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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무척 추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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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복 축제 시내 퍼레이드 하던 날

일기예보는 강추위를 계속 강조 했어요.

천복궁에 80 여명 예복 입은 행렬인들은 추위를 이길 대책론을 했어요.

얇은 옷 여러벌끼어 입고 바람 막이로 흰 우비를 끼어 입자 했어요.

어떤이는 코트입고 그 위에 예복까운을 입었으니 얼마나 뚱뚱 했겠어요.

흰색이 더욱 추워 보이는 이유로 행인들이 춥겠다. 춥겠다 하더라구요

그 와중에 정현 아우와 만났어요.

박미자 사모님과 이정옥 선생님과 사진 한장 찍었는데 핸폰에 성애 가 끼어 사진이 영 ,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헤어졌어요.

바로 뒤 행렬팀은 일본 경찰한테 고문 당하시는 아버님의 그 옛날 비명 소리에

잔잔히 깔려 들리는 단심가에 눈물이 나더군요.

통일교인들 무서운 부대라고 스스로 생각 되대요.

못할게 뭐 있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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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문정현님의 댓글

어느 팀보다 고난과 부활의 장을
맡으신 천복궁 퍼레이드팀이 고생을 많이 하셨겠지요.

영하 15도 내외라 걱정들 많이 했는데
햇살이 포근했습니다.
광화문 .... 초 이틑날 명절도 걷고
함께 하셨던 귀한 순간이었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정현님 그 날 오셨었군요.
아이고 아쉬워라.

추운 날씨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귀한 행차의 순간이 지나갔네요.

드림님의 전천후 미소는 동장군도
꼼짝 못합니다.

소화님의 역사적인 소중한 사진 천추의
보배로 소장 될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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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800축복가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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