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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같이 기쁨을 준 귀염둥이 새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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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매일 보는 두사람의 얼굴만 처다보다가 손주같은 귀염둥이 새식구를 입양했답니다.  처음에는 두마리에서 12마리, 지금은 32마리의 병아리들이 매일 매일 손주처럼 우리에게 기쁨과 소망과 행복을 주고있습니다, 저희부부는 이들에게 꿈을 갖고 보람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름 모를 잉꼬 두부의 새가 몇년째 레쇼날 가든에서 정답게 살고 있는데 새식구 손주들을 환영하듯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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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조중근님의 댓글

두분의 주신글 정말 고맙습니다, 한국의 16제벌가인 하림 <양계사업가,>11살때 외할머니가 11마리 병아리 를 주셔서 잡지않고 계속 알을 낳아새끼를 치다보니 오늘날 미국으로 수출하는유명한 양계사업가레요,5조 원넘는 돈을 벌어자선사업도하고 말입니다, 닭은 어느 동물보다 우리에게 기쁨을 주고 하루하루 커가는 재미며 앞으로 알을 낳으니 우리도 앞으로 선교에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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