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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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듯 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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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제님들
총회를 마치고 편히 잘- 가셨지요 다시 한번 새 출발을 ....
* 대학교에 점심을 못 먹는 학생이 있다는 말에 밥이 안 넘어 가더래요
그래서 성금을 보내주신 고마운 아저씨? (밝히지 말라 하셨는데...
너무 멋있어서
" 이옥용 회장님" -잘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꼭 필요한 학생에게 전달 하겠습니다. 아-주
선문대학교 김 홍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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