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같이 기쁨을 준 귀염둥이 새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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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매일 보는 두사람의 얼굴만 처다보다가 손주같은 귀염둥이 새식구를 입양했답니다. 처음에는 두마리에서 12마리, 지금은 32마리의 병아리들이 매일 매일 손주처럼 우리에게 기쁨과 소망과 행복을 주고있습니다, 저희부부는 이들에게 꿈을 갖고 보람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름 모를 잉꼬 두부의 새가 몇년째 레쇼날 가든에서 정답게 살고 있는데 새식구 손주들을 환영하듯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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