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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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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세레나데|♡시의 옹달샘♡

젊은 날의 세레나데 글/ 윤 덕 명 인생엔 연습이 없기에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예의 신중하게 가야해 유일한 생명과도 같이 절대적 시간과도 같이 영원한 사랑과도 같이 자신이 뿌린 꽃씨들이 처음에 꽃을 피우던 날 그 아름다운 모습으로 병마에 시달리다가 막 창문을 열고 하늘을 본 그 눈부신 찬란함으로 가뭄 끝에 막 돋아나는 새싹들 합창과도 같은 결 고운 세레나데처럼 인생은 행복해야 함으로 한순간 일순간 소중하게 보람으로 살아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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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윤덕명님의 댓글

성호갑 회장님~~~!!! 언제 보아도 소망에 넘치는/ 님의 모습을 보노라며/ 내게도 희망이 넘치고/
아직도 하루에 4시간 걷는다는 것은/ 하늘의 용사임을 자처하는 일/ 그래서 당신을 따르는 무리/
큰 상을 타고 있는 영상을 보고/ 매사에는 그럴 만한 이유와/ 결실이 있음을 알았습니당// 샬롬^()^

윤덕명님의 댓글

외우 동운 님의 격려와/ 언제나 만면에 미솔 머금은/ 그리운 얼굴이란 것/
임에 대한 나의 첫인상일진데/ 우리는 같은 배를 탄/ 공동운명체이지요// 아주 마니~~~!!!

윤덕명님의 댓글

유노숙 님의 임질 떠 올리며/ 미소가 아름다운 님/ 아들 딸을 잘 키운/ 인생의 승리자라고/
힘주어 외쳐도 좋을 사람/. 배우자란 말은 서로 배우자라는 뜻일 꼬야요.^^

윤덕명님의 댓글

종우 시인님의 화사한 얼굴엔/ 항시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만민을 가슴에 품을/ 뜨거운 열정과 정열이/ 소용돌이 칩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명렬 님이 마음이 곱고 아름답기 때문에 그런 맘이
울어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시인공화국의 일원이 되시길...

성호갑님의 댓글

존경하는 윤교수님 어제와 오늘이 아쉬워 .....20대로 돌아가고 싶은것은 나만의
욕심일까. 다시 시작한다면 세상을 내 마음대로 움직여 보고싶은데
늙었나. 오늘 엣날을 생각하며 산을넘고 물을건너 4시간을 걸었는데
더 힘이 생기는것 같에 내일로 향하는 욕심을 부려도 될것 같은데
또 엣날처럼 비웃고 욕하는 사람이 있겠지. 인사발령 한다고 하면서......

유노숙님의 댓글

연습이 없는 인생은 정말 조심해서 살아가지
않으면 후회 합니다..구절 구절 깊은 뜻을 잘 의미 하고 배우고 갑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아름다운 젊은날의 추억을
모락 모락 김나는 맛갈스런
신작으로 후배들 방에 선물로
놓고 가셨네요 감사하게스리

조항삼님의 댓글

오랬만에 뵙겠습니다.
늘 일상이 바쁘실텐데 한편의 시로
사랑방을 밝혀 주시는 군요.

한 동안 뵙지 못한 그리움을 좋은 글을
음미하며 초가을 정취에 빠져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 인생은 왕복차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일단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 R. 롤랑

'인생은 행복해야 함으로
한순간 일순간 소중하게
보람으로 살아 가야해'

이를 깨닫는 순간이야말로 '복음'을 접하는 순간이 되겠군요.
지나가버린 세월들을 아쉬워하면서,
그러나 우리들은 새로운 섭리에 동참하게 되었고,
그 동지 형제들과 더불어 함께 세레나데를 노래하고 감상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 세레나데(Serenade; 소야곡; 小夜曲)는 17-18 세기에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연흥을 위한 가벼운 연주곡을 일컽는다.

'저녁의 음악'이라는 뜻으로, 본래는 옥외 음악이었던 것이 뒤에는 연주회용 악곡으로 되었다. 이탈리아에서는 세레나데라는 이름 이외에 디베르띠멘또 (Divertimento 여흥, 기분전환) 노뚜르노 (Notturno 야상곡), 카사티온 (Kassation 휴식) 등으로 불리어 졌으며, 이 다양한 명칭에 관련한 작은 일화로서 하이든은 자신의 현악 4중주 (1 - 12번)을 원래 Kassation라 부르다가 후에 Divertimento로 바꾸어 불렀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보통의 Divertimento는 2악장에 미뉴엣을, 3악장에 느린 악장을 넣는 반면에 세레나데는 보통 그 순서가 바뀌어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성악의 세레나데에서는 해거름에 사랑하는 여성이 기대고 있는 창가에서 남성이 부르는 사랑의 노래이며, 기악에서도 해거름의 휴식 때에 사람들에게 들려주기 위하여 만든 음악을 세레나데라고 한다. 그 뒤로 관현악 모음곡과 고전모음곡의 중간적 성격을 갖는, 악장의 갯수가 많은 세레나데도 쓰였다. 모차르트의 7곡의 세레나데와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무지크》(1781)는 이 종류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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