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삼성에 뻗어 있는 우리 정신의 뿌리와 민족 포용 그리고 영광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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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삼성에 뻗어 있는 우리 정신의 뿌리와 민족 포용 그리고 영광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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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모를 광야
영하 20도, 30도를 오르내리는 추위
벌판에서 몰아치는 칼 바람소리
4-5키로 드넓은 요하와 쑹화 강 박하가 흐르는 땅
동북삼성에는 우리 정신의 뿌리가 깊고 넓게 뻗어 있다.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에서 발굴되는 크고 작은 유물과 유적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비파형 청동세검
고인돌의 광범위한 분포
여신과 곰과 관련한 토기들, 옥돌
우리 한민족에서 발견되는 적석총과 빗살무늬토기
역사와 종교와 문화가 깊고 넓게 뿌리를 내리는 민족은 그 뿌리를 바탕으로 잎과 가지가 무성할 것이며 꽃과 열매가 무궁무진할 것이다.
푸른 초원을 따라 끝없이 소와 말과 양을 데리고 다니던 민족
유교와 불교와 도교가 어우러진 발전한 현묘지도를 믿으며 즐겨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했던 민족의 역사가 동북삼성에는 흐른다.
고조선과 고구려와 발해가 있었고
요나라를 멸망시킨 김올출(완안 아골타의 옛 이름)!
그의 조상은 신라부흥을 위해 몸부림치다 만주로 간 김황보의 8대손이라고 했다.
금사와 만주통사를 통해 밝혀진 사실들
금의 왕비족은 발해 왕족의 후예들이며, 금은 고구려와 신라의 후예들이 발해의 유민과 합력하여 세운 나라이며
금의 왕실에서는 신라를 그들의 부모나라라 생각하고, 신라를 이은 고려를 부모의 나라라 한 기록의 윤관의 구성설치와 연관된 이야기들!
원의 몽골족은 한단고기에 나오는 제후 몽골리가 세운 나라- 책은 불탔으나 말과 풍습과 유전자나 유물들이 속속 그 증빙이 되는 현실
원에 이어 명을 멸망시킨 청나라의 황실은 그 성이 '애신각라'라 했다.
애신 곧 아이 신은 만주어로 금이며, 각라 쥬어라는 만주어로 겨레 또는 족속이라 하니 애신각라는 금 씨 족이라는 의미
고조선-부여와 고구려-발해와 금과 청-원, 멀리 거란족도 넓게는 환인-환웅-단군 곧 삼신의 자손은 아닐까?
민족을 따져 민족끼리 대립하고 반목하며 싸우자는 것은 아니다.
각 민족이 저마다 문화나 물질을 넓히는 것처럼 역사도 넓히고 깊게 하여 그로 인한 꽃과 열매를 극대화하자는 실용을 생각해 본다.
실용으로 좌와 우의 대립을 넘어서자.
전통으로 실용의 어두운 점인 도덕성과 정신의 풍요를 보완하자(전통은 과거의 문화유산이 현대의 문화에 맞게 창조적으로 변형된 것)
실용과 전통은 본질주의 소위 統一敎의 하나님主義를 향해 줄기차게 일관성을 유지하게 하자.
열매를 풍성히 하는 실용주의
풍성한 열매를 거둠에 부끄럽지 않고, 창의성을 가미시키는 전통주의
물질과 정신을 넘어 궁극으로 추구해야 하는 방향을 알려주고, 명심하게 하는 本質主義- 두익주의(하나님주의)의 유기성을 강조해 본다.
보완된 자유민주주의의 자유, 평등, 박애, 정성, 겸손, 검소, 신뢰(믿음)
누구나 치열하게 물질과, 정신과 본질의 성숙에 힘써서
궁극에는 어느 나라나 민족보다 선한 사람들이 많이많이 배출된다면 그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가 아닐런가?
탈 북한 여성은 영하 20도가 넘는 추운 날씨에 아이를 안고 동냥을 하고 있었다.
어떤 여성은 우리나라 돈으로 80만원 내외에 중국의 농촌 노총각에게 팔려가거나, 중국 현지 법인의 홀아비의 무조건적 노예가 된다고?
어느 여성은 탈북 하여 노래방에 있는데, 단동의 양부모가 거두어 주어 이렇게 동북삼성에까지 흘러와 노래방에 있노라고 말한다.
사진을 찍으려니, 사진이 밖으로 나가면 북의 가족에게 해가 간다고 얼굴을 돌린다.
바다를 보면서 작은 물에 머무르지 말자.
수미산을 보면서 낮은 태산이나 항산에 머무르지 말자.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불쌍하고, 서러운 사람들이 많다. 같은 민족을 살리고, 나아가 다른 민족도 살리며, 나아가 다른 우주에도 자랑스러운 우리가 되어야 할 것이 아닌가?
일에는 선후와 경중이 있다는데, 물질은 정신에로, 정신은 본질로 유기성을 가지면서 방향성과 집중성성을 가져야 하는데
너무 상식적인 선을 무시하고 과거와 미래를 잊고 현실에만 급급하고
너무 물질에만 급급하고 정신과 본질을 경시하고 망각하는 우리의 모습 특히 정치의 모습에서 실망이 크다.
끝 모를 광야
영하 20도, 30도를 오르내리는 추위
벌판에서 몰아치는 칼 바람소리
4-5키로 드넓은 요하와 쑹화 강 백하가 흐르는 땅
우리의 능력을 가지고
북한의 동포도 살리고, 만주족과 몽골족도 풍요하게 하자.
마치 구한말 선교사가 헌신적으로 학교와 병원과 과학과 교육을 전파했듯이
아버지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지런히 물질과 정신과 본질을 통해 사랑과 진리를 널리 널리 베풀라고 명령하시지 않는가?
비약적인 생각!
지도자들이 통 크게 용서하고, 화합할 수는 없을까?
통치행위로 의도성이 없는 과오는 용서할 수는 없을까?
그래야만 북한의 정치지도자를 끌어안을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래야만 좌익과 우익을 포용하여 협화단결과 무궁실용에로 나아갈 것만 같다.
6박7일의 동북삼성에의 역사기행에서 느끼는 바를 중언부언 적어 본다.
실용주의
전통주의
본질주의(하나님주의)
치열한 정성과 겸손과 배려주의가 발전한 자유민주주의와 함께 유기적 악수를 하면서 즐겁고 기쁘게 나아가는 나라였으면 한다.
드넓은 중국대륙
그 대륙의 모습을 21세기 노스트라다무스라는 조지 프리드먼 박사의 현실 진단이 떠오른다.
국민 연소득면에서 6,000만 명은 2만 달러 이상, 2억 3,000만 명은 2,000에서 2만 달러 사이, 4억 4,000만 명은 1,000-2,000달러 수준, 6억 명은 1,000달러 이하의 삶을 사는 나라가 중국이란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연소득 200달러 미만이다. 느슨한 넓은 범주 안에서 마음껏 자유와 창의를 누리지만, 개인과 민족의 다양성을 무시하거나 억지로 역사를 조작하는 질 낮은 문화와 정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치열한 경쟁으로 국민당 연 소득은 늘어났지만 부유와 빈곤의 차이가 너무나 크고, 도덕성에서 문제가 너무나 많은 나라, 본질 면에서 부끄러움이나 눈부신 이상이 없는 중국 같은 나라를 닮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해 본다.
중국의 경우 장단점을 비교분석하여 우리의 발전을 도모하자.
동북삼성의 유물과 유적을 통해서 보다 풍요한 우리의 발전을 위한 깊고 넓은 뿌리를 도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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