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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행복과 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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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행복과 희열

신묘년 새해가 밝았다..

며느리가 이메일로 사진 한 장을 보내왔다.

애비가 직장에서 퇴근하여 집에 돌아올 때면

언제나 아들 3형제가 앞을다투어 우루루 달려가 아빠를 끌어 안는단다.

정확히 말해 애비 품에 안겨 사랑을 받으려는 거겠지!

아~ 이 기쁨, 천하를 다 얻은 것같은 희열~

에미 애비가 새끼들 안고 좋아하는 것을 보면

나는 더할 나위 없이 기분이 좋다..

행복이란 별건가! 이런게 바로 행복이지!

한국 1,800가정 회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가정마다

화기만당 기쁨충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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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고종원님의 댓글

유노숙님~~~
천국에 가려면 4위기대를 이뤄야되고 그럼 자연히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는 게 아닙니까?
부모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복은 아들 며느리, 딸 사위가 서로 사이 좋게 니내는 것이죠.
그 이상 욕심내면 한이 없지만............
유노숙님 가정사시는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유노숙님의 댓글

축복가정으로서 가장 성공한 가정은 본인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는것입니다. 특히 아들 며느리가 사이가 좋고 손주들이 저렇게
아빠를 좋아 하는것 보면 정말 성공한 가정입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신넨 아케마시데 오메데토우고자이마스.

사람들은 대부분 후배들에게 지금 너만할 때가 좋은 때라고 말 하지요.
정현씨도 형업이 나이 후배들을 만나면
그때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때라고 말하겠죠?

오늘은 아들 며느리로부터 아주 귀중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우리 가족 사진 가운데 월별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것을 골라 카렌다를 만들어 보내 주었어요.
가족의 생일 등 기념할 날자를 다 표시하였구요.
미국에 살면서 카렌다 제작회사에 이메일로 사진을 전송하여 만들었나본데 너무 멋져요.
우린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교수님

우리 애들이 사진속에 애기들 나이만큼
컸을때 이야기 입니다.
퇴근시간에 귀가 하는 신지씨는 열쇠가 있으면서도
꼭 현관에서 초인종을 눌려서 자기가 온 것을 모두에게
알려줍니다.

그러면 제가 아빠다 하고 노래하면
애들이 앞 다투어 좁은 복도를 달려
궁디 쳐들고 절을 하면서 맞이했어요.

그때 순간마다 하루의 피로를 덜어내고
환하게 웃던 행복한 신지씨의 모습이
사진속의 주인공 형업 아빠 같아요.

년말연시 1주일 외유로 어리버리 할
새도 없이 여상한 일과를 마주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동경의 꿈님~~~
아빠와 막내 성우가 물리적 거리는 형들보다 멀어도
심정적 거리는 더울 밀착한 것으로 보인다는 얘기네요. ㅎㅎㅎ
아빠에게 밀착된 형아들이 액스트라로 보인다니........
어른들의 세계에서도 사랑의 함수는
단순히 거리로 측정 할 수 없는 것이죠.

댓글에서 라스베가스 냄새가 납니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이소.

문정현님의 댓글

막내 애기 뒷모습과
기뻐하는 형업아빠의 모습이
참 멋져요.

옆에 형아들은 엑스트라...
순간의 포착이 행복 바이러스
그대로 느껴집니다.
새해에도 가족여러분의 화이팅 !!~

고종원님의 댓글

사랑하는 동생아~~~
여수에 가서 기도 정성드리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았느냐?
그 정성 덕분에 나라가 국태민안을 되찾은 것 같아 기쁘구나.

동생의 댓글 이야기 형업이와 며느리에게 꼭 전하마
매우 기뻐할 것이다.

올해에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감동적인 글 많이 많이 쓰길 빈다.

고종우님의 댓글

아들 하나를 얻기 위해 천일을 기도했으며
손을 잇지 못하면 칠거지악이라 안방을 내준
恨 을 이기며 처절한 생을 유지한 여인 있었죠

아들 셋인 에미가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면
살며시 눈을 뜨시고 그 기도를 들어 주신다는데
힘이 장사 아니고는 아들 셋을 기르기 벅찰터인데
행복 가득한 모습이 그 시름을 잊게 하는듯 합니다.

보기만 해도 富者~~~四父者 이십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존경하는 정총장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도 빛나는 활동을 기대 합니다.
말씀은 그렇게 겸손하게 하시지만 부전자전이니 아버지 어머니를 닮은 총장님댁 자제분들이 오죽 잘하겠습니까?

우리 아들 며느리는 효자효부 입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데도 주말이면 꼭 전화를 하여 온 가족이 돌아가며 통화를 하고 생활 보고를 합니다. 말이 잘 통하지 않은 애들까지 일일히 통화를 하지요.
그리고 며느리가 자주 애들 커가는 사진을 블로그에 올려놓아 주어 아침 저녁으로 꼭 그걸 열어 보는 재미로 삽니다. 공간적으로는 이역만리 떨어져 살고 있으나 늘 3대가 함께는 삶을 삽니다.
애들은 조석으로 문안드리고, 방에 군불을 지피던 옛날 효도 방법을 인터넷을 통해 하고 있지요. 애들 역시 수시로 내 블로그를 드나들며 내근황을 파악하여 알고 있구요. 우리는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저는 지난 주 집에 온 올해 여섯살이 되는 손녀에게 종이로 비행기 만들기를 가르쳐주며 흐뭇한 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 하나 밖에 없는 아쉬움이 큰데,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아직 총각들인 두 녀석은 도대체 효도가 무었인지를 알기나 한지 궁금하고 답답 합니다. 물론 직간접으로 노래를 부르지만, 마이동풍. 우이독경은 우리 집 만의 문제는 아닐거라고 자위해 보면서, 박사님 댁의 효도의 典範을 부러워하며 축하 올립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아들 딸 사랑과 손자 손녀 사랑이 확실히 다르지요?
따님이 외국생활을 하시는 것 같네요.
외손주들이 많이 보고 싶으시겠습니다.

사위기대를 이뤄야 원숙한 사랑, 완숙한 사랑을 체휼할 수 있죠.
도인들, 성직자들이 독신생활을 하는 것은 절대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신
참부모님의 말씀은 그들에게는 파격적이요, 폭탄적인 선언 입니다.
기존의 종교사를 뒤엎을 대단히 위대한 선언 입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외손자가 둘(3살 5살)인데 만났다 하면 외할아버지 목과
등이 남아나지 않네요.

지난 여름에 딸이 그 녀석들을 데리고 와서 8일간 있다
갔는데 손에 닿는 것마다 돌리고 빼고 완전 초토화 했는
데도 그래도 예쁘니 아마 그 기쁨 아는 분은 알겠지요.

고종원님의 댓글

그렇죠? 순간 포착이 금메달감이죠?

이사진은 천국생활의 기본단위가 가정에서 4위기대를 이루는 것이라는 말씀이
확실히 진라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도 남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렇습니까?

조항삼님은 손주를 몇이나 두셨나요?

조항삼님의 댓글

천하에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사진이 또 어디 있을까.
순간포착 완전 금매달감이네.

아빠 가슴이 바다 보다도 넓군요.
3형제가 가슴에 폭 파묻혀 꼼짝도 않는 앙증맞은 모습이
압권이네요.

손자 없는 할배는 이 장면 보고 환장하겠네.

고종원님의 댓글

김회장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시길 빕니다.
내가 봐도 100점, 100만불짜리 사진인 것 같습니다.
칭찬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김동운님의 댓글

100점짜리 사진!

보통 사람이 봐도 좋고

핏줄이 보면 더 좋고

여하튼 넘치는 행복과 희열, 꼭 어울리는 표현과 걸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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