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게시판
[산행안내] 분류

일팔열린산악회 9월산행안내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일시 : 2011년9월6일(화) 10시

모이는곳 :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3번출구

가는곳 : 관악산 시원한 계곡

준비물 : 도시락 , 돗자리

* 시간되시는 님들 누구나 환영합니다 *

관련자료

댓글 13

김명렬님의 댓글

7 행글 잘 읽었습니다.
며칠전 기회가 있어 여러형제 자매님들의 게시판등에 올려진
지난날들의 글들를 한번 열어보았는데
그렇게 서로가 다정 다감하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따라가고 오는 것이 아닌 각자가 주인된 입장에서
서로를 귀하게 보면서 위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김명렬 위원장님 수고가 참으로 많습네다.
명예보다는
열정으로 살아오신 님을 사랑합니다..
위에서 내리는 물은 당연히 아래로 흘러가듯이
원하지 않아도
장장 굽이 천리 길 굽이를
님 따라가는 식구들을 잘 보살펴주옵소서....

김태순님의 댓글

조위원님~
제가 전문가 수준은 못되고..
마라톤 클럽에서 산악 훈련할때 교육 받은것을 인용한 것입니다~^^

홍위원장님~
일팔열린산악회 21차 산행을 축하합니다..
함께 산행을 한 형제라면 마음을 머물게 배려하시는 위원장님..
쭈~~~욱 즐거운 산행 하십시요^^

태임사모..
늘 댓글에 관심 갖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문정현씨~~!
오랜만이예요~~~~^^
태영이는 7월24일 귀국했다가 8월 22일 출국했습니다~
부인회 방에도 자주 글올려 주세요~

유노숙님의 댓글

계곡에만 있을 건가요?
산엔 안올라가고요??????난 관악산 아주 싫어 해서 계곡에만 간다고 하면 가고 싶은데~~~
연주대 따라 올라 갔다가 넘어진 사고를 당한 일이 있습니다.지난 봄에~~~~

이태임님의 댓글

일팔 열린산악회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불어도 입니다.^^^
21돌이 되었네요.

태순 부회장님
참석 못하시지만
옳바른 보행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늘 관심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위원장님 휴무라서 다행입니다. 모두 즐거운 산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날 한강경로아카데미의 일로 용산구청에 회의를 다녀와야할
사정이 있어 부득이 불참합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숫자가 그리 중요한건 아니지만 횟수로는 스물한번쩨 !
몇명이 되든 꾸준히 진행되어 옴은
다른예기는 배제하고 맑은 공기 마시며 폐활량도 높이고
서로의 건강을 위하여 담소하고, 함께가져온
간식을 나누고 때가되면 음식도 서로 사면서
호연지기(浩然之氣)만를 생각키 때문입니다.

마라토너 김여사님의 조언을 항상 참고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복지를 맡고 있는 수원의 양은숙(이정갑)님 가정에서
조그만한 기념품을 만들었습니다.
나도 이날이 마치 휴무입니다.

* 호연지기 (浩然之氣)
1.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 찬 넓고 큰 원기 (맹자의 상편에 나오는 말)
2.거침 없이 넓고 큰 기개.

문정현님의 댓글

산행시 힘 배분의 법칙에 눈길이 갑니다.
예비력 30%까지 남긴적이 없어유...
집에 갈 힘만 달랑 남기고 다 소진했습니다.
오우버 !~~

잘 댕겨오이소.
계곡 !~ 듣기만 해도 발 담그고 시원하겠습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일팔열린산악회 제 21차 9월 산행 안내입니다.
개인 사정상 최근에는 산에 오르지 못했는데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는 즐거움을 맛보아야겠습니다.

김태순님의 댓글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리던 여름을 보내기 싫은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이런 날씨에 관악산 계곡에 가시는 님들은.. 너무 좋으시겠습니다~~^^

산행하기 전 약간의 스트레칭을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겠지요~
간단하게 발목운도 정도는 필수~!

옳바른 보행법----
양 어깨에 힘을 빼고 편한 자세로
상체는 앞으로 굽히고
무릎은 조금만 올리면서
걷는것이 좋겠지요~~

땅을 밟을때는 발끝이나 발꿈치를 쓰지말고
발바닥 전체로 안정감있게 밟아야 하겠지요~

보행시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고 산행시 힘 배분은
등산 40%, 하산 30%, 남은 30%는 예비력으로 간직하는 것이 좋겠지요~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