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 배경 음악, 밤비소리를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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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배경 음악, 밤비소리를 들으면서
경쾌한 배경 음악 소리
새벽 4시에 일어나니
밤비 소리가 너무나 요란하다.
생명이 꿈틀대는 소리
출렁이는 바다가 용솟음 쳐
세상 구경을 다녀 가는가 보다.
바람으로 화하고, 빗줄기로 화하고, 내맘에 들어와선 거친 상념으로 화하는
근원의 근원은 늘 꿈꾸는 거친 생명의 푸른 바다더라.
후끈거리는 열기!
장대같이 쏟아지는 빗줄기들!
바람이 불 때마다, 빗줄기가 쏟아질 때마다
마구 흔들리는 초목의 모습들, 그들의 울음 소리
썪는 냄새를 거친 후에 거름이 생기고
그 거름 속에서 자라나는 초목의 이치를 생각케 한다.
흔들리며 살아가지 않는 것이 어디 있으랴
평탄하게 쭉 뚫린 길이 어디 길이랴
거칠게 흔들리다 보면 더욱 땅 속 깊이 뿌리내린 너
삶이란 슬픔과 괴로움의 걸음 속에서 자라나는
귀엽고, 어여쁜 나무라는 사실을 깨달은
어른이 된 멋들어진 관조의 주인공이 된 너를 알리라
해질녘 강가에 서면
온통 뜨거운 울음이 모여 들어
강이 되고, 바다가 되는 것을 깨닫는다.
눈물을 모르고, 방황을 모르고, 어둡고 축축함을 모르는 삶이 어디 삶인가?
결코, 결코 불행이 영원히 불행이 아님을 여름날 장대비를 통해 깨닫는다.
어둠 속에서도 화아안하게 밀려드는 희망의 햇살을 향해
펄떡 펄떡 뛰는 갈갈이떼들,
거친 폭포를 향해 수 없이 미끄러지면서도 또다시 도약하는 연어떼는
그리던 사랑과 눈물의 고향에 대한 희망을 읽어내게 한다.
나의 고향은 어디인가?
고향의 고향은 또 어디인가?
안드로메다, 페가서스, 북두구진의 아홉 별무리들!
하늘의 별들의 속삭임 속에 그 답이 있으련만
아직 나는 귀가 멀어 그 소리를 듣지 못하네
밤 하늘 별들의 살뜻한 미소를 보면 그 답을 읽으련만
아직 나는 눈이 어두워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한다네
오늘 하루를 열면서
나의 이웃들에게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가호가 함께 하시기를!
얼마간은 나를 넘어서
나라와 민족과 조상과 지구 아닌 다른 별무리를 생각하는 여유를!
오늘을 살면서 어제와 내일을 바라보는 것은 부지런한 사람만이 갖는 보물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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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자님의 댓글
온통 뜨거운 울음이 모여 들어
강이 되고, 바다가 되는 것을 깨닫는다.
눈물을 모르고, 방황을 모르고, 어둡고 축축함을 모르는 삶이 어디 삶인가?
결코, 결코 불행이 영원히 불행이 아님을 여름날 장대비를 통해 깨닫는다.
어둠 속에서도 화아안하게 밀려드는 희망의 햇살을 향해
펄떡 펄떡 뛰는 갈갈이떼들,
거친 폭포를 향해 수 없이 미끄러지면서도 또다시 도약하는 연어떼는
그리던 사랑과 눈물의 고향에 대한 희망을 읽어내게 한다.
요~대목에서 감동 먹었습니다.
손봉산님의 댓글
신종풀루 신김치만 열심히 먹으면 걱정을 않해도 되니 말이다
기왕 신종풀루이야기를 했으니 감기에 대하여 1,800가정 회원님들께 한말씀 할까 합니다
감기: 몸안에 한기(寒氣)가 들어온것인데
첫째, 목감기: 기침나는 목감기는 간(肝)과 담랑(쓸개)에 한기가 들어온 것으로 기침이 난다.
좋은 방법: 첫째 냉수(冷水)는 절대 마시지말것과 요구르트 5개에 식초 소주잔 반잔을 희석하여 따끈하게 데워서 마신후 이불을 얼굴을 덮고얼굴에서 땀을 푹내면 아주큰 효과가 있으니 한번 실행해 보세요
나는 1993년 5월11일 KBS"무엇이든 물어 보세요"에 출연 했던 일이 있을 정도로 건강 강의를 하는 입장인 것을 아는 사람은 다압니다.
다른 감기는 다음에 올리지요.
손봉산님의 댓글
손도사 거든요.
인생(人生)이 무엇이냐
파자를 해보면, 사람(人) 생(生=牛 一), 그러니까 사람이 살아 간다는 것은 소가(牛) 외줄(一)
타는 것처럼 어렵다는 뜻이 숨겨져 있으니 얼마나 어렵겠는가요?
광대가 외줄 타기 하는 것은 보았어도 네발 달린 소가 외줄을 타는 것으로 비유 했으니, 현실로는 있을 수 없겠지요?
그러나 소도 외줄이 아닌 두줄이라면 그런데로 건널 수 있겠지요, 아니 좀 수월해 지겠지요?
그것은 남자의 인생줄 한줄과 여자의 인생줄 한줄을 합치면 어려운 외줄 타기가 아니라 두줄을 타는 것이 되니 축복 가정 들은 이러한 인생의 묘미를 터득 하고 살아 간다면 어렵고 고닳푼 인생 길도 훨신 쉬워 지겠지요.
손봉산님의 댓글
사진을 보았더니 미남 미녀의 2세 인데다 부모들은 음식을 무엇이든 잘 먹겠던데
아들은 달, 맵고 좀 짭잘하게 먹어야 하겠고요, 아마도 그렇게 먹고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아들은 예의 바르고 기억력 좋고 성격이 활달 해서 예체능계의 공부를 해서 앞으로도 그런 계통의 학교를 보내는것이 장래를 위하여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어떻게 아느냐고요? 내가 자칭 얼굴모양으로본 체질분류학회 회장이거든요
좀더 자세한 것을 알려고 하면 생년월일시를 (e mail로 부탁 합니다 sbsbrain@hanmail.net)
왜냐고요? 공개적으로 할 수 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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