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고 기쁜날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ㅡ기쁘고 기쁜날ㅡ
성마호메트.이정옥가정의 문배관 양자입적식에서 낭송하신 심정문학 고종원회장께서 작시하신 시제입니다.
특별히 기도가운데 계시를 받으시고 쓰신 시 라고 전해들었는데, 이 명시를 고종원,고종우 남매께서 낭송하셨다기에 본란에 옮겨봅니다.
심정문학 고종원 고종우 의 합송 장면
{축시}
기쁘고 기쁜날
고 종 원
오늘은 통일가의 귀한 어른
이정옥 선생님이
천복궁의 문배관 목사를 택하여
양자 입적식을 갖는 기쁘고 뜻 깊은 날
여기에서 원로, 종친, 36가정을 위시한 축복가정들이 모여
뜨거운 축하의 박수와 환호를 보낼 때
영계에선 성 마호메트와 그 성도들이 기뻐서 더덩실 춤추리라.
양어머니와 아들
두 분의 말씀이
우리 모두를 더욱 감동 감격케 한다.
1. (고종원 낭송)
언제나 조용히 미소 짓는
정숙(貞淑)하고 다정다감한 얼굴
단 한 번도 흐트러진 모습 보여주지 않으시고
정결(貞潔)한 자태 고매한 인격으로 사시며
참부모님 뜻 대해 일편단심으로
정절(貞節)을 지켜 오신 어머니
백옥(白玉)처럼 맑고 투명하게
홍옥(紅玉)처럼 곱고 아름답게
청옥(靑玉)처럼 고귀하고 우아하게 살아오신
훌륭한 스승 이정옥 선생님
평생을 참부모님을 향해
해바라기 되어 살아오신 어머니는
정성의 결정체요, 참사랑의 화신체이십니다.
참부모님을 통해
성 마호메트와 축복을 받으신 어머니는
영원한 역사에 길이 빛날 성모이십니다.
그런데
내가 무슨 복이 그리도 많아
이같이 훌륭한 스승, 고귀한 성모님을
양어머니로 모시게 되었을까!
도무지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안 되는
환상 같은 현실 속에 살아가는 나날입니다.
당신은 내 인생에 있어서
단순한 양어머니가 아닌
영원한 맨토요
참어머니이십니다.
다짐하건데
양자 아닌 친자의 심정으로
양부모 아닌 친부모를 모시듯
효의 길을 걸으며 빛 된 삶을 살으오리다.
2. (고종우 낭송)
오늘은 내 일생 가운데
축복 받은 날과 더불어
가장 기쁘고 행복한 날이다.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은
열 달 동안 복중에 품고 산
자신의 분신체 아기가 태어날 때
최고의 기쁨을 느낀단다.
그러나 오늘 나는
그 보다도 더
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있다.
너는 비록 내가 열 달 동안
배 아파 낳은 아들은 아니지만
오히려 내 가슴 속에서 평생 키워온
꿈을 먹고 자란 결실체이니라.
넌 내가
백일 정성, 천일기도를 드리며
밤낮으로 빌고 빌어
하늘이 계시를 통해 택정해 주신 아들이니라.
하늘부모님의 택함 받은 이 나라
수 백 개의 성씨 중에
내가 평생 앙모하고 살아온
참 아버님의 귀한 성씨
문씨 종족의 혈통을 받고 생장한
착하고 영민한 네가 내 아들이 되다니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어디에 또 있겠느냐
내 비록 축복을 받았으나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해
늘 부족함과 허전함을 느끼며 살아왔는데
이제 너와의 인연으로
실체적 사위기대가 이루어졌으니
어느 날 갑자기 하늘의 부르심을 따라
영계에 간다 하더라도 여한이 없겠구나.
이제 모슬렘권 영적 판도도
많이 달라지리라.
내 나머지 생애 아낌없이 널 사랑하리라
아니 영원무궁토록 널 사랑하리라.
천일국 2년 천력(윤) 9월 23일
성 마호메트. 이정옥 가정의 문배관 양자 입적식장에서
두 분의 심경을 대변하며
심정문학회 고종원 ‧ 고종우 삼가 올림.
이정옥 선생님,문배관 목사, 박보희 총재 내외분과
11월 15일 10:00시부터 천복궁에서 참부모님으로부터 성인축복식을 받은 성 마호메트.이정옥 가정의 문배관 목사(천복궁) 양자 입적식이 있었습니다.
2층 소성전에 마련된 식장에는 원로, 종친, 박보희 회장님 내외, 김찬균 회장 내외, 한상국 대사, 정대화 (김영휘)사모님, 강정원(이재석) 사모님, 박영숙(황환채)사모님, 원심희(이요한)사모님, 안창성 선생 사모님 등 36가정을 비롯한 축복가정과
조정순 재단이사장, 석준호 선문학원 이사장, 이경준 전선문대학교 총장, 박규남 전일화축구단 단장 내외 등 전현직 기관장,
유경석 협회장, 이병열 천복궁 교구장, 김명대 부흥사, 등 많은 목회자들이 하객으로 참석하여 만당을 이루었습니다.
천복궁 홍성복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행사는
개회선원, 천일국가 제창, 경배.가정맹세, 보고기도(이병렬 목사) 경과보고(사회자),성초의식(이정옥, 문배관 내외), 꽃다발 증정(손자,손녀), 입적 인사말(부모/이정옥, 양자/문배관) 축사(조정순 이사장), 말씀,축도(유경들 부협회장), 축시낭송(심정문학 고종원, 고종우), 축가(고토 후미카), 억만세(문평래 회장),폐회선언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낭송이 끝나고 자리에 돌아오자 사방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잘했다는 칭찬의 사인을 보내오고
행사가 끝난 뒤에는 여러 사람들이 몰려들어 시낭송이 오늘의 백미였다고 치켜세웠습니다.
특히 주인공이신 이정옥 선생님은 눈시울을 붉히시며 감사해 하시고
매번 보내주는 심정문학을 시 수필 빠짐 없이 두 세번씩 거듭 읽는다며 고맙다는 말씀을 연발하셨습니다.
문배관 목사님은 메일을 통해 "순간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문학의 힘이 이런 것이로구나라고 새삼 느꼈습니다."라며 대단히 기뻐했습니다. ㅡ고종원씀ㅡ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