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의 말 .... 윤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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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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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말
달빛은 지금 무언의 몸짓으로 내 시간의 바늘을 움직인다.
저 몸둥이의 무게 앞에 견디다 못해 으스러지는 내 위선의 옷자락 자꾸만 벗겨진다.
아픈 것은 저 강물이 아니다.
흩날리는 것은 당신의 머리카락도 아니다.
출렁이는 역사여, 역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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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 반갑습니다. 시 한수로 말씀을 시작하시는군요. |
07-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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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교수 시인님의 작품이 올라 왔군요. 감사 합니다. 교수님을 위해 특별히 [커뮤니티] '선배가정사랑방'이 마련되었습니다. 평소 제자들에게 강의하시는 시론도 좋고 시작품도 자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7-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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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개
윤덕명님의 댓글
정해관 총장님!!! 지송하여요.
글쎄 이게 왠 일인지 모르겠어요.
<밤의 소리>자작시에 대한
댓글을 잘 못 쓰서 수정란을
클릭하였더니 작품과 그림까지
전체가 죽어버리고 말았답니다.
다시 복원할 방안은 없는 건가요?
나는 신이 아니기에 가끔씩 실수를
잘 하는 편이라고 여겨 주시길 바라와요.^^
내가 이렇게라도 컴과 더불어서 친구가
될때까지에는 숱한 실수투성이기도 했지요.
그리고 본 란에 들어와서 글을 쓰려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록하고 엔트를
치면 잘 안되는데 그것은 무슨 연유인가요?
컴의 오작동인지? 아님 나의 미숙함인지?
리스폰스를 간절하게 기다리면서.....^()^
글쎄 이게 왠 일인지 모르겠어요.
<밤의 소리>자작시에 대한
댓글을 잘 못 쓰서 수정란을
클릭하였더니 작품과 그림까지
전체가 죽어버리고 말았답니다.
다시 복원할 방안은 없는 건가요?
나는 신이 아니기에 가끔씩 실수를
잘 하는 편이라고 여겨 주시길 바라와요.^^
내가 이렇게라도 컴과 더불어서 친구가
될때까지에는 숱한 실수투성이기도 했지요.
그리고 본 란에 들어와서 글을 쓰려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록하고 엔트를
치면 잘 안되는데 그것은 무슨 연유인가요?
컴의 오작동인지? 아님 나의 미숙함인지?
리스폰스를 간절하게 기다리면서.....^()^
윤덕명님의 댓글
문학의 기능 가운데 교훈적 기능도 중요하지만
쾌락적 기능이 결여되면 도중 하차 하기 일수지요.
책을 읽다가도 덮어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으리요?
수수작용이 잘 못 되면 시시작용으로 탈색 되지요.
내 인생의 삼분의 일을 충청도 선문대에서 살아
많이 닮아 가고 있어요. 돌 내려 가유~~~~~~!!!
일본의 어디에 사시나유~~~~ 동경? 후쿠오카?
1983년 당시 승공연합 경남도지부장 시절일 때
일본 동경에서부터 후쿠오카까지 15일에 걸쳐서
전국을 미니버스로 열열한 환영 가운데 감동했던
그때가 파노라마 되곤 합니다. 26년 전이야요^^
쾌락적 기능이 결여되면 도중 하차 하기 일수지요.
책을 읽다가도 덮어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으리요?
수수작용이 잘 못 되면 시시작용으로 탈색 되지요.
내 인생의 삼분의 일을 충청도 선문대에서 살아
많이 닮아 가고 있어요. 돌 내려 가유~~~~~~!!!
일본의 어디에 사시나유~~~~ 동경? 후쿠오카?
1983년 당시 승공연합 경남도지부장 시절일 때
일본 동경에서부터 후쿠오카까지 15일에 걸쳐서
전국을 미니버스로 열열한 환영 가운데 감동했던
그때가 파노라마 되곤 합니다. 26년 전이야요^^
윤덕명님의 댓글
14일간을 기다림의 미로에서 헤메이다
드디어 찾은 그 방의 이름이 서방이 아닌
선배가정사랑방인가유? 사람 방방 띄우고
병주고 약주는 병약한 사람의 병원인가유^^
정현 여사의 안낼 보고 안 것이지만 난
사팔띄기가 아니야요. 위를 보고 사는 잔
하늘을 우러러는 하늘의 사람일 것이지만
옆을 보고 살면 곁눈질의 사팔뜨기라지요.^^
기대가 크면 실망 또한 막대한 것인 까닭에
너무 기대하면 안 될 것이야요. 신자라는 말
그 역은 자신이기에 항상 자신만만한 분이라
매사에 능동적이라지요. 암튼 감솨~~감솨~~~!!!
드디어 찾은 그 방의 이름이 서방이 아닌
선배가정사랑방인가유? 사람 방방 띄우고
병주고 약주는 병약한 사람의 병원인가유^^
정현 여사의 안낼 보고 안 것이지만 난
사팔띄기가 아니야요. 위를 보고 사는 잔
하늘을 우러러는 하늘의 사람일 것이지만
옆을 보고 살면 곁눈질의 사팔뜨기라지요.^^
기대가 크면 실망 또한 막대한 것인 까닭에
너무 기대하면 안 될 것이야요. 신자라는 말
그 역은 자신이기에 항상 자신만만한 분이라
매사에 능동적이라지요. 암튼 감솨~~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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