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리는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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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리는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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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개
문정현님의 댓글
아름다운 하와이섬 호놀루루를 일주하고 왔습니다.
행사후 하루가 비어서 현지 안내를 받으면서 ....
(10. 4/9~12)
돌아 돌아 달리는 해변가 옹기종기 모여진 백사장
마다 특징이 있고......
어느 한곳은 거북이가 서핑을 하듯 관광객을 맞아주고
왠 바닷빛은 그리도 맑고 푸르른지...
옥빛이 울다가고 쪽빛이 고개 숙일 천혜 자연의
그 바닷물도 역시나 짠물이었다는...
발을 담궈고 그것도 모자라서 미리 준비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풍덩 !~~
하와이 사진집을 내겠다고 주변 사람들의 기대와
질투를 한몸에 받은 행보였습니다.
행사후 하루가 비어서 현지 안내를 받으면서 ....
(10. 4/9~12)
돌아 돌아 달리는 해변가 옹기종기 모여진 백사장
마다 특징이 있고......
어느 한곳은 거북이가 서핑을 하듯 관광객을 맞아주고
왠 바닷빛은 그리도 맑고 푸르른지...
옥빛이 울다가고 쪽빛이 고개 숙일 천혜 자연의
그 바닷물도 역시나 짠물이었다는...
발을 담궈고 그것도 모자라서 미리 준비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풍덩 !~~
하와이 사진집을 내겠다고 주변 사람들의 기대와
질투를 한몸에 받은 행보였습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정현 여사의 화사한 봄나들이 목전에 선명하고/ 27년 전 내가 처음 찾았던 황궁/
지금도 벗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꽃들은/ 날 살포시 반기련 만은/
봄이기 때문에 꽃이 피는 것 아니고/ 꽃이 피기 때문에 봄이 온다고/어리숙한 시인의 독백에/
꽃들이 벙어리 냉가슴 앓고 있어요/
내가 숨은 것이 아니고 18의 쟁쟁한 문인들의 성화에
그리움의 하얀 구름이 잠시 바람에 날려갔을 꼬야요^^
열심과 열의와 열정으로 살아가는 삶이 참 아름다워요~~~!!!
지금도 벗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꽃들은/ 날 살포시 반기련 만은/
봄이기 때문에 꽃이 피는 것 아니고/ 꽃이 피기 때문에 봄이 온다고/어리숙한 시인의 독백에/
꽃들이 벙어리 냉가슴 앓고 있어요/
내가 숨은 것이 아니고 18의 쟁쟁한 문인들의 성화에
그리움의 하얀 구름이 잠시 바람에 날려갔을 꼬야요^^
열심과 열의와 열정으로 살아가는 삶이 참 아름다워요~~~!!!
문정현님의 댓글
윤교수님 !~~
많이 기다렸습니다.
많이 궁금했습니다.
많이도 무심타했습니다.... ㅋㅋ
주말/휴일 벚꽃이 발길 닿는 곳마다
흐트러지게 피었습니다.
요요기 공원/ 황궁근처의 도심...
인파만파 ~ 벚꽃이 없을때는 뭔 재미로
살았을까 궁금할 정도로 ...
꽃놀이 이름붙여 구름처럼 몰려들었습니다.
예년과 달리 만개한 꽃을 두루 본 후에
비요일이 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좋은 자리 잡고 년중 한번밖에 없는 기회를
빌미로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발길이 아름다운 주말/휴일이 꿈속 같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선배님을 기다렸는데 꽤 바쁘셨나봐요.
대지에 뿌리는 비는 삼라만상에 활기를 불어 넣는 것이지만
시인님께서 홈에 내리는 감성의 비는 형제들의 가슴을 적시는
감로수 이옵니다.
지금도 잠수함 침몰 사고로 세상은 답답합니다.
심해에 잠긴 수병들은 말이 없는데,
바다 밖에서 떠도는 말들은 수위를 넘어 난폭합니다.
언론은 무책임하고 네티즌의 글에는 비린내가 나는 군요.
애국심 과잉일까요?
유가족의 슬픔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해군 역시 전우를 잃은 비통함에 잠겨있습니다.
우리 모두 내 자녀처럼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빕시다.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선배님을 기다렸는데 꽤 바쁘셨나봐요.
대지에 뿌리는 비는 삼라만상에 활기를 불어 넣는 것이지만
시인님께서 홈에 내리는 감성의 비는 형제들의 가슴을 적시는
감로수 이옵니다.
지금도 잠수함 침몰 사고로 세상은 답답합니다.
심해에 잠긴 수병들은 말이 없는데,
바다 밖에서 떠도는 말들은 수위를 넘어 난폭합니다.
언론은 무책임하고 네티즌의 글에는 비린내가 나는 군요.
애국심 과잉일까요?
유가족의 슬픔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해군 역시 전우를 잃은 비통함에 잠겨있습니다.
우리 모두 내 자녀처럼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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