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무척 추었어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천복 축제 시내 퍼레이드 하던 날
일기예보는 강추위를 계속 강조 했어요.
천복궁에 80 여명 예복 입은 행렬인들은 추위를 이길 대책론을 했어요.
얇은 옷 여러벌끼어 입고 바람 막이로 흰 우비를 끼어 입자 했어요.
어떤이는 코트입고 그 위에 예복까운을 입었으니 얼마나 뚱뚱 했겠어요.
흰색이 더욱 추워 보이는 이유로 행인들이 춥겠다. 춥겠다 하더라구요
그 와중에 정현 아우와 만났어요.
박미자 사모님과 이정옥 선생님과 사진 한장 찍었는데 핸폰에 성애 가 끼어 사진이 영 ,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헤어졌어요.
바로 뒤 행렬팀은 일본 경찰한테 고문 당하시는 아버님의 그 옛날 비명 소리에
잔잔히 깔려 들리는 단심가에 눈물이 나더군요.
통일교인들 무서운 부대라고 스스로 생각 되대요.
못할게 뭐 있으리요.
관련자료
댓글 5 개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