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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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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가을 |자유글쓰기
평론|| 조회 5|추천 0| 2016.10.02. 14:27http://cafe.daum.net/dailyviews/bVKy/15
 
*사진이 않보일때에는  우측 상단 http;//cafe.daum...... 을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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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월의 가을

 

   지난 여름은 너무나 더웠어요

   그늘에 앉았어도 소나기가 그리웁고

   계곡에 발 담가도

   시원한 에어컨 바람 생각나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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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어대던 매미가 사라진 숲에는

  새 소리만 들려오고

  푸르던 잎새는 소리없이

  붉게 물들어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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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녁 고추잠자리떼

   노을속에서 군무를 추고

   철따라 바람따라

   시월의 가을은 깊어만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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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산한 가을 바람에 옷깃 여미며

   낙엽 밢히는 오솔길에서

   저물어 가는 한 해를 뒤 돌아보니

   밀려오는 회한에 마음 설레네                                                        

                                                                            (시월의 가을 ... 성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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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댓글 3

조항삼님의 댓글

김태순 산악회 회장님 "우먼파워"로 가정회원들에게 활화산

같은 열정을 쏟아 부으시며 동분서주하시는 모습 그  감동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김태순님의 댓글

시월의 가을~~~

성범모 고문님의 시 를

감상하며

 





  

다음 산행 에서 형제들과 함께

가을의 낭만을 즐기며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평화로운 황금들판처럼 풍요롭고 여유있는 가을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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