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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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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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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눈 감으면 잊으리.

사~랑, 눈을 뜨면 잊으리.

노래의 주제 중 사랑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으뜸일 것 이다.

신화 속 아모르와 푸쉬케의 사랑,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사랑, 평강공주와 온달장군의 사랑! 아황-여영 자매와 순임금의 사랑!

초패왕 항우와 우미인의 사랑! 여포와 초선의 사랑! 쿼바디스에 나오는 비니키우스와 리지아 공주의 사랑!

백제의 미인 도미의 아내, 눈이 멀어진 남편을 배에 태우고 끝내 조국을 떠나 고구려 땅으로 가게 되죠?

한 원제(흉노의 왕)와 왕소군의 이야기, 10대의 독서의 추억에 남아 있는 이노크 아덴의 주인공들, 롱펠로우의 에반젤린…….

사랑, 사랑, 내 사랑아 어허 둥둥 내 사랑아

당나라 당 명왕이 양귀비와 만난 사랑! 육관대사 성진이가 팔선녀와 만난 사랑, 1년1도 칠월칠석 견우직녀 만난 사랑

남창 북창 노적 같이 다물다물 쌓인 사랑! 인천 바다 그물같이 고이고이 맺힌 사랑!

사랑은 겉보기보다 아름다운 것만은 아닌 듯하다.

아름답다는 것은 시기와 질투의 요인이 되고, 많은 사람이 소유하려는 이유로 격렬한 유 무형 갈등의 원인이 된다.

슬픔과 인고와 애태움과 그리움이라는 요소들이 애잔한 노랫가락을 만들고 있다.

그래도, 그렇게 어려워도 미인이 되려하고, 사랑을 얻으려 함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좁고 험한 길을 통과한 소수만이 사랑의 벅찬 기쁨을 맛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깊은 뜻이던가?

괴로움 없이는 기쁨도 없고, 백합의 골짜기를 지나야만 푸른 초원에 도달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고 있는가?

바다가 거칠지라도 그 바다에 누워야만 인어의 노랫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인가?

파도소리가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홀연히 들리는 인어의 노랫소리, 그 소리에 따라 바닷길을 나서면 기화요초 사이로 형형색색 천태만상의 생명들이 아름다움을 다투는 용궁으로 이어진다지요?

군자의 사귐은 맑은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한 술과 같다고?

빨주노초파남보가 어우러져 결국은 온통 생명으로 둘러싸인 뿜어대는 흰빛이 된다는 사실!

사랑이란 겉만 보는 것이 아니요, 속도 보는 것이며, 앞만 보는 것이 아니요 뒤도 보는 것이며, 잘 난 점만 보는 것이 아니요, 못 난 면도 포용하는 것이며, 기쁘고 즐거울 때만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슬프고 괴로울 때도 함께 하는 것이라 한다.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것이 사랑이 아닐는지?

사랑은 배려와 이어지고, 배려란 '짝 배, 깊이 생각할 려' 곧 최초의 남자 아담이 최초의 여자 이브를 보고는 '이는 내 빼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다'라고 기뻐하는 마음이 배려며, 참 사랑이란 말이 떠오른다.

이영도 님의 '사랑하였기에 행복하였네라' '사랑은 받는 것보다 줌으로서 더욱 풍요 감을 느끼는 것!

김남조님의 ' 해 준 것은 모두 잊고 못 다한 것만 기억하는 것이 사랑!''

에리히 프롬의 '사랑은 관심에서 출발하며, 관심은 이해를 낳고, 이해는 좋아함으로, 좋아함은 사랑으로 발전한다.'라는 사랑의 기술이 생각난다.

세상을 모두 얻어도 사랑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으리오.

세상의 모든 방언을 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리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라는 성가가 떠오른다.

사랑이 무엇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풀리지 않는 끝 모를 진리와 닮은 또 다른 진리의 모습이 사랑이 아닐까?

너무 영원한 신비의 천국이기에 사랑은 영원한 가치가 있는 힘이 들지만 누구나 갈만한 가치가 있는 세상이다.

누구보다 풍요한 사랑의 사람들이 구성원이 된 세상으로 은하철도999를 타고 달려 가 보세!

사랑! 그것은 영원히 풀리지 않는, 무한한 동경의 한계가 없는 천국인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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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문정현님의 댓글

한일가정 공직자님들의 자녀수가 보통 5~6명입니다.
사랑을 하면 배가 되어가는 수수법칙!!~~
인사이동때 마다 가장 식구님들의 관심부분이 목회자
가정 분위기지요.

사랑은!!~~ 정의가 되지 않는 콩깍지가 팍 씌이는것
끌림이 아닐런지요?........

이존형님의 댓글

나훈아는 사랑을 눈물의 씨앗이라고 하였고 .
예수님은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하셨고.
수원교회 마승배 교회장은 사랑을 보다 나은 발전이라고 하시는데
둘이서 하나가되어 사랑을 하면은 셋도 되고 넷도 되고 또 다섯 여섯
이렇게 보다 나은 발전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사랑을 한다고 설교를 하셨습니다.
아직 능력이 되시는분 께서는 다시 한번 사랑을 하셔서 보다 나은 발전을
위하여 사랑을 만끽하여 보심을 축원드립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7학년이 되실 오빠의 사랑 철학과
역사속에 최고봉의 사랑을 이룬
수 많은 인물들을 한줄에 꿰어서
제대로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손봉산님의 댓글

사랑
사랑 참사랑 그무엇과 바꿀 수 있으리요. 세상에 사랑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삶을 살아 가리요.
참사랑은 참마음 에서 시작 되리라고 생각 합니다.
수억년동안 변함없이 1억5625만KM 떨어진 태양에서오는 변함없는 햇빛같은사랑이 인간 모두에게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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