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되새겨 보는 어머니의 여한가(餘恨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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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개
푸른빛님의 댓글
사랑하는 동생아~~~
난 오늘 천안 고속버스 정유류장 앞과
재래시장인 중앙시장통에 가서
좌판을 벌리고 앉아 있는 어머니들 속에서
평생을 자식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살다가신
어머니의 모습을 보았다.
동생은 승화의 의미를 알지?
우린 어머니 영전에
하얀 가네이션이 아닌 붉은 카네이션을 드리자.
오다가다 우연히 만나는 거리의 어머니
가슴에 그 흔한 카네이션 한 송이 달지 않고
축처진 어깨의 힘없이 지나가는 어머니들께
세빨간 카네이션, 핑크빛 카네이션을
싱싱한 것으로 골라 한 송이씩 달아드리자...
난 오늘 천안 고속버스 정유류장 앞과
재래시장인 중앙시장통에 가서
좌판을 벌리고 앉아 있는 어머니들 속에서
평생을 자식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살다가신
어머니의 모습을 보았다.
동생은 승화의 의미를 알지?
우린 어머니 영전에
하얀 가네이션이 아닌 붉은 카네이션을 드리자.
오다가다 우연히 만나는 거리의 어머니
가슴에 그 흔한 카네이션 한 송이 달지 않고
축처진 어깨의 힘없이 지나가는 어머니들께
세빨간 카네이션, 핑크빛 카네이션을
싱싱한 것으로 골라 한 송이씩 달아드리자...
정해관님의 댓글
'인생이란 허무한 것 이렇게 늙는 것을
낙이라곤 모르고서 한평생을 살았구나.
원도 한도 난 모른다 이 세상에 미련 없다.
서산마루 해 지듯이 새벽 별빛 바래듯이
잦아들듯 스러지듯 흔적없이 지고싶다'
역시 '여한가'이기 때문에, 恨으로 결론을 냈습니다만,
어쩐지 허전 합니다.
기왕지사 하늘로부터 천손민족 답게 연면히 흘러온 '위대한 母情'이 '보람으로 남고',
비록 고생은 되었어도 어디에 비할 바 없는 자랑이었노라고,
너희들도 계속 전통을 이어갈 가치가 충분하다라고,
말그대로 하늘의 별처럼 풍성한 후손들 때문에 '餘恨'이 없노라고 했다면,
그 감동은 두배가 되지 않을까
우리집 마나님께 기대와 희망을 섞어 푸념해 보는 ,
의미있는 어버이 날 입니다. 고박사님 감사 합니다.
낙이라곤 모르고서 한평생을 살았구나.
원도 한도 난 모른다 이 세상에 미련 없다.
서산마루 해 지듯이 새벽 별빛 바래듯이
잦아들듯 스러지듯 흔적없이 지고싶다'
역시 '여한가'이기 때문에, 恨으로 결론을 냈습니다만,
어쩐지 허전 합니다.
기왕지사 하늘로부터 천손민족 답게 연면히 흘러온 '위대한 母情'이 '보람으로 남고',
비록 고생은 되었어도 어디에 비할 바 없는 자랑이었노라고,
너희들도 계속 전통을 이어갈 가치가 충분하다라고,
말그대로 하늘의 별처럼 풍성한 후손들 때문에 '餘恨'이 없노라고 했다면,
그 감동은 두배가 되지 않을까
우리집 마나님께 기대와 희망을 섞어 푸념해 보는 ,
의미있는 어버이 날 입니다. 고박사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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