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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國安保汎宗敎人聯合’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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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救國安保汎宗敎人聯合’ 창립 취지문 


일찍이 아시아의 동녘 백두천산(白頭天山)에 상천(上天)의 뜻이 광명한 빛으로 내리어 졌으니 

그곳이 바로 경천·홍익·광명이 구현된 평화의 이상세계이다. 우리는 위대한 성조(聖祖)께서 

천혜의 이 강토 위에 국기(國基)를 닦으시고 이상적 민족의 본향(本鄕) 환국·배달·조선을 

창국(創國)하신 이래 유구한 역사 속에 아름다운 문화와 전통을 이어온 천손민족(天孫民族)이다.

 

천상의 이념을 지상에 구현 시키시려 환인천제, 환웅천황, 단군왕검 성조께서 이 땅과 

이 민족을 찾아오시어 천 지 인 일체를 이루시니 자자손손 천자신손의 핏줄을 이어가는 귀하고 복된 민족이다.

그 옛날 조상들이 중원천지, 아시아 동방을 누비며 말채찍을 울리던 웅혼한 민족기상을 

오늘에 되살려 강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뻗어 나가야 함은 후손된 마땅한 도리가 아니겠는가. 

저 만주 벌판에 우뚝 선 광개토대왕비를 보라. 역사는 오늘의 우리에게 요구한다.

 

고토회복의 꿈을 실현하라고. 꿈을 가진 민족은 생명력이 살아 있는 민족이요, 지구상의 

생존심판에서 승리하는 민족이다. 꿈을 잃은 민족이 어찌 희망과 미래를 말하며 생존을 말 할 수 있으랴.

우리는 역사의 시원에서부터 선천적 평화의 민족이다. 우리는 지구촌 곳곳에 평화의 

이상세계를 창건하는 주역이요, 선구적 민족이어야 함을 일대 각성해야하는 때이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나 침략을 당했을 때는 분연히 일어나 목숨을 바쳐 이 민족과 

이 강토를 지켜 왔던 강인하고 슬기로운 민족이다. 뜨거운 우국충정과 빛나는 

평화애호 정신으로 대동 결속하여 지켜온 민족이요 나라이다. 여기에는 종교계라고 예외일 수 없다. 

나라가 어려운 때 일수록 종교계가 합심하여 국민화합 국가안보를 위한 기도가 필요함을 절감한다.


우리는 103년 전 1919년 3월1일 일제로부터의 독립만세운동을 외친 구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길이 계승해 나가야 한다. 그러나 그 정신은 지금 어디로 갔는가. 

민족정기는 살이 있는가. 조국광복을 위해 몸부림치며 풍찬노숙 희생의 길을 갔던 

애국열사들, 피를 토하며 독립을 절규했던 구국선열들의 넋이 오늘 우리들의 

가슴을 치고 있음을 느끼지 못한다면 어찌 배달의 자손이라 하랴.

 

우리의 선열들은 오직 독립이라는 목표아래 남녀노소는 물론 종교의 간판을 초월하여 

손에 손에 태극기를 높이 들고 대한독립만세를 목이 터지도록 외치지 않았던가. 

뜨겁게 용솟음친 민족정기의 발양을 내외에 과시한 일대 쾌거였던 것이다.

 

그리하여 상해 임시정부를 탄생시켜 연면한 국통을 계승케 했던 것이다. 헌법 전문에도 

명시된 숭고한 3·1정신은 곧 민족정신이자 평화정신이요, 민족 대동단결의 정신이었다.

특히 3·1운동을 주도한 민족대표 33인은 모두 기독교, 불교, 천도교 등 종교계 지도자들이었다. 

교파와 종교를 초월하여 오직 민족의 자주독립과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굳게 뭉쳤던 것이다. 또한 최초의 종교연합이기도 하다. 지금이야말로 

그러한 범 종교연합정신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이다.


지금 이 지구상에 예수도, 석가도, 공자도, 무함마드도 발을 들여놓지 못하는 곳이

딱 한 곳 있다면 그곳이 바로 북한 땅 무신론 종교말살주의 공산집단이다. 오직 세습 

왕조체제이며 김일성 유일사상만이 존재하는 곳이다. 그들은 종교를 체제 유지와 

이름뿐인 종교로 대외 선전용 내지 적화 침략의 도구로 악용할 뿐 진정한 종교 자체가 없는 

무신론 폐쇄 집단이다. 우리는 김정은 집단의 공산 적화 침략을 막고 자유대한민국의 

안보와 종교의 자유수호를 위해서도 범 종교계가 연합하여 떨쳐 일어나야 한다.


요즘 대한민국은 보수와 진보,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지고, 특히 정치적, 사상적 혼란의 

소용돌이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안보 등 혼란에 처한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는 선도적 역할이 바로 종교에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종교는 사상 안보의 

최후 보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이 뚝 마저 무너질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여 있음을 직시하자. 특히 분단 상황 하에서의 혼란상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북한은 핵미사일 도발로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 더 나아가 자유우방국가인 

미국과 일본 등 자유민주주의 세계를 위협하는 안보의 암적 존재가 되고 있다.


모든 종교인들은 이러한 때에 어려움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쳐 어서 속히 혼란을 극복하고 국민화합과 확고한 국가안보가 이루어지길 기원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에 뜻을 함께하는 종교계 선각동지들과 애국동포들이 모여 ‘구국안보범종교인연합’을 결성하는 바이다.

여기에 어찌 남녀노소, 교파와 종파, 계층과 계층, 있는 자 없는 자를 가릴 소냐. 

우리 모두가 일심으로 간구함에 어찌 천 지 인 삼계(三界)가 화응(和應)치 않으랴.

 

우리 모두 뜻을 함께하여 손에 손을 잡고 이 민족 앞에 펼쳐지는 광명대도(光明大道)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자. 이 대도성창(大道聖唱)의 길에는 하늘인들 무심치 않으리니 천하의

 미물(微物)인들 감히 이 앞길을 가로막을 손가.

하늘이야 말로 하나 되어 기도하는 백성을 지켜 주시고 항상 함께 하심은 동서고금의 

역사가 증명한다. 기도하는 경천의 민족이 될 때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이다.


진정 우국충정을 지닌 애국애족의 동포들이여! 종교인들이여! 우리 모두 구국 안보와 남북통일, 

나라 사랑의 마음을 함께하자. 조국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합심 기도하자, 

종교계의 적극적인 성원과 동참을 바라마지 않는 바이다.


단기 4355년(서기 2022년) 11월  일.

 

구국안보범종교인연합 창립 발기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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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목적 아래 창립코자 하오니 구국안보에 뜻을 함께하는 

초교파적 종교계 지도자 및 신앙을 지닌 분들께서는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어 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2022. 11.23(수) 오후 2시.

 

장소: 종로 가정연합 빌딩 4층.

 

 (전철 1.3.5호선 종로3가역 9번 출구 단성사 뒤 귀금속골목길 세화귀금속 옆) 

 주소: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6 나길 25.


 연락처     

              김주호/ 010-8911-5163 (발기인 대표)

              김덕현/ 010-8421-8156.

              이현기/ 010-3337-7540.


* 위 내용은 노원 북부 지회 김주호 형제가 발기인대표로 보내와 동호회란에

  게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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