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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겨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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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모님의 댓글

백설이 날리는 나목裸木 위의 까치집은

어릴적 고향을 생각나게 하고

 

숲 사이로

멀리 보이는 시골마을 지붕위에

소복히 싸여가는 눈 꽃 송이

 

길을 따라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걷고 싶은

겨울사랑 시詩낭송이

서정적 상념에 빠져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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