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의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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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확신 하오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일이니 능력이나
높은이나 깊은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주 그리스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 (롬8장38장-39절) For I am persuad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or angels nor princ-ipalities nor powers, nor things present, nor things to come. Nor height nor deeps, nor any other created thing, sha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which is in Christ Jesus our Lord (ROMANS 8:38-39)
사실상 성경에 나타난 많은 부분들이 그러하듯이 사도바울 선생님이 예수님도 사랑을 위해 오셨다는 의미인데 예수님이 요단강가에서 세례을 받고 하늘문이 열릴때까지 .3년이라는 짧은 세월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부자지 관계를 천명 하시고 구체적인 내용을 다 말하지 못하고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겠습니다. 유대교의 메시아로 와서 세계적 메시아 노정을 개척하시다가 죽었다는것입니다.
국가적차원의 시대을 넘어서 이제는 세계적 차원의 길을 넘어가기 때문에 세계를 흡수하기 위해 공들이는 길을 닦아야겠다.하는 이것이 이스라엘 국가메시아로온 예수님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래 서 생애를 바쳐 세계적 메시아의 권위를 찿는것이었습니다.
실재적으로 여러가지로 불편 했었던 삶이 었지만 그것을 불편하다고 생각지 아니하시고 스스로가 인류를 위하여 본인를 연단하시며 인류의 전체적인 삶의 가치와 의미를 더더욱 높이는 십자가의 삶의 이후로 보다 보편적 가치의 삶을 선택하시지 않을수없는 불행한 삶이었지만 그와같은 선택적 삶이 결과적으로 최선의 결정 이었다는것을 우리에게 설명한것입니다.
이번에 뉴스를 통하여 접하게된 지민 방탄소년단이 우리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의 내용을 보며는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고 더 건강하게 살기위하여 노력하는 날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길을 잃었다기보다 새롭게 용기를 내고 도전해가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이어지는 진 방탄소년단은 그런 의미에서 “Lost generation. (잃어버린 세대)”이 아니라 “Welcome generation.”이라는 이름이 더 잘 어울릴것같습니다. 변화에 겁먹기 보다는 “Welcome”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걸어가는 세대라는 의미에서 더더욱 어울릴것이란 뜻 이지요.
뷔 방탄소년단은 “백신 접종도 그렇고 새로운 일상을 이어가기위한 노력들이 있으니까요 우리가 곧 얼굴을 마주하고 만날 날들이 멀지않는것 같습니다.” 이어서 RM 방탄소년단이 “세상이 멈출줄 알았는데 분명히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세상에서 모두에게 Welcome이라고 말해줄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유엔총회장에사 촬영단 “퍼미선루 댄스”라는 영상에서 젊은이들을 향한 목소리들을 “이정미” 아나운서의 미래생대와 문화를 위한 특사자격으로 UN세계무대에서 보내는 방탄소년단 BTS가 이자리에 서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 입니다. 하는 내용과 더불어 일련의 내용들이 청중에게 소개 되었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약간은 어수룩한 부분들도 있었지만 그것이 차라리 더욱더 좋은 매력의 포인트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생각되어졌습니다. 서툴지만은 또박 또박하게 전하는 메세지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씩 진심으로 전달 되어져서 가슴에 와닿는기분이었습니다.
최종적으로 1,200만이라고 하는 젊은이들이 이에 찬성하며 100만이라고 하는 아미의 열성팬들이 응원과 박수를 보내는 BTS UN 연설 청년"Welcome generation"이라는 무대를 만들어냈습니다.
현지시간 20분간의 방탄소년단이 10대,20대 世代을 코로나 Lost generation에서 온라인 공간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친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새롭게 시작되어진 Lost generation이아니라 Welcome generation이라 부르는게 더 잘어울릴것 같다는 목소리에 “아미나 모하메드” 유엔 사무 총장은 “감사합니다.”라는 한줄의 메세지로 응답하기도 헸습니다.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어 왜냐하면 떨어지더라도 어떻게 착륙할찌 알거든 말이 필요없어 오늘밤을 즐겨 우리가 춤추는게 허락은 필요 없으니까요 즐겁다 춤추다 평화의 뜻을 담아 국제속어 활용하며 포퍼먼스가 펼쳐 졌었던것이었습니다.”
“테워 드로스 아드하놈거부 리부수스” WHO 사무총장은 “백신을 맞도록 목소리를 내주고 펜더믹을 끝나게 도움을 주기위해 역활을 다해준대 대하여 감사하다.”라며 그의 한없이 긴이름 만큼이나길 앓은 세대가 아니라 Welcome generation이라는 말을하는 촌극이일어났습니다.
물론 우리사회에 비빔밥처럼 버무러진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화천대유”라고하는 미증류의 어디서 부터 출발했는지 어떻게 폭발할찌도 모르고 戰戰兢兢하는 모습들을 보게될때 한심하다는 생각들이 들면서도 연민의 정을 동시에 느끼는게 이상스럽습니다.
그게 그렇게도 좋은것인지 사다리를 대가며 오르려던 다수의 군상들이 그 사다리가 썩은 동하줄 이었다는 사실을 알았을텐데도 나만은 아니겠지하며 끝까지 붙들고 오르지도 내리지도 못하는 딱한 사정이 되어진것같아 안타갑습니다.
최근에 발견한 일곱가지의 간략하지마는 의미있는 내용이란 생각이 들어서 간디의 리스크가 우리 모두에게 유용하길바라면서 적어보겠습니다. 1. 철학없는 정치 2. 도덕없는 경제 3. 노동없는 부. 4. 인격없는 지식 5 헌신없는 종교 6. 인간성없는 과학 7.윤리없는 해학 뭔가 우리들 스스로가 한번쯤 더욱더 용기있는 입장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확인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에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일이나 능력이나 높은이나 낮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주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없음이로다.”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우리들에게 더불어 우리의 젊음들이 저우리의 심정가운데서 용솟움으로 밝은 하루를 열어가길 부탁합니다.
뉴욕에서 한연수 올림
2021년10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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