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래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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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개
문정현님의 댓글
우리집 막내 동생에게 받은 이메일 (도쿄에 살고 있는 3만 가정)
.
.
꿈은 이뤄진다 ^^*
한잔의 커피를 마시며....
지나온 날들의 낭만을 곱 씹어 보기도 하고.....
형제라는게 나이가 들면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떨어져 살다 보면 같이 말할수 있는 대화꺼리가 막히기도 하는데
누나와 나는 참 대단한 인연인것 같네......ㅋㅋㅋㅋ
.
.
요즘 카페에도 잘 안들어가고 다음에 접속도 제대로 안하다 보니
메일 확인도 안하는데, 오늘은 갑자기 메일 정리를 한번 해야되것다
싶어서 메일을 확인하니 누나한테서 편지가 날아와 있네....^^
누나가 마음먹은데로 여수 40일이 되던 다른 나라로 날아가던
열심히 일한 만큼 새로운 충전의 시간이 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기를.....^^
.
.
.
요즘 가까이서 누나를 지켜보다 보니 참 ~ 살아가는 방법도 여러지리라고
하지만 누나처럼 베풀면서 사는 삶이 참 대단타 싶을때가 많거던.....^^
덕분에 나도 여러가지 느끼기도 하고 같은 배속에서 나온 형제지만
이렇게도 다르구나 하는것도 느끼고, 누나 주위에 사람들 보면서
인생 공부도 많이 하게 되더라구......^^
오랜만에 글을 쓸려고 하니 마음먹은데로 안쓰지는것 같다....^^
9시전에 자다가 새벽에 눈이 떠져서 이시간에 편지를 쓰네.....^^
좋은꿈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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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뤄진다 ^^*
한잔의 커피를 마시며....
지나온 날들의 낭만을 곱 씹어 보기도 하고.....
형제라는게 나이가 들면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떨어져 살다 보면 같이 말할수 있는 대화꺼리가 막히기도 하는데
누나와 나는 참 대단한 인연인것 같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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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페에도 잘 안들어가고 다음에 접속도 제대로 안하다 보니
메일 확인도 안하는데, 오늘은 갑자기 메일 정리를 한번 해야되것다
싶어서 메일을 확인하니 누나한테서 편지가 날아와 있네....^^
누나가 마음먹은데로 여수 40일이 되던 다른 나라로 날아가던
열심히 일한 만큼 새로운 충전의 시간이 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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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까이서 누나를 지켜보다 보니 참 ~ 살아가는 방법도 여러지리라고
하지만 누나처럼 베풀면서 사는 삶이 참 대단타 싶을때가 많거던.....^^
덕분에 나도 여러가지 느끼기도 하고 같은 배속에서 나온 형제지만
이렇게도 다르구나 하는것도 느끼고, 누나 주위에 사람들 보면서
인생 공부도 많이 하게 되더라구......^^
오랜만에 글을 쓸려고 하니 마음먹은데로 안쓰지는것 같다....^^
9시전에 자다가 새벽에 눈이 떠져서 이시간에 편지를 쓰네.....^^
좋은꿈꾸고......^^
문정현님의 댓글
박미자 사모님께서 출국하실때
총회장님께서 선문대 총동문회
회장으로 선임되셨다는 굿 뉴스를
들었습니다.
총회장님께서는 청평 철죽제 행사를
참석하시고, 유럽 행사장으로 직행하셔서
라스베가스까지 둘러서 5월 하순이나
일본으로 귀국하십니다.
윤교수님
년중 생활하기에도 좋은 희망의 계절입니다.
수요일 아침 반가운 댓글 안고 갑니다.
제가 지난 일요일 선배네 가서 파릇파릇한 민들레를
한 소쿠리 뜯어와서 김치를 담았시유.
오늘 아침 맛이 잘 든 민들레 김치를 밑반찬으로
우아하게 먹었습니다... 혼자서 !~ 훌쩍 !~
총회장님께서 선문대 총동문회
회장으로 선임되셨다는 굿 뉴스를
들었습니다.
총회장님께서는 청평 철죽제 행사를
참석하시고, 유럽 행사장으로 직행하셔서
라스베가스까지 둘러서 5월 하순이나
일본으로 귀국하십니다.
윤교수님
년중 생활하기에도 좋은 희망의 계절입니다.
수요일 아침 반가운 댓글 안고 갑니다.
제가 지난 일요일 선배네 가서 파릇파릇한 민들레를
한 소쿠리 뜯어와서 김치를 담았시유.
오늘 아침 맛이 잘 든 민들레 김치를 밑반찬으로
우아하게 먹었습니다... 혼자서 !~ 훌쩍 !~
문정현님의 댓글
윤교수님
오늘 첫 새벽 ~ 집 가까운 곳의 국제기독교대학
캠퍼스를 향해서 달렸습니다.
새벽운동을 다시 재개한 셈입니다.
년중 최고의 멋을 뽐내는 벚꽃터널도 올해는
그냥 넘겼기에 계절이 두배로 크게 신록의 변화를
느끼는 기분이었습니다.
300미터 이상 곧게 뻗은 2차선 도로 양쪽에는 아름드리
수백년 좋게 된 벚꽃이 터널을 이루고 하늘을 덮었습니다.
새소리는 상쾌하고 몇사람 조깅하는 사람들이 오가면서
눈인사를 했습니다.
덮어두었던 새벽길을 다시금 달리면서 !!~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아침 햇살은 또 떠오르려니
감사한 마음으로 발길 닿는 지면을 유심히 바라보니
아하!~ 어느새 민들레 홀씨가 되어 날으려는 몸짓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얀 솜털옷으로 갈아입고...
어디론가 떠날 채비를 마친 양지녁의 민들레 홀씨~!
가벼운 단장을 하고 생명의 무게를 새롭게 피워낼
준비를 끝내고 있었습니다.
며칠만 늦었으면 !~~ 성숙하여 떠나가는 그 모습을
놓칠뻔 했습니다.
시간에 맡겨서 순환하는 자연의 섭리처럼 우리의 삶도
그렇게 영글려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벽 신시의
첫 걸음을 달렸습니다.
오늘 첫 새벽 ~ 집 가까운 곳의 국제기독교대학
캠퍼스를 향해서 달렸습니다.
새벽운동을 다시 재개한 셈입니다.
년중 최고의 멋을 뽐내는 벚꽃터널도 올해는
그냥 넘겼기에 계절이 두배로 크게 신록의 변화를
느끼는 기분이었습니다.
300미터 이상 곧게 뻗은 2차선 도로 양쪽에는 아름드리
수백년 좋게 된 벚꽃이 터널을 이루고 하늘을 덮었습니다.
새소리는 상쾌하고 몇사람 조깅하는 사람들이 오가면서
눈인사를 했습니다.
덮어두었던 새벽길을 다시금 달리면서 !!~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아침 햇살은 또 떠오르려니
감사한 마음으로 발길 닿는 지면을 유심히 바라보니
아하!~ 어느새 민들레 홀씨가 되어 날으려는 몸짓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얀 솜털옷으로 갈아입고...
어디론가 떠날 채비를 마친 양지녁의 민들레 홀씨~!
가벼운 단장을 하고 생명의 무게를 새롭게 피워낼
준비를 끝내고 있었습니다.
며칠만 늦었으면 !~~ 성숙하여 떠나가는 그 모습을
놓칠뻔 했습니다.
시간에 맡겨서 순환하는 자연의 섭리처럼 우리의 삶도
그렇게 영글려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벽 신시의
첫 걸음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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