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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할 용기가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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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크게 실패할 용기가 있는 사람만이 크게 이룰수있다.  (로버트 F 케너디)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진정한 용기란 어떤것인가?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느끼고 스스로 극복하는 것이다.” 하는 얘기가 차라리 설득력을 갖는것 같습니다.

상식과 정의를 무시하고 일시적인 안정을 위하여 자유를 포기하는 者는 자유나 안정을 얻는 資格을 얻는것이고 요즈음 한국의 狀況들이 그와같은 상식과 정의를 깡그리 무시하고있어 도대체 역사,사회,문화가 골고루 잘버무려져서 동네 귀퉁이 옥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아래동네들을 쳐다보며 그것들을 조그마한 도화지속에 옮기는 김미경 서초동 옥상화가가 차라리 부럽습니다.

“언어라고 하는것은 단순한 세계를 비추는 거울이 아니라 타인으로 향하는 통로입니다.” 라는 말이 설득력을 갖고서 다시금 나로 하여금 내자신에 대한 본질적이 내용에 대해 많은생각을 하게 하는것만 같습니다.

“올바른 대화는 누구나 평등하게 참여 할수있어야한다.” “어떤 주장이든 자유롭게 드러내야한다.”

“상대의 말은 상대방의 관점에서 해석하며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한다.” 이런 내용들은 전부가 獨逸의 철학자 “위르겐 하버마스”라는 사람이 했던 얘기들인데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現實 가운데 에서도 해당 되어지는 내용같아 구태어 적어 보았습니다.

우리들에게 서로의 주장이나 사실이 다르다고 하는것은 그것이 큰문제가 되지않습니다. 그렇치만 서로간의 주장이나 사실이 그것이 옳고 그른것인가? 하는 문제를 따질때는 보다 현실적인 문제와 사실 그자체보다도 너무나 심각한 葛藤의 所持을 야기한다는것입니다.

금번의 “미얀마 사태”를 중심삼고 우리들이 볼때는 그事實이 너무나 明白하지만 총과 칼을 들고서 “미얀마 군부와 정부”가 사태를 키워가며 노골적으로 중국그리고 소련등이 그배후에서 그들의 狀況를 操縱시켜 나간다고하는 事實이 문제라고하는것은 우리들 모두가 잘알고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것을 좋아하고 잃는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全生涯 과정에서 어떤것이 참으로 얻는것이고 잃는것인지를 바라 볼수 있어야하고 때로는 잃지않고도 얻을수 있다고 하는 事實들 앞에 우리들은 보다정직하게 서서 慾求를 充足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의미”를 채워가지 않으면 빈껍데기가 되어버린다. 라는 냉혹한 현실 앞에보다 정직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나서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미얀마”에는 약3,800여명의 한국 이민자들이 남아있다고 하는데 이들에게도 하루 하루가 그어떤사람들 보다도 그와같은 사태를 예의 주시 바라보고만 있는것 같습니다. 마치 지난날 80년대 초반에 한국의 광주사태를 보는것 만큼이나 역사라고 하는것이 반복되어진다는 그런 느낌들이 들어진다는것입니다

인생이란것이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보면 비극이라고하는데 마음의 거리가 먼사람에게는 한없이 멀고 가까운사람에게는 매우 가까운거리 라는게 현실적으로 共感되어지는 世帶가운데 우리의 모습들이 그러한지 많은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인생이란것이 살다보면은 여러가지로 波瀾萬丈한 내용들이 얼키고 설켜서 때로는 아름답게 모나고 힘들게 분노하기도하며 슬퍼하는등 그것들이 결국에는 숱한 喜怒哀樂의 哀歡을 간직하고서 우리들 각자의 삶속에 발걸음들로서 함께 하는게 아닐까합니다.

“經路 이탈의 길위에 서있는 그대를 위하여 떠나는 여행”이라는 생각들이 더더욱이 들어 진다는 것입니다. 사실상 우리들 눈에 비춰지는 그모든것들은 우리들이 험난한 산길을 걷게 될때 방향을잃지않고 앞으로 헤쳐나가게될때 “내가 길을 가면은 그뒤에 길이있다.”라는 말처럼 그것들이 바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길이 아닌가?생각되어 집니다.

사실은 우리들이아는 “칭키스칸”이란 이름도 사실은 “세상의 눈”이라는게 본래의 뜻이었다고 하니 그얼마나 황당한 사실입니까? 저는 생각조차도하지못한 사실이었답니다. 사실 우리들 주변에는 의외의 것들이 때로는 사실로써 존재하는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아마 “부르스 리”라고 하면은 우리 나이쯤 되는 사람이라고 하면은 아! 그친구 하며 친숙해 할것입니다. 그친구가 하는 대사중에 “저는 만번의 발차기를 하는 사람은 두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발차기만 만번한 사람은 정말 두려운 사람입니다.” (부르스 리)

이 얼마나 멋있고 사실은 “부르스 리”다운 발언입니까?

우리들이 경험하는 그모든것들이 현실적인 상황을 해결해가는데 도움이 되었음 하는것입니다. 사실상 과거는 유효기간이 지난 휴지조각이며 미래는 아직 발행되지않는 어음일뿐이다. 그래서사용 가능케한 현금적 가치를 지닌것은 오직 현재 곧 지금일뿐 이라는것입니다.

 고집이란? 타인과의 관계에서 느껴지는 외로움이요. 고독이란? 진정한 나를 대하기 위해 자신을 탐색 한다는 뜻을 갖는다고 합니다.

이와같은 고집과 고독을 위하여 앞을 향하여 끝없이 달려가는데는 우리자신에게는 오직 하나의 단어를 표시하는데는 하나의 언어를 찾기위한 노력들이 필요하며 동시에 나타나는 여러상황들에 대하여서도 보다 관대한 포용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나를 포함한다는것은 자신을 구원하는것이며 나는 한번도 울어 본적이없다. 왜냐하면 나의 눈물은 생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라는 파스칼의 대화속에서 “우리들은 오직크게 실패할 용기를 가진 사람만이 크게 이룰수 있으며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느끼고 스스로 극복하는 길이다.” 라는 의미속에서 상식과 정의를 위하여 두려움이 없이 전진하는자들을 위하여 끊임없이 박수를 치며 한마리의 작은 새도 저푸른 창공을 날기위하여 수없는 날개짓을 반복함으로 비로서 날수있는것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생각하며…..

뉴욕에서   한 연 수 올림  2021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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