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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은 ...고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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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은

참사랑은

주는이나 받는이에게

평안한 마음을 안겨 줍니다.

참사랑은

주는이나 받는이에게

생소와 생기를 불어 넣어 줍니다.

참사랑은

주는이나 받는이에게

언제나 기쁨이 충만하게 합니다.

참사랑은

주는이나 받는이에게

활기에 넘쳐 건강하게 합니다.

참사랑은

주는이나 받는이에게

참된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합니다.

참사랑은

주는이나 받는이 어느 한쪽에게

집착하거나 부담감을 느끼게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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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푸른빛님의 댓글

정현씨는 성격이 둥글둥글 원만하여
부딪치는 시련이 별로 없었을듯 한데 안그렇소이까?
사랑은 공통대화가 절대요소 이지요. ㅎㅎㅎ

푸른빛님의 댓글

박순철님의 진솔한 심정적 표현이
옷깃을 여미고
양심의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이상에 머물러 있는 참사랑을 현실 속으로 끌어내는 노력이 절실히 요구 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어우러질때
모난쪽!~ 쪽난 부분이 둥그러짐인데.....

부담으로 다가오는 부분이 아픔인게
현 주소같아요.

박순철님의 댓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지만, 참사랑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하지만,
아직은 실천보다는 이상쪽에 더 가깝게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고 나도 참사랑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아직도 가인권이 득세하고 있다는 핑계로
우리까지 참사랑의 실천이 미진한 것을 도처에서 발견합니다.

우리는 한날한시에 동시에 어른이 된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콩깍지를 태워서 콩을 굽고 있는 일이 통일가 안에서 일어나고 있지 않은지
냉정한 눈빛으로 주변을 둘러 보십시오.

아이티의 교회건물이 다시 일어서기를.....
차비를 아끼려고 걸어서 교회에 오시는 늙은 권사님들.......
남편 몰래 헌금을 하고, 남편이 알까봐 전전긍긍하는 일본부인들......

"십시일반"이라는 하늘이 주신 좋은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통일가에는 부의 편중이 보입니다.

아니, 부유함이 담긴 주머니에,
들어가는 구멍은 큰데, 나오는 구멍이 왜 작습니까?

청교도들이 미국땅에 도착하고 제일 먼저 교회를 지은 것처럼,
몰몬교도들이 유타주로 이주하여 교회건물부터 먼저 지은 것처럼,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떤 지방에 가면 교회를 먼저 찾아가고, 축복가정들을 먼저 만나라."
하신 내면의 뜻을 생각하신다면......
왜, 실천하지 못할 것을 뻔히 아시면서 어려운 십의 삼조를 하라고 하셨는지......

목회자들의 퇴직이후 아직도 어려움을 겪는 분은 없는지......

우리는 참사랑의 실천에 여전히 부담을 가지고 있는 못난이들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그래서 참사랑의 귀신들이 가는 곳! 그곳을 일러 天一國이라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 입니다.
언제나 편안하고 기쁨이 충만하고 활기에 건강이 넘치고 부담감이 없는 곳! 이 사랑방도 그런 곳이기를 염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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