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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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우물(深井)
----심정문학 창립을 기리며---
지칠줄 모르고 샘솟아나
주야장천 사시사철 넘쳐
실개천에서 시냇물 되어
강물이 대해에 도달하고
참사랑 주류를 이루리다
이것은 가슴에서 우러난
그리움의 눈물이 만드는
회한의 고통에서 근저한
원통이 변하여 형통이된
불타는 희망의 태양이다
해달이의 휘황찬 눈부심
뭍 별들의 노래가락이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길
서로 마주치며 오가는 정
진주 조개잡이 향연이다.
서로를 위하지 아니하면
열불나 못 견디는 심정은
줄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해마다 달마다 별바다는
대어들의 대 축제장이다.
글: 한빛 윤 덕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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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개
윤덕명님의 댓글
지성과 이성과 감성과 야성과 덕성이란
5성이 조화를 잘 이루면 음양오행 집합!
인격자. 교양인, 양심인이 될 것이오매
우리는 이를 全人이라고 말 할수 있지요.
이 다섯 가운데 하나라도 결핍이 된다면
결핍이 된 것 만큼 인격지수에서 제하고
행복지수가 감소되는 것이기도 하는 것
조화와 불화의 차이란 님과 남의 차이죠.
해와 달의 숨바꼭질이란 제목의 내 시집
여긴, 여러가지의 상징적 의미가 있어서
해석의 각도에 따라서 현실과 이상의 갭
그 갭 벌어지기도 하고 좁혀지기도 하죠
고시인이 감사, 감동, 감격, 감탄하는 것!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라
감성이 고결하고 인격이 숭고한 사람들!
덕성과 지성과 영성이 고운자의 것이죠!
5성이 조화를 잘 이루면 음양오행 집합!
인격자. 교양인, 양심인이 될 것이오매
우리는 이를 全人이라고 말 할수 있지요.
이 다섯 가운데 하나라도 결핍이 된다면
결핍이 된 것 만큼 인격지수에서 제하고
행복지수가 감소되는 것이기도 하는 것
조화와 불화의 차이란 님과 남의 차이죠.
해와 달의 숨바꼭질이란 제목의 내 시집
여긴, 여러가지의 상징적 의미가 있어서
해석의 각도에 따라서 현실과 이상의 갭
그 갭 벌어지기도 하고 좁혀지기도 하죠
고시인이 감사, 감동, 감격, 감탄하는 것!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라
감성이 고결하고 인격이 숭고한 사람들!
덕성과 지성과 영성이 고운자의 것이죠!
윤덕명님의 댓글
친애하고 존경하는 존형님이시여~~~!!! 놀라운 해석이랍니다.
내가 차고 있는 시계를 보면서 나는 가끔 하늘의 계시 감지하며
스스로 무한대의 상상의 나래를 펴 보기도 하였습니다만 이처럼
작가도 미쳐 생각치 못한 깊은 컨텐츠를 풀어 내셨으니 도사지요.
음양오행과 주역에도 능하신 것을 몰랐습니다만 대단하신 소질과
능력의 소유자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기도 합니다. 실존주의의
철학자 하이테커는 본질적 사고를 하는 자를 신학자, 철학자 또한
시인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였습니다. 시의 기능 중 하나가 예언??
짓고땅의 대왕이라고 하시니 아마도 우리 조상 가운데 그런 면서
출중하게 기여한 분이 있었는지는 모를 일이오나 아무튼 그렇게
기분이 나쁘지는 아니합니다. 글을 쓰는 사람보다도 그것을 실로
멋지게 해석하고 논평하는 그가 진정한 작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차고 있는 시계를 보면서 나는 가끔 하늘의 계시 감지하며
스스로 무한대의 상상의 나래를 펴 보기도 하였습니다만 이처럼
작가도 미쳐 생각치 못한 깊은 컨텐츠를 풀어 내셨으니 도사지요.
음양오행과 주역에도 능하신 것을 몰랐습니다만 대단하신 소질과
능력의 소유자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기도 합니다. 실존주의의
철학자 하이테커는 본질적 사고를 하는 자를 신학자, 철학자 또한
시인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였습니다. 시의 기능 중 하나가 예언??
짓고땅의 대왕이라고 하시니 아마도 우리 조상 가운데 그런 면서
출중하게 기여한 분이 있었는지는 모를 일이오나 아무튼 그렇게
기분이 나쁘지는 아니합니다. 글을 쓰는 사람보다도 그것을 실로
멋지게 해석하고 논평하는 그가 진정한 작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짓고땅의 노름판에 화신이 나타났습니다요.
윤덕명 선배님의 깊은 우물은 짓고땅에서 대왕이십니다요.
334,442,532,334,334 줄글로 10끗으로 짓고 한 단락에 5줄 50문자
343,433,343,334,334
433,136,442,244,244
334,433,325,334,415 모든 숫자가 짓고땅에서는 제일 좋은 숫자로 지어졌습니다.
합계 20줄, 200자가 나타내는 함축된 글들을
천일국역 음양오행 12쾌로 풀어보면
10끗은 요즘 시대적으로 공허한 마음에서 나오고
5줄은 정성을 많이 드려서 앞으로 다가올
50자의 불행한 운을 막아주며
합계 20줄은 인생무상의 허무한 것을 예지하는 것이며
총합 200자로 지어진 4단락의 글은 아주 치밀한 계획적으로
많은 훈련을 통해서 인내하며 건실하고 냉정한 판단력과 진실함이
숨어있는 좋은 글입니다.
특히 초중성을 보면 15는 통솔력이 뛰어나며 장수를 누리고 복록이 그득하며
모든 일이 번영하고 덕이 많아 여러 사람들이 따르는 좋은 글의 운세입니다.
윤덕명 선배님 쬐끔 죄송합니다.
날씨가 꿀꿀하고 찌뿌뚱하여 재미삼아 선배님의 좋은 글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후배를 사랑의 매로 때려주이소~~~
윤덕명 선배님의 깊은 우물은 짓고땅에서 대왕이십니다요.
334,442,532,334,334 줄글로 10끗으로 짓고 한 단락에 5줄 50문자
343,433,343,334,334
433,136,442,244,244
334,433,325,334,415 모든 숫자가 짓고땅에서는 제일 좋은 숫자로 지어졌습니다.
합계 20줄, 200자가 나타내는 함축된 글들을
천일국역 음양오행 12쾌로 풀어보면
10끗은 요즘 시대적으로 공허한 마음에서 나오고
5줄은 정성을 많이 드려서 앞으로 다가올
50자의 불행한 운을 막아주며
합계 20줄은 인생무상의 허무한 것을 예지하는 것이며
총합 200자로 지어진 4단락의 글은 아주 치밀한 계획적으로
많은 훈련을 통해서 인내하며 건실하고 냉정한 판단력과 진실함이
숨어있는 좋은 글입니다.
특히 초중성을 보면 15는 통솔력이 뛰어나며 장수를 누리고 복록이 그득하며
모든 일이 번영하고 덕이 많아 여러 사람들이 따르는 좋은 글의 운세입니다.
윤덕명 선배님 쬐끔 죄송합니다.
날씨가 꿀꿀하고 찌뿌뚱하여 재미삼아 선배님의 좋은 글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후배를 사랑의 매로 때려주이소~~~
이존형님의 댓글
~~글 줄의 첫 자만~~
깊은 우물속에는 어떤 고기가 살까요?
은빛, 금빛, 보랏빛, 무지개색깔의 고기가 살까요?
우리들의 목마름에 갈무리하는 생명수가 넘쳐날까요?
물론 깊은 우물속에 빠져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는 일인 것을~~~
사람들은 누구나가 미지의 세계를 그리워하면서
나름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살아가지만
이 나이 먹도록 그 맑고 깨끗한 우물속을 한 번도 드려다 본 적이 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욕심없이 살아온 지난날이
가엾어 하늘에서 깊은 샘의 옥수가 바가지로 내려주는 이즈음에
야맹증도 아닌데 밤눈이 어두워 진 것인지 눈앞이 캄캄한데 만약에
할 수만 있다면 40년 전으로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내 어떤 일이라도 하늘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으리라~~
깊은 우물속에는 어떤 고기가 살까요?
은빛, 금빛, 보랏빛, 무지개색깔의 고기가 살까요?
우리들의 목마름에 갈무리하는 생명수가 넘쳐날까요?
물론 깊은 우물속에 빠져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는 일인 것을~~~
사람들은 누구나가 미지의 세계를 그리워하면서
나름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살아가지만
이 나이 먹도록 그 맑고 깨끗한 우물속을 한 번도 드려다 본 적이 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욕심없이 살아온 지난날이
가엾어 하늘에서 깊은 샘의 옥수가 바가지로 내려주는 이즈음에
야맹증도 아닌데 밤눈이 어두워 진 것인지 눈앞이 캄캄한데 만약에
할 수만 있다면 40년 전으로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내 어떤 일이라도 하늘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으리라~~
윤덕명님의 댓글
그립고 보고픈 성회장님~~~!!! 구국의 일념에 불탔던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운 까닭은 그 중심에 당신이 있었기 때문이며
목이 터지라 외쳤던 승공의 함성이 메아리 되어 파문하였었던
그 물꼬가 해빙의 무드로 변화되어 공산주의가 사라졌겠지요.
물론 그 가장 중심부에는 참부모님의 선견지명하신 통찰력과
파워풀한 영력이 뒷받침 한 것이기도 하구요. 내가 경상남도
지부장으로 재임하면서 경남의 면면 촌촌을 누비며 외쳤었던
그 아픔의 추억도 이젠 영영 돌아올 수 없는 추억이 되었지요.
승공연합의 바톤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이어 받게 되어
그간 수 많은 엘리트들을 미국이나 일본에서 연수를 시켰지만
그들이 얼마나 우군이 되어 우리의 이념을 지지하고 있는 거며
남북통일을 대비하여 우국충정어린 심정을 지니고 있을까요?
새벽이 어두운 것은 밝고 희망찬 여명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여기며 오늘의 난국이 잘 수습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해
우리 모두 옷깃을 여미고 윈 윈 할 수 있도록 뜻과 정성을 모아
하늘 앞에 회개, 참회, 통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 시절이 그리운 까닭은 그 중심에 당신이 있었기 때문이며
목이 터지라 외쳤던 승공의 함성이 메아리 되어 파문하였었던
그 물꼬가 해빙의 무드로 변화되어 공산주의가 사라졌겠지요.
물론 그 가장 중심부에는 참부모님의 선견지명하신 통찰력과
파워풀한 영력이 뒷받침 한 것이기도 하구요. 내가 경상남도
지부장으로 재임하면서 경남의 면면 촌촌을 누비며 외쳤었던
그 아픔의 추억도 이젠 영영 돌아올 수 없는 추억이 되었지요.
승공연합의 바톤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이어 받게 되어
그간 수 많은 엘리트들을 미국이나 일본에서 연수를 시켰지만
그들이 얼마나 우군이 되어 우리의 이념을 지지하고 있는 거며
남북통일을 대비하여 우국충정어린 심정을 지니고 있을까요?
새벽이 어두운 것은 밝고 희망찬 여명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여기며 오늘의 난국이 잘 수습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해
우리 모두 옷깃을 여미고 윈 윈 할 수 있도록 뜻과 정성을 모아
하늘 앞에 회개, 참회, 통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친애하고 존경하는 항삼님~~~!!! 항상 매사를 긍적적 시각과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시는 모습이 언제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졸작을 보시고도 쨍하고 햇빛이 비췬다고 하시오니 나에게는
따가운 채찍으로 여겨지기도 해 더욱 분발하는 말로 여깁니다.
원인이 없는 결과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만 결과란 반드시 원인
또한 수반함은 불변의 진리일 상 싶습니다. 우려의 목소리에는
언제나 찬반이 따르게 마련이겠지요. 그러나 언젠가는 역사란
사필귀정의 법칙을 잘 증명해 주리라는 희망을 갖기도 합니다.
때로는 함구와 침묵으로 자정이 필요하다는 항삼님의 진정어린
그 말씀에 공감,실감, 체감. 확감하는 바입니다. 그렇기도 하고
때로는 사람이 사람의 구실을 못하면 돌들이 일어나 외치기라도
한다면 얼마나 수치스러울 것인가도 생각해 봄은 어떠하실까요?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시는 모습이 언제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졸작을 보시고도 쨍하고 햇빛이 비췬다고 하시오니 나에게는
따가운 채찍으로 여겨지기도 해 더욱 분발하는 말로 여깁니다.
원인이 없는 결과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만 결과란 반드시 원인
또한 수반함은 불변의 진리일 상 싶습니다. 우려의 목소리에는
언제나 찬반이 따르게 마련이겠지요. 그러나 언젠가는 역사란
사필귀정의 법칙을 잘 증명해 주리라는 희망을 갖기도 합니다.
때로는 함구와 침묵으로 자정이 필요하다는 항삼님의 진정어린
그 말씀에 공감,실감, 체감. 확감하는 바입니다. 그렇기도 하고
때로는 사람이 사람의 구실을 못하면 돌들이 일어나 외치기라도
한다면 얼마나 수치스러울 것인가도 생각해 봄은 어떠하실까요?
윤덕명님의 댓글
해관 총장님~~~!!! "識者愚患"이라는 말의 의미를 가끔 곱씹습니다.
우환이 도둑이라는 말에도 고개가 끄떡여집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지식이나 기술이 때로는 도둑을 양산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노파심에서
해 보는 말입니다만 알고 교만함은 모르고 겸솜함만 못하다는 게지요.
저도 1979년 통일세계 100호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청파문학회에서
주관하는 문학작품에 응모하여 가작으로 등단을 하기는 하였습니다만
그동안 많은 세월을 거쳐서 오늘에 이르는 길은 그렇게 간단하지 만은
아니한 것으로 압니다. 장영창 선배님을 위시한 유광열 회장님의 노고!
그 분들의 열정과 헌신적인 봉사로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지고 있지만
유 회장님의 승화 이후 10년 간이란 시간은 그야말로 공백상태와 같아
참으로 답답하기 비길데 없었는데 뜻 있는 분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해
새롭게 심기일전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리고 총장님께도 감사합니다.
우환이 도둑이라는 말에도 고개가 끄떡여집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지식이나 기술이 때로는 도둑을 양산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노파심에서
해 보는 말입니다만 알고 교만함은 모르고 겸솜함만 못하다는 게지요.
저도 1979년 통일세계 100호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청파문학회에서
주관하는 문학작품에 응모하여 가작으로 등단을 하기는 하였습니다만
그동안 많은 세월을 거쳐서 오늘에 이르는 길은 그렇게 간단하지 만은
아니한 것으로 압니다. 장영창 선배님을 위시한 유광열 회장님의 노고!
그 분들의 열정과 헌신적인 봉사로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지고 있지만
유 회장님의 승화 이후 10년 간이란 시간은 그야말로 공백상태와 같아
참으로 답답하기 비길데 없었는데 뜻 있는 분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해
새롭게 심기일전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리고 총장님께도 감사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서로를 위하지 아니하면
열불나 못 견디는 심정은
줄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해마다 달마다 별바다는
대어들의 대 축제장이다."
이른바 '먹물' ( 배움이 많은 사람이나 글을 잘 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물들 앞에 가면 입을 꾹 다물어 버리는 나도 내 친근한 형제들이다 싶으면 참지를 못하는 것이다'--황석영의 <어둠의 자식들>--)들의 기본적인 사명이랄까 의무의 기회로 [심정문학회]가 옛 청파문학회의 뜻을 대하는 전통과 믿음을 상속받아 발전시키기를 바랍니다. 선배님의 크신 활약이 기대 됩니다.
열불나 못 견디는 심정은
줄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해마다 달마다 별바다는
대어들의 대 축제장이다."
이른바 '먹물' ( 배움이 많은 사람이나 글을 잘 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물들 앞에 가면 입을 꾹 다물어 버리는 나도 내 친근한 형제들이다 싶으면 참지를 못하는 것이다'--황석영의 <어둠의 자식들>--)들의 기본적인 사명이랄까 의무의 기회로 [심정문학회]가 옛 청파문학회의 뜻을 대하는 전통과 믿음을 상속받아 발전시키기를 바랍니다. 선배님의 크신 활약이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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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