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복궁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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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송 형제를 애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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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송 형제를 애도하며
임성송 형!
아니 임장사라는 호칭이 더 어울리던 형제께서
어이 이리도 황망하게 가시나이까
아무리 지상세계와 영계의 경계가 없다지만
아직 할 일이 남았는데도
무엇이 그리도 바빠 이리 급하게 떠나십니까
고난과 영광이 교차되는 목회자 삶 속에서
90년대 수안보와이키키 호텔에서 많은 축복식을 주재하고
전국 목회자 씨름대회에서는 상대가 없어 만년우승
만나면 자주 우리집안은 박사만 6명이라고 자랑하시던
그 태산같던 형의 모습이 아른 거립니다.
또한 일팔가정회 15대회장으로서 열정적 봉사
지난번 부인 성화시에는 입원중이어서 상면도 못하고
쓸쓸히 발길을 돌렸습니다.
“영계는 천년을 바라보아도 싫증이 나지않는 아름다운 세계”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지상에서의 사랑하는 가족 자녀들을 뒤로하고
참아버님 계시는 영계로 고이 가시옵소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7.1.9
성범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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