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 주년 총회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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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만나는 총회지만 안주인 의 입장에서 그날 만난 얼굴들은 하늘 만큼 반가웠어요.
만사 제치고 참석한 님들, 멀리서 온 님들 ,두루두루 얼굴 맟출 여유도 없이하루가 갔네요.
아침도 못먹고 물어물어 낯선길 찾아 늦지않으려 맘 조리며 달려온 님들
점심식사는 잘들 하셨는지~~~
행운의 선물은 잘 챙겨 가셨는지, 모두에게 돌아 갔으면 좋았을것을,
무사히 귀가 하셨지요?
부덕한 안 주인 너그러히 이해 해 주시고 아쉬움 있으시면 다음 신임 회장 덕망에 기대 하십시다.
가정마다 행복 가득 하시길 빕니다.
09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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