 조정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것이 그만 한동안 쉰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기억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푸른빛이면 어떠하리요.
고종원님이면 또 어떠하리요.

대숲이 대나무밭에만 있는 것이 아니더이다.
이태곤님의 마음속에도 늘 푸른 대숲이 가득하더이다.

푸른빛 대숲이 한참이나 어울려서
싱싱하게 물기 오르는 봄버들 가지의 윤기처럼
여기도 그렇게 기름진 옥토로 가꾸어나가세

그러려면 오는 님 공손히 반겨주고
가는 님 다시 찾도록 마음에 예를 다하여 보내드리세.



김동운님의 댓글

푸른빛님!, 대숲님!
전혀 구애받지 마세요.
아마도 희망사항의 표현일 뿐이지 답답한 고정관념의 강요는 아닐겝니다.

가뜩이나 손님도 없어 가게문 닫을 지경인데
매도 놓치고 꿩도 놓치는 바보짓은 아무도 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태곤님의 댓글

작가에게 필명은 익명의 별명도 아니요 애칭이 아닌 죽을 때 비석에도 새겨질 호(號)이다.
작가에게 필명은 작가의 자존심이요, 자신의 그림자이다.

지방에서 올라온 1800가정 형제를 얼마전 만났다. 그의 첫 인사가
"요사이 1800가정 홈에 뜸해?"

큰 이유는 세계통일교인들과 교류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기 때문이다.
현재 친구수가 1900명을 육박하고 있다. 모두들 "통일교인" 혹은 "무니"라고 당당히 자신의 종교를
밝힌 자에게 한해서 난 친구로 삼는다.

그런데, 내가 그 웹사이트에 애착이 가는 것은
내 필명 "대숲"을 밝히고
대문 사진을 내 얼굴이 아닌
"대숲" 풍경을 올렸기 때문이다.
영문번역때문에 작품을 올리는 것은 보류하고 있지만
한글 공부를 위해서 작품 원문를 그대로 공개할까도 생각중이다.
만일 그렇게되면 내 문학작품은 이 홈과 더 멀어질 것 같다.

나의 모든 웹사이트 방문은 "대숲"으로 통용되고 명함에도 사용되었고
외부에서 청탁된 주요원고를 꼭 필명이 본명과 같이 통용된다.

결론은 그렇다!
필명을 사용할 수 없는 곳에는 글을 올리고 싶지 마음도 멀어진다는 점이다.

아마 푸른빛님도 이심전심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사족/
문우들은 나를 부를 때 "대숲"이라 부른다.
나는 절로 미소 지으며 그를 쳐다본다.

정해관님의 댓글

그렇습니다.
'우리 1800축복가정회 회원은 익명의 별명이나 애칭 보다 실명으로 홈페이지에 등재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푸른빛선배님은 분명 이른바 '차한에 부재'하시므로 실명등재가 해당되지 아니하시니,
혹시 언짢으셨다면 너그럽게 이해하시고 자주 납시기를 고대 합니다.
...자기의 홈에도 '푸른빛'의 호를 쓰시는 분께 실명 운운 함은 非禮가 아니였나 짐작 됩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푸른빛님이 오래 대답 안하십니다
바쁘신가 보네요. 선배님들은 그냥 익명도 괜찮지 않을 까 합니다
황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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