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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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순
삶의 톰니에서 이탈 해
금요일이면 책 가방을 싼다
서사시, 서정시......
주옥같은 선생님의 강의
냉큼 냉큼 받아 담을 수 없는
굳은 머리, 기를 쓰고 필기를 한다
공부는 때가 있다는 말
귀에 딱지가 되도록 들은말
참 기름 짜듯한 숙제 선생님께 바치고
참 잘했어요, 도장을 기다리는 여덟살 소녀가 된다
주제만 포착되면 거미 엉덩이에서
실이 나오듯, 거침없이 나오는 강의
나는 엔제나 선생님의 강의를
내 머리속에 소롯이 담아
서정주 시인처럼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줄 시를 쓸 수 있을까
내 삶의 흔적을 기억 해 줄
그런 시 한편을 쓸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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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개
조항삼님의 댓글
늦깍이 시인이 한 둘이 아닙니다.
해순님의 순수하고 겸허한 자태가 수줍음을 타는
목련꽃봉오리 같군요.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기간이 아니라
마음 가짐을 말한다고 하더군요.
해순님의 해맑은 웃음, 아리따운 미모, 진솔한 입술,
씩씩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오르는 정열이
해순님 특유의 청신함을 자아냅니다.
이제 물 본 제비나 꽃 본 나비처럼 그대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구려 !
때로는 18세 소녀보다도 70세 인간에게 청춘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세포는 늙을지라도 감성은 늙지 않는다고
생각되어지네요.
해순님의 꿈이 젊어지니까 피부에 주름살도 깜짝 놀라
세월을 정지시킬 수도 있겠네요.
열정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마음이 시들지 않겠지요.
소녀 같은 미지에 대한 문학의 꿈
삶에 대한 흥미와 환희가 살아 있는 한
해순님의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의 용기는 그대를
젊게 하리라 확신합니다.
부디 힘내시어 여생을 청춘으로 불태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해순님의 순수하고 겸허한 자태가 수줍음을 타는
목련꽃봉오리 같군요.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기간이 아니라
마음 가짐을 말한다고 하더군요.
해순님의 해맑은 웃음, 아리따운 미모, 진솔한 입술,
씩씩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오르는 정열이
해순님 특유의 청신함을 자아냅니다.
이제 물 본 제비나 꽃 본 나비처럼 그대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구려 !
때로는 18세 소녀보다도 70세 인간에게 청춘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세포는 늙을지라도 감성은 늙지 않는다고
생각되어지네요.
해순님의 꿈이 젊어지니까 피부에 주름살도 깜짝 놀라
세월을 정지시킬 수도 있겠네요.
열정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마음이 시들지 않겠지요.
소녀 같은 미지에 대한 문학의 꿈
삶에 대한 흥미와 환희가 살아 있는 한
해순님의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의 용기는 그대를
젊게 하리라 확신합니다.
부디 힘내시어 여생을 청춘으로 불태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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