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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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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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에 있는  소재로 취미삼아 시간 나는데로 조금씩 목각소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용 모양 작품은 레쇼날 가든에 100년이상된 향나무 가지가 바람에 부러져 버리지 않고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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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조중근님의 댓글

수석이든 분재든 란이나 화초를 기꾸든 사물에 대한 관심을 갖고보면 취미가 생기고 눈이 뜨게 될것입니다.

노후에는 한두가지 취미로 여가의 생활이 건강에 좋을것입니다.

이봉배님의 댓글

남다른 재주를 공개 해 주셨네요 예술의 세계를

엿보며 장작이나 연상 하는 무식한 나는 왜 저런 감각이

없을까? 타고나는가 봐요.

김재만님의 댓글

조중근 선교사님 대단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아무나 하는 기술이 아니군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용의 자태~~~~

조중근님의 댓글

너무 과찬이십니다 조각은 좀 그렇고 괴목이나 나무뿌리의 형태를 잘 살려서 동물형태의 작품을 만드는것을 목각이라고합니다. 그리고 괴목을 널판자로 내어 판각(양각.음각)이나 휘호나 그림등 작품을 취미로 만들기도 하지요, 

정식으로 배운것은 아니고 그저 관심을 갖고 소재가 있으면 취미로 할뿐입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아~니 그런 재주가?

조각가이십니다.

공히 인정받으실만 합니다.

일반 사람들,태풍에 나무가 부러지면

잘라서 어디다 버릴까를 생각하지 어떻게

이런 작품을 만들 생각을 하오리까.

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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