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금수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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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부산 시내 인근에 유서깊은 유적지를 찾았다.
임진왜란 당시 가장 먼저 이곳 동래읍성이 공격을 당하게 되었는데, 우리는 창과 칼로 저들을 맞섰지만
왜군은 대포를 가지고 있었으니 도저히 상대가 안되는 그런 전투였단다.그 뜻을 기리기 위한
부산 축령사는 역사의 유적지이면서 자연환경이 잘 가꾸어져 국제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란다
감이 풍년이라더니 탐스럽기가 일품이었다.
범어사 사찰내에 함께사는 나무를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다.
눈이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부나 서로 의지하며 살고있는 고수는 알고있을게야
범어사의 역사를 그리고 중생들의 가득찬 욕망 그 속마음을 비우고 갈것을 당부도 했을게야
무량사! 고향산천의 절, 어릴적 봄 가을 소풍을 몇번이나 다녀갔던 사찰
흘러가는 냇물은 금강을 향하여 흐르건만 입구의 수백년 된 정자나무는 나에게
곱게 나이 드소서, 이 동산에 곱게 물든 단풍처럼 오색으로 곱게 물들라 말해주는 듯 하였다.
늦 가을 무창포 비췌펠레스 정원에 태양빛 곱게 받으며 열꽃처럼 주렁 주렁 매달린 열매들
그 빛이 하도나 고운데 너이름 뭐니 하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었다. 그저 하염없이 쳐다만 보다가 왔다.
주왕산, 두번째 찾은 발걸음 이었는데 그 폭포 에서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다.
카메라에 담고 담고, 여러컷을 담았는데 한장도 지우기 아까운 작품들
그냥 퐁당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가시질 않는다. 원초적 놀이터였을 것이다.
포천에 미륵박물관에 수십만평을 돌다보면 정성들이는 사당옆에 김씨들의 묘가 자리하고 있다.
미륵을 모신분들의 업적을 기리며 중생들이 미륵의도를 전수받기를 인도하고 있다.
황금물결 넘실대는 들판은 바라만 봐도 배부른 조상님들이 대대로 내려주신 보은
올해는 태풍도 홍수도 조용히 지나간 덕분에 과일도 곡식도 풍작이었다니 황송무지로소이다.
가는곳 마다 꽃동산 전국어디를 가도 철철히 고운동산을 꾸며 놓고 상춘객을 기다린다.
먼길 차를 타고 가다보면 피곤하여 잠깐 졸기도 하지만 차창밖 정경들이 아름다워 눈을 감을수가 없으니
이담에 이 아름다운 동산이좋아 어찌 금수강산을 떠난단 말인가~~~~~~~~~~
고창의 선운사 주변의 장관을 이룬 꽃무릇이여
끝이 보이지않는 벌판을 이룬 그 동산에 시선이 머문순간 놀라서 아!
입을 벌린 다음 다물어지지 않는 지경으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선혈같은 꽃이여
이루지못한 사랑 얼마나 아프면 선혈로 환생하여
그 붉은 꽃잎 작렬한 태양에 빛을 토하며 항거하는 것일까
꽃이여 너를 위로 하노니 지나가는 저 많고 많은 사람들
가슴을 열고 보면 이루지 못한 소원 하나씩 다 있단다
그 사연들 붉은 낯으로 내색 하지 못하고
가슴속에 끌어안고 일생을 삮히며 살고 있는것이니
너도 그 붉은빛 이제는 설움의 빛 아닌
고운빛으로만 자태를 뽑내다오 부탁이다.
요즘 100일 특별 정성기간, 그 보다 앞서 천안교회가 정성과 전도 활동 실적면에서도 급부상하며
정진하고 있는중 전도출출정식의 비젼에 참석 하고져 10월 중순 선문대를 방문했다.
단체복을 핸섬하게입은 식구님들의 안내를 따르는데 정원에 이 아름다운 열매,
야,!! 이렇게 많은 열매처럼 우리도 무한의 전도를 할수있다면 얼마나 좋겠어~~~~~~~~~~
소복히 내려 앉은 은행잎처럼 나도 가을밭에 내려서서 단풍아~~내가 너와 같구나 !!! 말한다
부산 축령사는 역사의 유적지이면서 자연환경이 잘 가꾸어져 국제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고
일본과의 전투를 대적한 선조들의 애국의 정신을 길이며 우리가 상대가 되지않는데도 덮어놓고 대적할때
무댓포라는 말을 쓰고 있는데, 그 말의 유래가 바로 여기에서 나온 말이다
중과부적으로 처참하게 목숨을 잃어간 선열들...그들이 이곳에 잠들어 있다니 참으로 마음이 숙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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