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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 토요산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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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회(지회장 류재섭) 에서 협찬한 6월토요산행이

비가 많이 오는 가운데 운길산아레에 있는 두물머릿길에

진행되었다.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걷기좋은 4대강 사업으로

잘 가꾸어 놓은 두물자전거길 다리를 건너서 연꽃강가의 둘레길을

왕복 2시간 우산쓰고 비옷을입고 운무가 머무른 운길산을 바라 보면서

기다리던 비를 맞으며 걷는 기분은 시원하면서도 상쾌하였습니다.

바쁘신데 식당까지오시어 식대를 지불해주신 북부 부인회 한 회장님 !

사전답사까지 하시고 푸짐한 매운탕 점심을 마련해 주신 류 회장님 !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비가오는 가운데서도 참여하신 모든

분들과 처음으로 참석해 주신분들께도 감사 드림니다. ^_^

* 많은 연속곡 저장되어 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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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옥용님의 댓글

환한미소가 부럽기만 합니다. 꼭 가고 싶었는데 천복궁 전식구가
영성캠프 1박2일 행사에 차량 책임를 맡아 참석를 못했습니다.

진혜숙님의 댓글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두물머리 경관도 좋고 사람도 선하고 하늘도 땅도
남한강북한강두물도 선하고 온통 영험한 기운이 뻗혔습니다.
그래서 비에 젖으며 기뻤고 걸으며 기뻤습니다.

류재섭경기북부지회장님한은희부인회총무님 전경진부인회장님그리고
구리지회회원님들 제공해 주신 삶에 큰 양식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홈짱님 음악선곡 완전 짱이예요.

조항삼님의 댓글

류재섭 경기북부 지회장님 한은희 부인회 총무님 전경진 부인회장님 융숭한 대접을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천에 상관 없이 모일 수 있는 우리들의 우정을 어느 누가 말리겠습니까.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흉금을 털어 놓을 수 있는 형제들의 끈끈한 정이
새록새록 더해 가는군요.

의미 있는 산행에 두고두고 생각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김태순님의 댓글

둘레길을걸으며 즐거운추억을 사진으로 올려주신 홈위원장님
후기를 감명깊게 써주신 성범모회장님
우리를 초대해주신 경기북부 류재섭회장님 한은희부인회회장님
전경진회장님과 구리지회회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류재섭, 류명락님의 후의는 오래 기억될 고마움입니다.
반가운 비가 아니었다면 그 코스는 쉽게 가 볼수 없는 아름다운 둘레길이었습니다.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아쉬운 벗들이라 머지 않은 가을 쯤에 다시 모이자고(경기북부 지회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다고) 굳게 다짐했지요.
새로운 분들이 참석하여 더욱 의미를 더해 가는 산행모임이었습니다.

성범모님의 댓글

구름이 지나다가 걸려 멈춘다는 운길산에서의
일팔열린산악회 6월토요산행 모임!
폭우 때문에 갈가 말가? 갈등 속에 그래도 예상 외로 18명의 회원들이 운길산역에 모여 들었다. 처음 참석한 회원도 몇분되었다. 그러나 그치지 않고 쏟아지는 장대비는 우리를 운길산으로 안내하지 않았다.

오랜만에 내리는 단비는 타들어 가던 대지를 흠뻑 적셔주고 말라가던 초목은 정신이라도 난듯 푸르른 6월의 녹음을 한껏 뽐낸다. 산행계획을 바꿔 일행은 양수리 4대강 자전거 도로를 걷기로 했다. 계속 쏟아지는 빗줄기에 옷이 흠뻑 젔어도 오히려 뜨거운 폭염을 잊게 해주어서 시원하기 까지 했고 오랜 가뭄을 해갈시켜 주는 단비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다.

그저 대자연의 섭리에 경탄할 뿐!

2시간 정도 자전거 도로를 따라 빗속의 연인이 되어 함게 걸으며 정겨운 대화를 나누면서 두물머리 연꽃 호수도 돌아 봤다. 넓은 호수에 핀 아름다운 연꽃 군락의 자태는 금방이라도 인당수 심청이가 환생할 것 같았고.. ... 연꽃호수를 휘돌아서 비를 맞으며 우리는 다시 운길산역으로 돌아왔다.

민물장어 집에서 매운탕을 들면서 즐거운 정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산행을 주선하고 점심을 스폰서한 경기북부 유재섭 회장님을 비롯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식사후 아쉬움을 남긴채 헤어지고, 일부는 오후 2시경 운길산역을 출발하여 7호선 군자역 인근에서 다시 모였다.

2차뒤풀이는 중곡동의 저명인사 VIP 유명락 회장께서 거하게 스폰서해 주셨다. 감사드립니다. 이번 6월 산행에 우중임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 같은 열성으로 참석하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7월의 산행 재회를 기약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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