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 34 주년 총회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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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만나는 총회지만 안주인 의 입장에서 그날 만난 얼굴들은 하늘 만큼 반가웠어요.

만사 제치고 참석한 님들, 멀리서 온 님들 ,두루두루 얼굴 맟출 여유도 없이하루가 갔네요.

아침도 못먹고 물어물어 낯선길 찾아 늦지않으려 맘 조리며 달려온 님들

점심식사는 잘들 하셨는지~~~

행운의 선물은 잘 챙겨 가셨는지, 모두에게 돌아 갔으면 좋았을것을,

무사히 귀가 하셨지요?

부덕한 안 주인 너그러히 이해 해 주시고 아쉬움 있으시면 다음 신임 회장 덕망에 기대 하십시다.

가정마다 행복 가득 하시길 빕니다.

09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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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문정현님의 댓글

우하하!~ 켄터지 들고 왔습니다. 큼직하게 한장 받아 놓을께요.
김필순 총무언니!~ 어서 오이소.
종우언니 입이 귀에 걸리셨당. 얼쑤!~

고종우님의 댓글

야~~~!!!
부인회 강남지회장님 시절 홈에 좀 들어 오세요 제발 ,
그토록 해도 용기를 못내시던 새 총무님 ,
총무님으로 승진 하더니 이렇게 좋은 재주로 홈에서 인사를 ,
너무 반가워요. 여기서 자주 만날 생각 하니 절시구 흥이 납니다.
새총무님께 여러가지로 기대를 크게 하겠습니다.
하는 사업도 잘 되시고 건강도 날로 날로 상승 하시고~~~
환상적 문화 행사를 이끌었다고 칭찬 해주시면 \\싸~~인 한장 해 드리겠습니다.

김필순님의 댓글

회장님의 2년동안 참 수고가 많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문화행사 리더는 참으로 환상적 이였 습니다.
새로운 인재가 탄생 되는 듯한 강한 인상을 받았 습니다 .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 됩니다. 수고 하셨 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선두에서 진두지휘하시는 부인회장님 대과 없이 임기가 끝났군요.
지나고 나면 아쉬움은 늘 따르는 가 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어찌됬건 '유별난 18대'의 안방 마님들의 노고가 있어, 많은 일들이 성취되고 많은 추억거리들이 쌓여져 갔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이길순 여사가 앞장서서 여남동등권을 넘어 여성우위의 시대가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섞인 우려?'가 없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일부 갖을 법 했다고 생각 됩니다. 참, 수고 많았습니다. 큰 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적선하신 만큼...

문정현님의 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 가정회 화목제로 년중행사의
기쁜 만남 되셨겠지요.
한해를 분발하고 반가운 모습으로 다음 총회시간을 지킬 수
있음도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총회때 마다 단상 정면을 가득 채우는 멋진 대형 현수막이
너무나 인상적이네요.
안 살림 하시랴 !~ 홈지켜 주시랴 애 쓰셨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 더 없이 기쁜날 만세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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