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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송 목사님 성화에 사랑과 축복으로 배웅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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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축복가정 형제자매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특별한 사랑을 베풀어주신 참부모님과 축복가정 형제자매의 따뜻한 위로와 축복을 가득 담은 배웅 속에 부친 임성송 원로목사님을 영계로 뜻깊게 보내드릴 수 있어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부친께서는 지난해 3월 31일 성화하신 모친 윤명희 사모님과 함께 영계의 절대선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꿈,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희망, 천일국의 안착을 위해 정성을 다할 것입니다.

양친께서는 생전에 참부모님의 특별한 사랑과 은총 가운데 일곱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평생을 섭리의 일선에서 계셨습니다. 부친 임성송 목사님은 36년여 기간 동안의 목회기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자세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일해오셨습니다. 국진님이 이사장으로 계실 때 정년퇴직하신 이후 세일로에서 일하며 강남교회 경비로서 모친 성화 직전까지 십일조와 예배 출석, 훈독과 정성의 생활로 자녀들 앞에 본을 보이셨습니다.

평생을 선한 공직자로서의 삶에 충실하시면서, 자녀들과는 뜻 대한 기준과 생활태도를 놓고 충돌도 잦으셨지만, 원칙을 지키며 사는 일관된 삶의 자세를 상속해 주셨습니다.

모친 윤명희 사모님 성화 당일에야 중앙대학병원 응급실에 가셨다가 위암과 간암 4기로 판정을 받고 그날부로 경비일도 그만두시고 회복을 위해 노력하셨지만, 하늘의 부르심을 받아 영계로 서둘러 가시게 되셨습니다. 양친을 모두 암이라는 중병으로 4년여 기간 동안 모시면서 자녀들을 양육하느라, 뜻 일선에서 아벨로서 책임하느라 얼마나 육신의 고된 시간을 보내셨을지 자녀들은 죄송한 마음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러 축복가정 선배님들의 건강을 진심으로 빌면서, 후손된 미래세대를 위해 희생하신 숭고한 그 뜻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성송 목사님의 자녀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효도와 충성의 길을 가시고, 끝까지 그와 같은 신앙과 모심의 생활의 길을 당부하신 부모님의 뜻을 받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인간적인 부모의 정이 그립고, 효도하지 못한 아쉬움이 밀려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일일이 양친과 뜻적인 정을 나누신 선배님들을 찾아 뵙고 감사의 인사말씀을 여쭈어야 하나, 찾아뵙기 어렵고, 연락처를 알기 어려워 이렇게 성화알림글에 댓글로 인사말씀을 남겨 드립니다. 부디 이해해 주시고, 그간 양친과 나누셨던 정을 기억해 주시고, 내내 가내에 두루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임성송, 윤명희 원로목사 내외의 자녀 일동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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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황광현님의 댓글

생전에 임성송 회장님과 윤명희 자매님이 참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지극정성스러웠습니다.

경황이 없는 중에 자녀님이 합심으로 주신 인사 고맙습니다. 힘 내십시오.

 

조항삼님의 댓글

뜻 대한 충정심이 지대하신 임성송 목사님 "임장군"으로 형제들의

가슴에 더 익숙한 생존시의 걸출한 풍채가 더욱 가슴을 저미게

하네요.


자녀들의 뒷바라지에 각별하신 노고를 어느 누가 감히 따르오리까.

효자, 효녀가 양친부모님의 유훈대로 뜻 앞에 정진하여 큰 인물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이옥용님의 댓글

통일교 실체 모델이 나타나고 보여져야 할 이때 임성송형의 성화는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녀님들이 유지 받드는 효정의 심정글에 더욱 임회장이 생각납니다.

文龍大님의 댓글

부모님 두 분 하늘나라로 모시느라 고생 많이 했어요.

하늘나라에 먼저 가셔서 더 큰 일로 참부모님께 효성의 도리를 다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녀분들 부디 힘내시고, 모두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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