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福祉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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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만들어 가야 할 복지
복지 환경조성
참부모님으로 부터 측복을 받은 우리는 이미 福祉(복福 복祉)의 혜택을
뱓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것은 사전에는 복지는 사람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살수있게
갖추어진 사회환경을 만드는것이라 했듯이,
참부모님께서는 일찍이 우리들에게 원리말씀을 주시어 내적으로는 마음의
자유함을 외적으로는 여러 가지 일과 활동(본인이 열심히 노력만 하며는)을
통해서 잘 살아갈 수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다.
더욱히 우리는 국가에서 복지에 대해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참부모님
모시고 지상에서 함께 살아온 우리들은 세월이 흘러 우리 자신들의 복지를
더욱 활성화해 가야하는 입장에 서 있기도 하다.
그래서 한국 1800 축복가정회 21대에서는 복지부를 신설하고
이를 새롭게 추진하여 타부서를 능가하는 기구를 만들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내는등 이를 활성화 시키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ㄱ. 우리가 추진해야 할 사업
1) 1800가정 우리들의 복지 혜택과 사회 봉사 활동
2) 국제 다문화 축복가정들의 복지혜택
3) 축복가정들의 복지 후생관 필요
ㄴ, 사업을 위한 기금확보
1)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기부 참여
2) 뜻있는 독지가들의 통큰 기부
3) 바자회등 기타 사업을 통한 모금
ㄷ. 복지사업의 필요성
1) 천일국 시대의 동참자로써의 유대감 조성
2) 서로간의 건강 증진및 활력있는 생활
3) 복지 후생관애서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
( 기도와 명상 신앙간증. 건강체조. 오락 .노래교실등강사초빙
컴퓨터교실운영. 사우나및 수영. 베드민턴 등등 )
*참고* 이내용은 어디까지나 글쓴이의 개인 구상이니 만큼
앞으로 복지 사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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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새 집행부의 복지부문에 대한 관심과 활동의 방향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공감합니다.
그리고 자유의 가치가 우선인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복지가 사회주의의 강조점인
'평등가치'를 구현한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면 모두가 세금내는 것처럼 공동부담하여 나누어 갖는 것이 뜻있는 일은 아니고,
세금도 '능력에 따라 부과'하듯, 복지재원도 '응능원칙'(부담능력에 따른 부과) 임을
모두가 이해하여 부담능력있는 형제들의 적극적인 참여방안 강구에
지혜가 모아져야 한다고 생각 되는 군요.
존경하는 허봉주 회장님과 김명렬 복지원원장님의 탁월하신 리더십과 솔선수범이
타 가정회에서도 모범사례로 전범 (典範)<본보기가 될 만한 모범> 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열정적인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복지사업의 핑요성이 절실한 때에 우리 모두 지혜를 모아서 십시일반으로
청사진을 그려갔으면 합니다.
시작이 반이다란 말이 있듯이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군요.
현사회에서 복지가 필요하다는 말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산업화․도시화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대두된 복지문제는 날로
그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지문제의 근본적 해결이란 극히 어려운 실정이겠지요.
우린 이제 관망만 할 때가 아니고 모두 참여하여 시너지효과를
발휘하여 좋은 성과가 이루어지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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