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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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바라기
한빛/ 윤 덕 명
태양은 하나의 사랑과도 같은 것
하늘의 중심은 하나인 것 같이
참사랑은 유일한 태양인 것으로
영원히 변치 않는 영생의 끈이다
고무줄이 없는 팬틴 속옷 아니듯
사랑이 없는 삶이란 무근의 나무
꽃과 열매라고 하는 영광이란 건
보이지 않는 뿌리로 연유한 게다
가시적인 인간의 행위라는 것은
비가시적인 생각과 행동에서부터
선행과 악행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보이는 것은 무형의 실체인 게다
해바라기가 태양을 향하고 있듯
사랑을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은
애바라기가 되어야 하는 까닭으로
평화와 행복이란 사랑의 열매이다
한빛/ 윤 덕 명
태양은 하나의 사랑과도 같은 것
하늘의 중심은 하나인 것 같이
참사랑은 유일한 태양인 것으로
영원히 변치 않는 영생의 끈이다
고무줄이 없는 팬틴 속옷 아니듯
사랑이 없는 삶이란 무근의 나무
꽃과 열매라고 하는 영광이란 건
보이지 않는 뿌리로 연유한 게다
가시적인 인간의 행위라는 것은
비가시적인 생각과 행동에서부터
선행과 악행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보이는 것은 무형의 실체인 게다
해바라기가 태양을 향하고 있듯
사랑을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은
애바라기가 되어야 하는 까닭으로
평화와 행복이란 사랑의 열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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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
윤덕명님의 댓글
해관 총장님의 해박한 지식은 누구도 못 당할 것이외다.^^
시어가 조어일 때 독자는 모호성과 애매성 때문에 혹여
당혹하기도 하고 매혹 당하기도 하고 곤혹스럽기도 해
이것을 3혹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혹 때려다 혹 붙이듯ㅎㅎㅎ
암튼 시란 시인의 상상력이 문자언어를 통하여 나타나는 것
가장 애매 모호한 시란 아마도 백지장에 깃들어 있는 백시?
하얀 시 그것이 어쩌면 가장 매혹적인 시라고 생각하는 것은
독자가 맘대로 제 각기 아름다운 작시를 하기 때문입니다.ㅎㅎㅎ
시인이 제 기능을 못하면 "시시한 인간"이고 그것을 다 하면
視視한 사람. 즉 보고 또 볼 사람으로 우러러 볼 시성인 것이라
그래서 문학에서 수필하는 자는 수필가, 소설하는 자는 소설가로
집 家로 표현하지만 시인은 시가가 아니고 시인이라고 하나 봅니다.ㅎㅎㅎ
시어가 조어일 때 독자는 모호성과 애매성 때문에 혹여
당혹하기도 하고 매혹 당하기도 하고 곤혹스럽기도 해
이것을 3혹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혹 때려다 혹 붙이듯ㅎㅎㅎ
암튼 시란 시인의 상상력이 문자언어를 통하여 나타나는 것
가장 애매 모호한 시란 아마도 백지장에 깃들어 있는 백시?
하얀 시 그것이 어쩌면 가장 매혹적인 시라고 생각하는 것은
독자가 맘대로 제 각기 아름다운 작시를 하기 때문입니다.ㅎㅎㅎ
시인이 제 기능을 못하면 "시시한 인간"이고 그것을 다 하면
視視한 사람. 즉 보고 또 볼 사람으로 우러러 볼 시성인 것이라
그래서 문학에서 수필하는 자는 수필가, 소설하는 자는 소설가로
집 家로 표현하지만 시인은 시가가 아니고 시인이라고 하나 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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