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사랑 게시판

참부모님을 사랑하는 까닭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참부모님을 사랑하는 까닭
한빛/ 윤 덕 명
우리들이 참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은 대개 이기(利己)의 늪에서 안일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참부모님은 언제나 이타(利他)의 바다에서 유영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참부모님을 존경하는 것은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습관성의 지도자들은 항시 관념의 틀 안에서 무사안일에 거(居)하지마는
참부모님은 애오라지 섭리라는 현장에서 실천궁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참부모님을 그리워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은 환경에 굴복 당하면서 수동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참부모님은 어떤 만란도 자진하여 극복하시고 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참부모님을 기다리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많은 성직자들은 하늘 섭리의 천비(天秘)에 어둔하지만
참부모님은 하나님의 통한(痛恨)을 혈루로 해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참부모님을 숭앙(崇仰)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장님된 타락한 인간들은 한 치의 앞을 내다 볼 수가 없는 것이지만
참부모님은 사지(死地)에서도 예지 예감하시고 승리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참부모님을 시봉해야 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사욕에 포로된 자 구름 뒤에 숨어 있는 태양을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가지만
참부모님은 주야장천 사랑과 진리의 빛으로 발광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참부모님을 복종해야 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청맹과니로 살아가는 타락한 인간들은 현상(現像)만을 보고 살아가지만
참부모님은 본연의 인간을 회복하시는 메시아요 구세주이기 때문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14

윤덕명님의 댓글

오 통제라~~~!!! 어서 속히 오늘의 악몽이 사라지만을
간절하게 간곡히 간청하는 마음 굴떡같기고 하나이다.
정현 여사의 늠늠한 기상과 용기로 연유하여 하나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위로와 격려가 있을 줄 압니다.아주!!!

문정현님의 댓글

교수님
생신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셔요.

일본식구님들 수도권 수련소로 피난왔는데
신학기 시작하기 때문에 다시 4/2일 기점으로
귀가 한다고 합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일발 일촉의 후쿠시마 원전의
봉합이 안전하기를 기도하면서 오늘의 모든
하루를 물립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세월의 강물을 거슬러 올라갈 자 아무도 없어
흐르는 세월따라 내년이면 정년을 맞겠지요.
37가정 치고는 젊은 측에 속하지만 18가정들
가운데도 나보다 많은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국민연금과 은행에서 사람들을 관리하는 것
본 받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만, 우리교회의
목회자들은 시간의 구속 가운데 쪼달리다보니
그런 여유가 전혀 없어 보이기도 하나 봅니다.

고맙고 감사하니다. 늘 영육 간 건승하소서~~~!!!

정광해님의 댓글

우리들이 참부모님을 복종해야 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곁에서 모시고 직접 우리 눈으로 보아온 참부모님이시기에....
그 누가 뭐라해도....감히.
우리들이 참부모님을 복종해야 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Ps.: 윤교수님 65회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오늘이 나의 65번째 생일인 것을 어떻게 아시고서
이런 멋진 글을 올려주시는 것임인지 알수 없어요
성회장님의 아들과 며느리가 선문대 출신이기도해
더욱 더 우리는 가까운 심정의 공감대가 형성되지요.

고맙고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을 전해 드리는 바이고
지금 내 연구실 창으로 보이는 산봉산을 바라보노니
이곳에 오셔서 축도해 주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정성
설화 만발한 오늘의 아침은 한 폭의 동양화였습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존경하고 사랑하는 윤교수님 아침에 까치가 그렇게 울어대더니
교수님글에 새로운 힘이 납니다 .누가 참부모님의 오늘의 아픔을 해결하리 ...
그렇게 존경했던 선배님의 생각에 변화를 ....................
왜 복귀섭리가 이렇게 어려운가 노아 아브라함 무더니 원망 했건만 ..
하나님 뜻 이루어 내셔야 할 참부모님의 고통을 어디에 호소하리...
천하가 배신하여 하늘 땅에 우리만 남아도 천년만년 참부모님과 함께하리............
존경하고 사랑하여 내 마음의 전부를 드렸던 선배님이여... 나 오늘 그대를 위해
장미 꽃 한다발 정성스럽게 보내드립니다.
온 만민 다 욕을해도 난 그대를 영원히 사랑하고 존경하리...
사랑하는 윤교수님 교수님께 마음주며 산따라 물따라
나부족 채우려 마음밭을 갈고 있답니다. 건강하소서...............

윤덕명님의 댓글

나는 눈이 4개가 아니고 둘이야용^^
目四일 때는 안경 쓰고 독서할 때고
먼 곳은 잘 보여서 교수 노릇 하여
제자란 내 학문의 열매임을 알지요ㅠㅠㅠ
종우 사백의 멋지고 맛진 시 기대하며,,,

윤덕명님의 댓글

알고 있습니다. 우리 선문대학에서도 일본 지진 피해 돕기 성금을 모금하고
있지요. 어려울 때일 수록 서로 돕고 살아가는 것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하는
것일 거야요. 욘사마가 10억을 기부하였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만, 우리들
모두도 거의 정성에 뒤지지 않기 위하여 심혈들을 기우리고 있기에 이제 곧
일본이 다시 일어나는 본보기가 되기를 마음 속으로 소원하고 기도하렵니다

정현 여사의 모교인 선문의 가족들도 열심히 기도하고 노력하고 있는 만큼
소맘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아모모리의 사과에 얽힌 기적이 필연코 일어
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방안이란 말이 아닌
행동과 실천을 보여주는 것일 거야요. 서로 이해하고 화목함이 사랑의 실천
제1조일 것이라는 믿음으로 전 세계의 통일 식구들이 똘똘 뭉치길 바라와요^^

문정현님의 댓글

윤 교수님 !

토요일 세계회장님 내외분과 일행이
동일본 피해지역 가운데 아오모리를
순회하시고 어제는 본부교회에서 특별집회를
가졌습니다.

일본식구가 바라보는 신앙의 조국, 세계회장님의
참부모님에 대한 무한 정성과 소원이
깊은 감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참부모님을 사랑하는 까닭이 진정으로 무엇일까
실천방안을 하나라도 더 내것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항상님의 뜨거운 심정으로 연유하여
오늘의 일본 열도에서 당하고 있는
모든 재앙이 하루 빨리 수습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 간정 하오이다^^

윤덕명님의 댓글

해관 총장님의 깊은 관심과 정성으로
날마다 새로워지는 18가정 여러분의
그 열성과 열의와 열정에 감사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참신하고 청량감 있는 사랑의 메시지에 감동 받는
성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의 출발이 되게 하여주심 감사드립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그리워 하고, 기다리고, 숭앙하고, 시봉하고, 복종하는 마음이 구구절절 합니다. 내외적으로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시면서 인류의 영원한 부모님으로서 무한책임을 지시려는 숭고한 그 뜻이 몽매한 우리들에게 전해 지는 詩語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인류가 쌓아온 바벨탑을 가까이서 바라보시며, 그것이 속히 무너지고 영원한 안식처가 되도록 대를 이어(父子가 함께) 정성을 들이신다고 들었습니다. "참부모님 억만세!!!" 입니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