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情)테크와 교회문화 -정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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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정) 테크와 교회문화
흔히들 財테크니 時테크니 하는 말을 많이 들어왔을 것입니다
.
그러나 정 테크라는 말은 들어 본적이 생소하리라고 생각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 시간 情 테크야 말로 21세기를 이끌어갈
새로운 사상으로 자리매김 하지 않고는 혼란된 역사를 바로
이 끌 수 없을 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물질문명의 독소를 제거하고 모든 인간들이 인류와
지구를 사랑하며 더불어 어려움을 나누며 살아가는
사상과 운동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지나간 역사의 흐름을 보면 중세사회는 神 본위 사상이
주류를 이루었고 근세에는 인본주의 사상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본주의와 자본주의 결합은 物본주의
사상과 사회상을 연출해 내고 말았습니다.
물질이 인간위에 군림하고 인간을 좌지우지 하는
기현상을 빚어내도록 방치한 것이 현대사상의 아픔이요
한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시테크 는 돈과 물질을 벌거나 늘리는 기술을 익힌
재테크 다음에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술을 생각하게 된다는
지극히 자본주의적이요 物 本 位 的(물본위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것으로 봅니다.
물론 양자모두가 삶에 필요한 만큼 그 활용 기술도 적절히
구사 할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돈을 벌어 유용하게 쓰고
단 한번밖에 없는 자기의 인생을 시간이라는 흐름 속에서
어떻게 창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매우
현실적이고 유익한 과제이며 현대인에게는 그 만큼 절실한
주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단 한번 밖에 없는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욕망에서 재테크와 시테크를 개발해 내었지만
이기적인 판단과 효용성의 추구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여기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며 시테크와 재테크는 이기성과
자기중심적 으로 흐르기 쉬운 이론이 되어 버렸습니다.
인간은 혼자서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으며
그리고 살 수 없습니다. 우주 만물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는 천리원칙을 놓고 볼 때 시테크와 재테크도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의 삶에서 천리원칙을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내가 모은 재산이 영원히 내 것이 아니라 내 이웃들이
내 재산을 지켜준다는 점을 인식한다면 이기적인 삶을
살기 보다는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찾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情 테크라고 생각됩니다.
情테크란 인간 행동과 인간관계에 있어서 핵심으로
휴머니즘으로 개인과 조직의 정신질서를 고도화 하여
개인과 조직 국가사회 세계의 혼돈과 방황을 예방하고
인간의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마음의 경영학이 바로
情테크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의 인간화. 가정의 가족화
.
집단의 공존공영화. 국가민족의 발전을 뒷받침 하는
인간의 정서적 활동으로 개인의 창의력과 인정. 높은 자질
전문적인 지식은 인간으로서 따뜻한 감성을 지니고 있을 때
가능하다고 보며 그렇기에 정테크 야말로 21세기
새로운 사상으로 자리매김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기업을 책임지고 있는 최고 책임자나 국가를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은 물론 크고 작은 모든 조직의 책임자들이 최고의
경영철학으로 실천해야 할 이념은 아마 情테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아마 역사 속에서 정테크의 철학을 실천한 최고의 지도자를
꼽는다면 예수그리스도와 메시아인 참 부모님 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든 조직에서 정이 메마른 다면 그 조직은 생존할 수
없을 것입니다.
情테크를 실천하는 최초의 작은 조직은 아마 가정이라고 볼 때
부모사랑 부부사랑 자녀 사랑 형제자매사랑 은 가정을 떠나서
는
이루어 질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가정의 심정문화가
사회로 국가로 세계로 확대 되여 가는 정테크 문화야 말로
이상천국을 이룩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교회라는 울타리를 한번 생각 해
보는 것은 어떨 까요. 언제부터인지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회가
대형화 되고 기업화 되었고 목회자의 사은비가 많이 받을수록
그 목자의 능력으로 평가되는 세속화된 교회의 현실을
들어다 볼 때마다 초대교회의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며
목회자와 식구들이 일심동체 가 되여 서로가 그리움의
대상이 되었던 초대 교회의 심정문화가 그리워집니다.
교회 안에서는 말로 사랑을 외치고 심정을 외치고
천국 인 것처럼 외치고 있지만 교회 담 밖을 나서면
한결 같이 세속인과 무엇 하나 다를 바 없는 현실이
오늘날의 기성화된 교회 문화입니다.
그리움으로 가득
차야할 교회가 사랑이 없으며 서로 비판과 아집으로
교회라는 조직문화가 금이 간다면 그것은 이미 하나님이
떠난 허울 좋은 빈 껍데기에 불과 할 것입니다
.
모든 교회가 다 그렇다고 한 것이 아닙니다.
빛없이 이름 없이 최하의 밑창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情테크 교회 문화를 실천하는 목회자들이나
교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
이제 우리통일교회도 달라져야 합니다
.
교회는 어디까지나 교회로서 섬기며 헌신하고 하나님
나라를 이룩하기 위한 봉사적 삶을 통해 낮은 자리에서
심정문화를 이룩하는 밑 걸음이 될 때 교회로서의
본연의 자리에 서게 될 것으로 봅니다.
어떤 조직체건 그 조직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최고
책임자의 실천적 삶이 그 조직을 살찌우게 하는 밑 걸음이
된 것은 말 할 것 없으며 정 테크 철학으로 품고 사랑하며
이해하고 그 조직의 구성원과 심정적으로 하나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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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배님의 댓글
암울했던 시절 인류를 구원하고자 노력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뜻데로 구원이 이루어졌다면 오늘날의 세상은 아닐 것이며
석가모니의 가르침데로 이루어졌다면 오늘날의 세상이 아닐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늘은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주체로 창조하였는데
주체의 자리를 버리고 천사장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숭배함으로
종교가 생겨났으며 스스로 종의 종으로 전락한 것이 타락입니다
종교속의 하나님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로 비유된 천사장이기 때문에 구원이없습니다
석가이후3000년 예수이후 2000년이 흘렀어도 극락이나 천국이 되지못했습니다
동산가운데 생명나무로 비유된 생명의 하나님이 처음으로 등장하시는 기원절
생각과 행동 습관이 180도 변하지않으면 생명의 하나님과 아무런 관련이없습니다
종교속에 하나님이 있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자연에서 생명체의 사랑을 느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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