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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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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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주세요.
동수원교회 이존형형제(1800가정)가 4촌 동생에게 간기증을
했답니다.
뒤늦게 알게 되어 송구스럽고 고개를 들 수 없어 늦게나마
알리려고 경과를 올랍니다. 동수원교역장(홍재성)님 말씀에
의하면 3월 중에 소문없이 이식을 했다고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이존형형제는 참사랑의 실천자로 과묵하고
신앙심이 돈독한 식구들의 귀감이 되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존형씨도 환고향 때
비닐하우스 특수작물을 시작했다 완전 실패하여 생활이 너무도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야 말로 파란만장한 생활고로
시달리면서도 항상 만면의 미소를 잃지 않고 돈독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너무도 감탄했습니다.
전해 들은 말인 데 4촌 동생이 간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후
실의에 차 있었는 데 이존형씨가 선뜻 나서서 간을 제공할 것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4촌 동생도 생활고로 무척이나 어렵다고
합니다.
일산원자력암센타에서 혈관조영술 후 갸륵한 마음의 결정을
내려 진한 감동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4촌 동생도 형제가 없답니다. 마침 이존형씨가 혈액형이 일치
하여 담당의사에 집도로 시술을 하게 됐습니다.여하간 가족이
가슴을 도려내는 아픔으로 수술을 마치고 건강하게 퇴원하여
거의 회복이 됐답니다. 보기드문 인정가화(人情佳話)에 찬사를
보냅니다. 기도와 성금을 바랍니다.
조항삼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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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개
이존형님의 댓글
사랑하는 우리의 님들이시여
여러모로 모두가 감사합니다
님들의 염려지덕에 아주 건강하게 원기왕성하여
힘이 펄펄 넘칩니다요
처음엔 솔직히 조금은 걱정이 ....
그래도 하나님과 참 부모님이 지켜 주실 것을 믿고
마음에 평안을 갖고
가족들의 기도속에서
아무런 후유증 하나 없이 일년을 건강하게
잘 보내고서......
지금은 그 전에는 엄두도 못 내던 힘에 좀 부데끼는
일을 하면서도 아무른 어려움을 모르고
힘차고 즐겁게 잘 살고 있습니다
내 것의 반을 주고나니까
아 그거 새로운 반쪽이 다시 생겨서
아주 싱싱하고 젊은 하나가 되어 지네요
그래서 그런데요
님들이시여.....
우리 가지고 있을 때 누군가가 필요 하다면
좀 나누고 사는 재미도 그런데로 좋은 것 같아서
살짝이 소문을 내어 봅니다
아 그거 있잖아요 있을 때 잘하라고
주고 싶지만 없어서 못 주는것도 슬퍼고
그리고 건강치 않아서 못 주고
달라는 사람 없어서 못 주고
아무튼 못 주는 것은 슬픈 일 같아서
님 들이시여
우리 남은 인생일랑 정말 건강하시고
멋지게 살다가........
몽땅 다 주고 빈 손으로 ........
하여튼 인사가 늦어서 미안합니다
누구 나 필요 하신분 없어시오
연락 기다립니다
여러모로 모두가 감사합니다
님들의 염려지덕에 아주 건강하게 원기왕성하여
힘이 펄펄 넘칩니다요
처음엔 솔직히 조금은 걱정이 ....
그래도 하나님과 참 부모님이 지켜 주실 것을 믿고
마음에 평안을 갖고
가족들의 기도속에서
아무런 후유증 하나 없이 일년을 건강하게
잘 보내고서......
지금은 그 전에는 엄두도 못 내던 힘에 좀 부데끼는
일을 하면서도 아무른 어려움을 모르고
힘차고 즐겁게 잘 살고 있습니다
내 것의 반을 주고나니까
아 그거 새로운 반쪽이 다시 생겨서
아주 싱싱하고 젊은 하나가 되어 지네요
그래서 그런데요
님들이시여.....
우리 가지고 있을 때 누군가가 필요 하다면
좀 나누고 사는 재미도 그런데로 좋은 것 같아서
살짝이 소문을 내어 봅니다
아 그거 있잖아요 있을 때 잘하라고
주고 싶지만 없어서 못 주는것도 슬퍼고
그리고 건강치 않아서 못 주고
달라는 사람 없어서 못 주고
아무튼 못 주는 것은 슬픈 일 같아서
님 들이시여
우리 남은 인생일랑 정말 건강하시고
멋지게 살다가........
몽땅 다 주고 빈 손으로 ........
하여튼 인사가 늦어서 미안합니다
누구 나 필요 하신분 없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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