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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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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십계명.
윤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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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계산하지 말 것
02. 후회하지 말 것
03. 되돌려 받으려 하지 말 것
04. 조건을 달지 말 것
05. 다짐하지 말 것
06. 기대하지 말 것
07. 의심하지 말 것
08. 비교하지 말 것
09. 확인하지 말 것
10. 운명에 맡길 것


-김대규의<사랑과 인생의 아포리즘999>중에서-

※ <아포리즘>은 특히 예술·농학·의학·법학·정치학처럼 독자적인 원리나 방법론이 뒤늦게 발달한 학문 분야를 취급할 때 많이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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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어가 처음 쓰인 것은 히포크라테스의 〈아포리즘 Aphorisms〉이었는데, 이 책에는 질병의 증세·진단, 치료법과 약품에 대한 서술이 길게 나열되어 있다. 이 책에서 일종의 서론 역할을 맡고 있는 첫번째 아포리즘은 다음과 같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기회는 갑작스럽고 위험하다. 경험은 사람을 속이기 쉽고, 판단은 내리기 어렵다. 의사가 자기 할 일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고, 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사람 및 필요한 모든 외부 사람이 군소리 없이 준비를 갖추고 그 일에 대비해야 한다."

잘 알려진 중세의 아포리즘집은 1066년경 유명한 의사인 요안네스 데 메디타노가 라틴어 운문으로 쓴 것으로, 이 책에는 살레르노 의학교의 가르침이 들어 있다. 또다른 아포리즘집은 1709년 네덜란드인 헤르만 부르하베가 레이덴에서 출판한 책이다. 역시 의학 서적이고 라틴어로 되어 있는데, 그당시 널리 퍼져 있던 의학 지식이 간결하게 요약되어 있어서 의학의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그후 아포리즘이라는 용어는 차츰 다른 학문 분야의 원리를 적는 데도 쓰이게 되었고, 진리로 널리 인정받고 있는 진술도 아포리즘이라고 부르게 되었기 때문에 오늘날에는 격언과 거의 같은 뜻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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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윤덕명님의 댓글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방론에서 시에 대한 정의를
시란 율어의 모방이며 우주와 자연에 대한 모방
이라고 하였습니다. 직접모방, 간접모방 그리하여
창조적 모방일 때 이것이 창의력으로 가는 게지요.

자식은 부모를 모방함으로 사랑을 수육하고 성장해
독립된 개체로 완성하는 것이기에 모방이란 또 다른
닮기의 법칙이며 창조성을 상속 받는 지름길이기에
우리는 상대의 좋은 점을 모방하고 닮고자 하겠지요.

<인간의 육신은 영양소로 성장 완성하고 이것의 주체인
영혼(영인체)은 진리와 사랑으로 결실한다.>
<감사란 행복으로 가는 징검다리이며 기쁨의 원천이다.>
<행복은 자동사요. 축복은 타동사이다.> 아포리즘?

정해관님의 댓글


사랑에 대하여 간단명료한 표현과 감미로운 음악에 초하의 밤을 의미있게 보냅니다.
'깊은 진리를 간결하게 표현하는 말이나 글. 격언. 금언. 잠언'이 아포리즘이라는 뜻인것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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