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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가정의 홍성일입니다.
귀가정회의 김명렬형제의 안내로 찾아왔습니다.
와서보니 반가운 사람들의 이름(정해관. 이무환. 이봉배님등등)이 보이더군요.
해서 우선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먼저 1800가정회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좋은 이웃을 형성하며 형제의 우의를 나눌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1800가정 파이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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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개
손봉산님의 댓글
장마비가 주춤 하는 것 같아서 그런데로 기분이 상쾌 합니다.
나는 외손녀2 외손자1 친손녀1을 두었는데 둘째 며느리가 둘째를 갖었다고 하여 일요일 점심을 시어머니 되는 내자가 아들 내외를 불러내어 점심을 함께 하고 왔습니다.
기왕에 애기들 이야기가 나왔으니 아기에게는 절대로 모자를 씌워서는 않된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자 한다.
내가 "속독 뇌로 읽는 학습법"을 쓰고 속독 강의를 했다는 내용은 이미 한번 썼던 기억이 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뇌세포를 갖고 태어 나는데 커가면서 눈을 통해 사물을 보고, 귀를 통해 내용을 듣게 되고 5감을 통해 여러 형태의 지식 상식 등 모든 정보를 뇌에 저장 하게 되면서 소위 지식인이 되어 간다.
이때 기억이라는 것 즉 오래 기억 하고 많은것을 기억 하게될때 뇌세포의 신경세포 뉴런에 시냅스의 활성화에 의해 많은 기억 소자들을 만들어 내면서 머리둘래가 커지게 되는데 어린 아이들에게 모자를 씌우면 신경세포 뉴런의 활성화를 돕지 않게 되는 결과를 갖게 된다는 것이 학계의 정평입니다.
어른들도 될수 있으면 모자를 쓰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세 아이들 천재로 키우세요.
그리고 속독을 가르키세요.
나는 외손녀2 외손자1 친손녀1을 두었는데 둘째 며느리가 둘째를 갖었다고 하여 일요일 점심을 시어머니 되는 내자가 아들 내외를 불러내어 점심을 함께 하고 왔습니다.
기왕에 애기들 이야기가 나왔으니 아기에게는 절대로 모자를 씌워서는 않된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자 한다.
내가 "속독 뇌로 읽는 학습법"을 쓰고 속독 강의를 했다는 내용은 이미 한번 썼던 기억이 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뇌세포를 갖고 태어 나는데 커가면서 눈을 통해 사물을 보고, 귀를 통해 내용을 듣게 되고 5감을 통해 여러 형태의 지식 상식 등 모든 정보를 뇌에 저장 하게 되면서 소위 지식인이 되어 간다.
이때 기억이라는 것 즉 오래 기억 하고 많은것을 기억 하게될때 뇌세포의 신경세포 뉴런에 시냅스의 활성화에 의해 많은 기억 소자들을 만들어 내면서 머리둘래가 커지게 되는데 어린 아이들에게 모자를 씌우면 신경세포 뉴런의 활성화를 돕지 않게 되는 결과를 갖게 된다는 것이 학계의 정평입니다.
어른들도 될수 있으면 모자를 쓰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세 아이들 천재로 키우세요.
그리고 속독을 가르키세요.
문정현님의 댓글
성일오빠!~
일본 교회 호칭이 없어요.
모두 아무개상 !~
횡적으로 교류를 않고도
신앙하는 힘을 보면 신기하지요.
제가 6500가정 중구교회에서 임지할때
이야기 인데요.
일본대원중에 동갑 남자식구가 있었어요.
재건축지역이라 옛날 기와집에서 살고 있는데
대원들 방이 온돌방..
활동하다 보면 여자대원 방이 연탄이 잘 꺼졌어요.
그러면 벽을 두들겨요.
뭐시기 오빠!~ 오빠~
우리 방 추워요!~ 연탄!~
이러면 갑장 오빠가 다 해결해 주었지요.
그때 오빠라는 호칭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았습니다.
성일오빠!~
저도 오늘은 여기까지만.... 힛 !~
일본 교회 호칭이 없어요.
모두 아무개상 !~
횡적으로 교류를 않고도
신앙하는 힘을 보면 신기하지요.
제가 6500가정 중구교회에서 임지할때
이야기 인데요.
일본대원중에 동갑 남자식구가 있었어요.
재건축지역이라 옛날 기와집에서 살고 있는데
대원들 방이 온돌방..
활동하다 보면 여자대원 방이 연탄이 잘 꺼졌어요.
그러면 벽을 두들겨요.
뭐시기 오빠!~ 오빠~
우리 방 추워요!~ 연탄!~
이러면 갑장 오빠가 다 해결해 주었지요.
그때 오빠라는 호칭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았습니다.
성일오빠!~
저도 오늘은 여기까지만.... 힛 !~
홍성일님의 댓글
아하! 오늘은 기뿐 날~
피붙이가 아닌 조금은 먼 이웃으로부터 성일 오빠란 말 언제 들어보았던가?
아마 성화 때 들어 보았으니 한 50여년 전이구만.
만날 부장님. 복사님. 회장님 . 아빠 여보 소리만 듣다가 오빠소리 들으니
정말 세상이 확 변한 것 같구먼
본래 내게도 777가정이고 전 선정여고 교감을 지낸 친 여동생이 한명 있었지요.
헌데 2년 전 불의에 사고로 승화를 했답니다.
사진 올리는 것,
다음에 합시다. 뭐 우리가 펜팔을 하는 것도 아닌데…….
한 번에 다 까발리면 다음에 올 땐 뭣 가지고 오겠습니까.
마나님이 저녁 먹으라고 성화가 대단하니
오늘은 여기까지…….
피붙이가 아닌 조금은 먼 이웃으로부터 성일 오빠란 말 언제 들어보았던가?
아마 성화 때 들어 보았으니 한 50여년 전이구만.
만날 부장님. 복사님. 회장님 . 아빠 여보 소리만 듣다가 오빠소리 들으니
정말 세상이 확 변한 것 같구먼
본래 내게도 777가정이고 전 선정여고 교감을 지낸 친 여동생이 한명 있었지요.
헌데 2년 전 불의에 사고로 승화를 했답니다.
사진 올리는 것,
다음에 합시다. 뭐 우리가 펜팔을 하는 것도 아닌데…….
한 번에 다 까발리면 다음에 올 땐 뭣 가지고 오겠습니까.
마나님이 저녁 먹으라고 성화가 대단하니
오늘은 여기까지…….
홍성일님의 댓글
가급적 노력해 보겠지만 제가 무척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정현님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 할 것입니다.
새벽 5시 기상과 동시 말씀훈독 90분, 훈독끝나고 집주변 둘러보고(약2,000평의 넓이)난다음 집에서 기르는 짐승(개. 토끼. 닭. 염소. 비들기)들 아침밥주고 그다음 아침식사후 정원(300평)과 텃밭(500평) 가꾸고 난다음 오전 오후 두차례 이제막 돌지난 외손주 보면서 시간 나는대로 종족들 찾아보고 밤이면 컴앞에 앉아 종친회 카페들려서 그것 관리한후 시간이 나는대로 관계하는 클럽들 홈페이지 찾아다니며 전도와 교회 홍보를 위해 글올리는 일을 마치면 다시 밤11시부터 70분간 말씀을 훈독해야 취침으로 들어가니 24시간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더구나 요즘같이 비가 많이 내리면 이곳저곳 대손이 가야 할 일이 많아 정말 힘이들어요. 이렇게해도 종족복귀는 아버님이 내려주신 목표의 10%로도 달성하지 못했으니 마음만 바쁘고... 허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서운해 하지마세요.
새벽 5시 기상과 동시 말씀훈독 90분, 훈독끝나고 집주변 둘러보고(약2,000평의 넓이)난다음 집에서 기르는 짐승(개. 토끼. 닭. 염소. 비들기)들 아침밥주고 그다음 아침식사후 정원(300평)과 텃밭(500평) 가꾸고 난다음 오전 오후 두차례 이제막 돌지난 외손주 보면서 시간 나는대로 종족들 찾아보고 밤이면 컴앞에 앉아 종친회 카페들려서 그것 관리한후 시간이 나는대로 관계하는 클럽들 홈페이지 찾아다니며 전도와 교회 홍보를 위해 글올리는 일을 마치면 다시 밤11시부터 70분간 말씀을 훈독해야 취침으로 들어가니 24시간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더구나 요즘같이 비가 많이 내리면 이곳저곳 대손이 가야 할 일이 많아 정말 힘이들어요. 이렇게해도 종족복귀는 아버님이 내려주신 목표의 10%로도 달성하지 못했으니 마음만 바쁘고... 허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서운해 하지마세요.
정해관님의 댓글
430가정회 초대회장을 역임하셨고, 주요 기업체에서 헌신하셨으며, 공직생활을 통해서 하늘앞에 큰 공을 쌓으신 선배님! 대단히 반갑고 감사 합니다.
자화자찬하는것 같아 거시기 합니다만, 연배로 보아 선배님들의 가장 가까운 가정회의 홈이 저희 홈피이며, 또 홈은 모름지기 이런 방향으로 나가야 할것으로 '스스로' 주장하면서 꾸며가고 있답니다. 아직 일부이기는 하나 명실공히 국제가정으로서 일본의 형제들도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코너는 최근 제작한 앨범이 그대로 수록되었고, 계속 수정,보완하고 있어 협회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거의 망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모든 선-후배 가정에서 2세 축복의 문제로 정보를 얻고자 할때 우리 가정회 만큼의 자료가 있는 곳이 드물다고 보면, 스스로의 도취가 지나친 허풍이 아님을 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내외적인 홍보차원에서, 그만 고마운 인사가 너무 너스레를 떨었지 않았나 실례 했습니다. 건승하심을 기원합니다.
자화자찬하는것 같아 거시기 합니다만, 연배로 보아 선배님들의 가장 가까운 가정회의 홈이 저희 홈피이며, 또 홈은 모름지기 이런 방향으로 나가야 할것으로 '스스로' 주장하면서 꾸며가고 있답니다. 아직 일부이기는 하나 명실공히 국제가정으로서 일본의 형제들도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코너는 최근 제작한 앨범이 그대로 수록되었고, 계속 수정,보완하고 있어 협회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거의 망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모든 선-후배 가정에서 2세 축복의 문제로 정보를 얻고자 할때 우리 가정회 만큼의 자료가 있는 곳이 드물다고 보면, 스스로의 도취가 지나친 허풍이 아님을 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내외적인 홍보차원에서, 그만 고마운 인사가 너무 너스레를 떨었지 않았나 실례 했습니다. 건승하심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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