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의 효자, 천일국의 충신, 천일국의 성인 이재석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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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일한국시대안착충성자 이재석회장님의 천성길을 송축드리며...
천정궁의 빠알간 사과가 익어가는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선인봉 자락, 청심빌리지 창문을 열고 날이면 날마다 그리시던 본향원을 향해 님은 떠나십니다.
스물일곱권이나 남겨놓으신 각종 저서에
마지막 작품으로 460페이지 육필 자서전을 우리에게 유언으로 주시고 님은 떠나십니다.
님은 천일국의 효자이십니다.
1956년 7월에 입교하여 꿈많던 법대생이 홀어머니를 뒤로한 채 등록금을 싸들고
황무지 개척길로 나서던 시절부터 지구장, 주간종교,초교파, 역편,협회장,국가메시아,천일국최고위원,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전진만 해 오셨습니다.
65년의 뜻 생애는 오직 참부모님, 교회, 식구만을 위하여 피 땀 눈물을 쏟아부으신 생애이셨습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일편단심, 오매불망, 절대신앙으로 걸어오신 외 길이셨습니다.
한치 미련도 아쉬움도 남기지 않고 그야말로 불꽃처럼 살다가 불꽃처럼 성화에의 길을 가십니다.
24시간 365일, 날이면 날마다 오직 뜻과, 부모님과, 세계를 향하시며 대하 드라마같은 삶을 살고 떠나십니다.
육신으로 오신 사명 다하시고 휘황찬란한 빛, 거룩한 생령으로 천성을 향하시는 회장님 떠나시는 발걸음, 눈부시게 밝은 오로라가 사위를 밝혀주는 거룩한 아침입니다.
님은 천일국의 충신이십니다.
기독교 중심의 초종교기반이 부모님을 모셔야 하는 세례요한 사명임을 께달으신 회장님은 일찌기 1966년에 7명의 목사들과 더불어 기독교초교파운동본부를 만드셨습니다.
그로부터 2년후 1968년에 7명이 7천명을 움직이는 힘이되어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처음으로 개신교와 통일교의 대화 모임을 엮어 아버님을 교계앞에 당당하게 등단케 하셨습니다.
내노라 하는 신학자들에게 원리와 부모님을 증거하며 때로는 2천년전 교법사 가말리엘처럼 무지한 종교지도자들을 호되게 꾸짖으셨습니다.
“이 사람들을 내버려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것이오. 아니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바이블을 들이대며....
“통일교인들을 함부로 비판하지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먼 무너질 것이오 아니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두렵노라”
회장님은 세계초교파초종파협의체인 WCLC기반의, 선구자이셨습니다.
한국성직자 모임, KCLC의 개척자이셨습니다.
스님, 신부, 수녀, 이맘, 비숍들이 줄지어 그 옛날 동방박사들처럼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들고 부모님 앞에 다가오는 길을 여셨습니다.
님은 천일국의 성인이십니다.
무형의 하늘부모님과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님과 무시로 교통하시면서
청맹과니같은 후배들에게 당신의 께달음을 계시요, 가르침으로 남겨주셨습니다.
“기도문에 손대지 말라”는 아버님의 음성, “섭리의 구경꾼 방관자가 되자말라”는 하늘부모님의 음성을 그대로 실천에 옮기셨습니다.
내안에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안에 내가 거하심을 온몸으로 체휼하며 살아오신 도성인신, 현인이셨습니다.
평생을 고이 간직하던 메모, 부모님사인, 성물, 순석등 15박스를 역편에 기증하시던 날
바로 그 자리에 있던 몇몇 후배들은 색바랜 50년대 메모노트를 보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마지막 생을 봉화처럼 밝히시면서 신인합일의 경지에서 남기신 천상의 말씀
사랑의 본질인 환희, 지성의 본질인 진리, 생명의 본질인 희열을 구가하시던 님
이제 진정 님은 본향가는 그 길, 억만리 대장정을 향하십니다.
버선발로 용상을 내려와 기다리시는 만승군황 참아버님이 계십니다
앞서간 선배들이 잔치상을 준비하는 천일국 찬가가 귓전에 들립니다. '
좌우로 도열한 천사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장미 백합 오색 꽃길을 기쁨으로 가시옵소서.
천보예복 도포자락 휘날리며 당당하게 입성하소서,
천정궁 천원단지에서 직진으로 뚫린 고속도로가 천상천일국으로 직행하는 이 아침입니다.
천일국의 효자, 천일국의 충신, 천일국의 성인 이재석 회장님
님은 진정 가정맹세 2절을 다 이루시고 떠나십니다.
부디 평화 통일 자유 환희 진리 희열의 새 길을 향하시옵소서
독생녀 실체성신 참어머님의 크신 축복
신통일한국시대안착충성자 휘호를 앞세우시며 큰 걸음으로 가시는 천성길
부디 부디 평안, 평강한 여정 되시옵소서!!
-시작노트-
통일가의 큰 별이자 맡형님의 한분 이재석회장은 밖으로는 칼빈처럼 새말씀 중심한 종교개혁의 선구자이셨습니다. 한편 안으로는 오직 교회가 살이있고 성장하여야 한다는 철저한 교회주의자이셨습니다. 무엇보다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면서 체휼신앙의 본을 보이신 분입니다. 바울처럼 타문화권에 말씀과 부모님을 소개하는데 남다른 시각을 가지셨던 회장님은 제가 미국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ACLC를 조직 50개주로 확대하면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중심한 종교전쟁의 현장, 중동평화운동을 펼치던 활동을 늘 격려, 사랑해주셨습니다. 한 보따리 저서를 몽땅 건네시면서 당신의 소신을 후배들이 꽃피우기를 소원하셨습니다. 성화하셨다는 소식에 태평양 넘어 멀리 있는 조국 하늘을 바라보면서 그리운 마음만을 담아 몇자 올렸습니다.
천일국 9년 천력 8월1일(양력2021년 9월7일)
ㅡ 양창식 올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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