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주형제(원로목사) 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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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원로목사 성화 안내
세네칼 국가메시아이시고 원로 목사이신 이정주 목사께서 2023년 9월 22일 07시경 향년 76세로 성화하셨습니다부인 송영애 사모의 오랜 병상으로 마음고생 많으시다가 먼저 성화하시는 아픔이 있습니다.성화 3일로정을 위해 형제자매님들의 많은 기도 정성이 필요합니다.
성화일시 : 2023년 9월 22일 오전 7시경
성화식장 : 서울 아산병원 성화예식장 7호실
유 족 : 송영애사모 이현석아들 이정의(노형진) 딸 이화영 딸
성 화 식 : 2023년 9월 24일 07시
마음 전하실 곳
하나은행 620-201197-642 이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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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합니다.
2023년 9월 23일(토) 11시에 1800가정회 주관 기도회가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 부탁합니다.
2023년 9월 22일
사무총장 최 종 만 합장
이정주 원로목사 성화기도회
1. 성화사 : 김명렬 회장
천성경 : 영계의 입문은 새로운 출발 - 제7편 지상생활과 영계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다 없어진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면 사랑으로 호흡하기 때문에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 삼고 생활해야 거기서도 자유스럽게 호흡할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 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거기에서 자유롭게 호흡할 수 없습니다. 영계는 사랑을 호흡하는 세계입니다. 사랑의 공기와 같은
세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2의 새로운 출발을 죽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렇게 무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죽음은 새로운 출발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아주!
이정주 원로 목사님은 1975년 2월 8일에 장충체육관에서 1800쌍이 함께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고 일생을
뜻 일선에서 목회 활동을 하시며 1남 2녀를 훌륭히 키우시고 몸이 불편하신
송영애 자매님을 오랜기간 동안 간병하시며 실천적 위하는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지금의 시대에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동료들이 이렇게 찾아와 지난날의 공을 기리고 명복을 기원하므로 인하여
천상에 계시는 참아버님 곁에 편안히 안착하시리라 믿습니다. 지상에 있는 자녀들과 유족들께서는 지상에서
모두를 위하여 높고 넓은 참사랑을 지니시고 곳곳에서 큰 실적을 거두신 원로 목사님의 유지를 받들어
힘내시고 열심히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정주 형제님(원로목사님) 편안히 영계에 안착하시기를 우리 1800가정 모두는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2023년 9월 23일
- 26대 1800가정 회장 김명렬 -
2. 양력 보고 : 최종만 사무총장
이정주목사 양력
전남 순천고등학교 졸업 (1967년 성 11회)
통일신학교 졸업(1979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 문화교양학과, 영문학과 졸업
WASHINGTON TIMES 언론인 전문과정 수료
한국 종교협의회 기획실장
서울시 민방위 강사
통일부 통일교육 전문위원
가정연합 충남교구장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중앙위원
UN NGO WFWP 전임강사
선화예술학교 교목
FFWP 세네갈 국가메시아(회장)
3. 기도 : 최종만 사무총장
이정주목사 성화 기도
思夫曲 // 원이 아버지께(편지)
1586년 유월 초하룻날 아내가
당신 언제나 나에게 ‘둘이 머리 휘어지도록 살다가 함께 죽자’고 하셨지요. 그런데 어찌 나를 두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나와 어린아이는 누구의 말을 듣고 어떻게 살라고 다 버리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당신 나에게 마음을
어떻게 가져왔고
또 나는 당신에게 마음을 어떻게 가져왔었나요. 함께 누우면 언제나 나는 당신에게 말하곤 했지요.
‘여보 다른 사람들도 우리처럼 서로 어여삐
여기고 사랑할까요?
‘남들도 정말 우리 같을 까요?’
어찌 그런 일들 생각하지도 않고 나를 버리고
먼저 가시나요.
당신을 여의고는 아무리 해도 나는 살 수 없어요.
빨리 당신께 가고 싶어요. 나를 데려가 주세요.
당신을 향한 마음을 이승에서 잊을 수가 없고 서러운 뜻 한이 없습니다. 내 마음 어디에 두고 자식 데리고 당신을
그리워하며 살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이 내 편지 보시고 내 꿈에 와서 자세히 말해 주세요.
꿈속에서 당신 말을 자세히 듣고 싶어서 이렇게 써서 넣어드립니다. 자세히 보시고 나에게 말해 주세요.
당신 내 뱃속의 자식 낳으면 보고 말할 것 있다하고, 그렇께 가시니, 뱃속의 자식 낳으면 누구를 아버지라
하라시는 거지요. 아무리 한들 내 마음 같겠습니까? 이런 슬픈 일이 하늘 아래 또 있겠습니까?
당신은 한갓 그곳에 가 계실 뿐이지만 아무리 한들 내 마음같이 서럽겠습니까? 한도 없고 끝도 없어
다 못 쓰고 대강만 적었습니다.
이 편지 자세히 보시고 내 꿈에 와서
당신 모습 자세히 보여주시고 또 말해 주세요.
나는 꿈에는 당신을 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몰래 와서 보여주세요. 하고 싶은 말끝이 없어
이만 적습니다.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오늘 2023년 9월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하늘부모님께 특별한 성화 보고를 드립니다.
여기 성화제단에 모셔진 이정주 형제는 1975년 2월 8일 장충체육관에서 함께 축복결혼을 한 형제 가정이옵니다.
한국1800축복가정회 제 26대 회장 김명렬 회장을 비롯하여 다수 형제들이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는 측은한 마음,
울적하고 울울한 마음, 기쁘지 못한 마음, 안타까운 마음으로 함께하여 기도회를 갖게 되었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꿈 많았던 고등학교 시절 원리를 통해 참부모를 만났고 당시 섭리 상황으로 대학진학도 포기한체 구역장
지역장으로 섭리의 최일선에서 참부모님과 호흡하며 하늘에 쓰임 받았던 열혈 청년 목회자였습니다.
이 아들의 원리 강설은 지극히 이성적이고 논리가 있었고 상대를 압도하는 말씀의 능력이 있었습니다.
세상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했던 참부모님을 대언하고 외치는 말씀의 사자였습니다.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명에 의해 2007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전 세계 200개국 축복가정, 평화대사 파송활동’ 섭리 기간이
있었습니다. 이 아들은 당시 순천교회 시무 중 4분의 장로와 4분의 권사님들을 대동하고 세네갈 국가메시아의
자격으로 2007년 8월 말부터 9월 12일까지 임지 국가를 방문했었습니다. 식구들을 대동하여 국가 요로 장들을
면담하고 축복 활동도 거침 없이 하며 참부모님의 세계적 위상과 식구들 자신들이 참여한 일의 기쁨과 성취의
즐거움을 짜릿하게 경험한 식구님들이 지금도 무용담처럼 이야기하며 은혜받습니다. 이 같은 기반들이 연결되어
2018년 참어머님께서 세네갈을 방문하시여 천일국 5년 2018.01.18 ‘2018 아프리카 써밋(Africa Summit 2018)’이
개최되는 역사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이는 국가 복귀 섭리의 7개국 가운데 한 나라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 아들의 양력을 보더라도 이웃 사회를 계도하는 다방면의 중책의 실무자로서 바쁘게 살았습니다. 퇴임 직전의
임무로서는 선화예술학교 교목으로 목사의 직분을 10분 발휘하였으니 여타 목사들의 바라봄 직한 직무가 아니었겠습니까?
퇴임하고서는 주변 지인들과 시간을 갖기보다는 사모 간병에 열중이어서 주변 지인들과 안부 주고받을 기회도 없었습니다.
사모의 건강을 살피는 헌신하는 기간이 너무 길었나요? 자신의 몸은 미처 돌보지 못했던지 이렇게도 짧은 기간에
유능한 한 형제를 잃다니 나약한 한 인간들로서 마음 아파하는 우리들인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다만 유창하고 웅엄한 강의 실력이 하늘부모님 곁에 두시고 쓰시고자 부르신 것으로 이해할 때만이 저희들은
양보할 수 있겠나이다. 이 같은 저희들의 심중을 살펴주시고 유족들을 위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자나 깨나 아내의 건강 생각, 자나깨나 자녀들을 염려하시다 부모로서 지상에서 다하지 못한
한을 가지고 영계에 가야만 하는 이 아들을 해방하여 주시옵소서!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앞에 소개한 ‘원이 아버지께’라는 편지글에 ‘여보 다른 사람들도 우리처럼 서로
어여삐 여기고 사랑할까요? ‘남들도 정말 우리 같을까요?’
어찌 그런 일들 생각하지도 않고 나를 버리고 먼저 가시나요.
당신을 여의고는 아무리 해도 나는 살 수 없어요.
빨리 당신께 가고 싶어요. 나를 데려가 주세요.
430여년 전에 31세에 요절한 남편을 보내면서 머리칼과 삼으로 꼬아 미투리를 만들어 미처 신어보지 못한
미투리를 관속에 넣어주었다는 참으로 애절한 사랑 이야기는 윤리가 부재하다는 오늘에 화목한 부부와
연인들 간에 전범典範으로 삼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안동시는 2015년 안동시 정하동에 "원이엄마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편지글을 돌비석에 세기고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 감동을 준 곳으로 가족, 부부, 연인들의 사랑을 확인하는
새로운 명소로 각광 받기에 손색이 없다고 합니다.
尊貴하신 하늘부모님! 勝利하신 天地人 참부모님!
天一國眞聖德皇帝! 億兆蒼生萬勝君皇! 의 휘광輝光과 위엄威嚴으로 이 아들의 천성 입성을 받아주시기
원합니다. 그리고 성화 삼일로정이 온전히 하늘 부모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승리 되기를 기도합니다.
송영애 사모를 어찌하오리까? 인간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압니다.
오직 하늘부모님의 능권의 팔로 감싸 안아 주실 때만 그 어려움, 그 고초로부터 해방될 수 있음을 압니다.
하늘부모님 이 딸을 궁휼히 여겨 자유하는 하늘부모님의 딸로 해방시켜 주시길 여기에 참석한
우리 모두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현석군 그리고 화영양과 통화하였는데 목소리가 청아하고 명랑했습니다. 앞에 편지글에서 ‘나와 어린아이는
누구의 말을 듣고 어떻게 살라고 다 버리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라는 걱정은 아니해도 되겠구나!
아! 나의 좁은 생각의 기우杞憂였구나! 아버지는 가시지만 이들 3남매 가족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자신감과 능력이 있다는 모습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부디 이 생각이 빗나가지 않은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유족 2세 3세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축복은 하늘부모님의 혈통의 계대를 잇는 사건입니다.
축복가정 우리 모두는 하늘부모님의 자녀입니다.
이정주 목사님 송영애 가정의 2세 3세 자녀들은 하늘 부모님의 흠 없는 자녀들입니다. 아버지는 가시고
어머니는 힘이 없지만 부모의 자리는 확고부동한 영원한 사랑의 자리입니다. 2세 3세 자녀들은
더욱 굳세고 굳건하게 세상을 향해 포효咆哮하였던 부모의 흔적 사랑의 질서와 능권을 이어받아
하늘의 위광을 드높히고 더욱 위엄있고 빛나는 삶으로 선한 이씨가문을 빛내시길 부탁드리며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9월 23일 아산병원성화식장에서
1800축복가정회 사무총장 최 종 만 합장
4. 상주 이현석군의 인사
원근 각지에서 아버지 성화식을 위해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4월 말쯤 병원에 가셨는데 이미 위장암 말기(4기)로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라 수술도 포기하고
집에서 요양해오셨습니다.
근래에 상황이 급박하여 병원에 모셨으나 건강상 더 이상 버텨내지 못하시고 성화하셨습니다. 자식들로서
그 큰 고통을 안고 계셨는데 아버지의 건강을 미처 살펴드리지 못한 불효한 자식들이 되어버렸습니다.
그간 아버님께서 극구 이웃들에게 알리지 말라는 말씀이 계셔서 아버지를 아끼고 아시는 분들께 한 번 쯤
만나 말씀 나눌 기회를 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다시 아버지의 성화기도에 참여해주신 어른들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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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 최종만님의 댓글의 댓글
삼가 인사의 말씀 올립니다.
지난 저의 아버지(이정주 목사) 가시는길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염려해 주시고 걱정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마치고 아버지를 영원한 세계로 잘 보내 드릴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직접 찾아와 주시고 따듯한 마음 베풀어 주셔서 저희 가족 모두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직접 찾아 뵙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마땅하지만 경황이 없어 우선 글로 인사 드리는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후, 댁내의 대소사시 잊지 마시고 꼭 연락 주시어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하시는 모든 일에 건승을 기원하며, 귀하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깃들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3년 9월 25일
이현석, 이정의(노형진), 이화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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