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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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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색깔| ♡시의 옹달샘♡


마음의 색깔

  한빛/ 윤 덕 명

이 세상 보이는 모든 것들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에너지가
하나의 형상으로 나탄난 것
육신의 운전자는 마음이다

자동차의 핸들을 움직이는 건
보이는 손이라기 보다는 정신
사람의 마음에서 지시하는 것
속사람이란 생의 본질이다

몸둥이가 건강한 것 보다는
마음이 곱고 어질다는 것은
생이지지한 본성으로 인한 것
갈고 닦아야할 책임이 있다

마음이란 모양도 색깔도 없어
다만 생각과 구상의 형태처럼
베풀고 나누는 것 만큼 고와
영생으로 가는 삶의 이정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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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윤덕명님의 댓글

사람이 항상 삼삼한 것이 아니고 때로는 무덤덤할 때도 있더이다.
그래서 인심은 조석변이고 산색은 고금동이라 하였나 봅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고 하더이다.
높은 자리 있을 때 행세 할 것이 아니라 아랫 사람을 자상하게
배려하고 관심하는 그가 진정한 인격자라고 함이 옳을 것입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마음의 색깔이 시시각각 변하는 군요.
컨디션에 따라서 다양하게 변하니
변화무쌍한 조물주의 오묘하심을 실감합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선배라는 말은 웃 사람이 아랫 사람에게 <선을 배로 베풀어라>는 말인데.....
그렇지 못하여 미안한 마음이지요. 쪽 빛과 한 빛을 역으로 보면 한 쪽이나
하등 다를 바가 없을 것이야요 ^^. 시심이란 긍정적으로 보면 시원한 마음,
부정적으로 보면 시시한 마음이기에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을 겁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선배님마음의 색깔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선배님마음은 쪽 빛입니다요.
선배님마음은 한 빛입니다요.
선배님마음을 어떻게 보냐구예!
깊은 내면의 마음으로 보면은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쪽 빛과,한 빛은 하늘로가는 영생의 빛으로 간주됩니다.
괜히 선배님의 글맛을 흐리지는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늘가는 영생의 빛으로 저희들의 시심을 일깨워주세요.

윤덕명님의 댓글

미국의 시민권도 타셨다지요? 참으로 오랫만이라 넘 반갑와유^()^
김목사님께서는 안녕하시고 건승하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아요.
지금은 어느 교회에서 시무를 하고 계신가요? 안부 주시길 바랍니다.

역시 웃음이란 수많은 재산의 가치가 있나 봅네다요. 꽃움음의 위력!!!
인터넷이란 귀신이 있는 한 이 세상에 비밀이란 있을 수 없나 봐유.
미국의 소식좀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정호준 목사는 지금 어디에?
내가 진주교역장 시절에 진고에 다녔고 학생회장을 하였었답니다.

혹시 메일 주소 알고 계시면 이곳에 좀 올려 주시면 꼽배기로 감솨~~~!!!
부탁하는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그 분이 바로 나의 구세주일 수도.....
사람의 심보가 정보와 결합하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황을님님의 댓글

하하하하하
두분의 대화가 아주 멋져요
노랑색깔도 아니고
분홍색깔도 아니고
하얀색에 검은 글이 박힌
하하하하하하
잠시 선배님의 시심에 젖어봅니다.
영생으로가는 삶의 이정표가
마음씀에 달렸으니
오호라
언제쯤 그러 하리오
미국에서 후배가

윤덕명님의 댓글

수하하~~~!!! 내 제자 가운데 동명이인이 있어요. 신방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2세인데 지금은 기자로
활동하고 있어요. 우하하는 소의 웃음소리고 수하하는 빼어난 웃음소리일 것이야요. 정현아^()^. 그래도 역시
뭔가 어색하구려 ㅎㅎㅎㅎㅎ

윤덕명님의 댓글

문여사님의 마음의 색깔은 하얗고 노랗고 연분홍빛일 것이라는 생각이야요^^
밞고 맑고 투명한 양심의 색깔이라고 해도 좋을 것입네다. 오늘은 서울에도
겨울비가 내리고 있어요. 비가 내리면 만물이 생길 찾아 좋고 햇볕이 쬐이면
화기를 찾아서 좋아요. 나막신도 팔리고 우산도 팔리니 기쁨일 것입네다.~~~!!!

윤덕명님의 댓글

총장님의 말씀에 따르는 심사로 카페를 소개합니다. 카페 다음으로 들어가셔서 <어둠을 밝히는 불꽃>이라고 통합검색창을 클릭하시면 현 강남교회 당회장이신 성환득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방이 있지요. 그 곳에 보면
주인장께서 개설한 것이 <윤덕명 교수의 시>라는 싸이트가 있습니다. 이곳에 오셔서 거의 매주 올리는
강남교회 목사님들의 설교내용을 시로 들을 수가 있지요. 옮겨 가셔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마음의 색깔은 보여줄 수가 없겠지만
색상 자체로 보일수 없는 중심의 칼라가
내 좋은 그린빛으로 핑크빛으로 자리하면
좋겠습니다.

고운 이정표를 만들어가는 생의 여정이
되어야겠습니다. 건필하시니 멋쟁이 !~

정해관님의 댓글

원리용어나 사상이 시에 녹아 있다는 사실이 반갑고 친근감이 갑니다.
앞으로 설교말씀을 성시로 나타내신 내용도 이곳에서 자주 익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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