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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처럼 푸르고 싱그러운 피부미인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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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차에는 여드름 치료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A와 비타민 E가 다량 함유되어 있죠..
일주일에 한번 녹차 우린 물로 초록 세안 하세요.. 여드름이 한결 나아질 거예요.
▣ 필요한 재료-녹차물1/2컵, 소금2스푼, 밀가루 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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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비누 세안을 한 다음 5분 정도 스팀 타월로 얼굴의 모공을 열어준다.
② 세면대에 미지근한 물을 반쯤 붓고, 녹차물 1/2컵, 소금, 밀가루를
넣은 다음 손으로 잘 저어 섞는다.
③ 두 손을 이용해 녹차물로 얼굴에 여러 번 패딩을 한다.
여드름이 많이 난 부위는 두 손바닥으로 가볍게 두드려 마사지한
다음 헹궈낸다.

※ 매일 세안의 마지막 헹굼을 녹차물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녹차를 우려낸 물을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사용하면 피부가 탱탱해지고 맑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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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차에 들어 있는 비타민 A와 C는 기미와 주근깨 형성을 억제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팩에 녹차 가루를 조금만 넣어보세요..
하얗고 뽀송한 피부는 물론 탄력까지 높여준답니다..

▣ 필요한 재료-녹차 가루5~6스푼, 요구르트1/2개
① 녹차 가루와 요구르트를 섞어 스푼으로 잘 개어 흘러내리지 않도록 걸쭉한
팩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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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얼굴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어 팩이 잘 흡수되게 한다.
③ 연약한 눈 주위에 아이크림을 발라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④ 얇은 가제를 물에 적셔 얼굴에 덮은 다음 녹차 팩을 눈과 입 주위를 피해 얼굴과 목에 펴 바른다.
⑤ 팩이 다 마르면 가제를 턱에서부터 위로 벗겨낸 다음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⑥ 찬물 세안으로 모공을 수축시킨 다음 기초화장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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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석푸석 건성피부
녹차 가루와 계란 노른자 하나를 잘 섞는다. 얼굴 전체에 잘 펴 바른
다음 10분 후 팩이 마를 때쯤 다시 한번 발라준다. 20분 정도 지나면
깨끗하게 씻는다.

▣ 심한 여드름 피부
'밀가루 조금+감자 즙+소금1/3스푼+가루 녹차'를 걸쭉한 상태로
만든 후 얼굴에 펴 바르고 20분쯤 후 미지근한 물로 헹궈낸다.

▣ 반질반질 지성피부
'맥반석 가루1/2스푼+물+가루녹차'를 걸쭉한 상태로 만든 후 피지분비가 왕성한 부분에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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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부기 확실히 빼주는 녹차 티백 마사지!
녹차를 마시고 남은 티백을 버리지 말고 랩이나 비닐 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해 두세요. 아침에 일어나 얼굴과 눈이 심하게 부었을 때 차갑게 해둔
녹차 티백은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녹차 티백을 부은 얼굴이나 눈 위에 얹고 가볍게 두드려 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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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끈화끈 피부 진정. 숭숭 모공 쫙쫙 줄여주는 녹차 얼음 냉찜질
피부를 심하게 태워 피부가 화끈거릴 때는 녹차 얼음찜질이 좋아요..우선 녹차를 진하게 우려낸 후
냉동실에 넣어 얼려두세요. 필요할 때마다 녹차 얼음 몇 개를 꺼내 가제에 싸서 문지르면 손상된
피부가 회복되면서 트러블이 없어진답니다.

▣ 여드름이 심해졌다! 녹차 스팀타월하기!
녹차를 넣고 펄펄 끓인 물에 수건을 담가 꼭 짠 다음 한번 펼쳐 수건을 담가 꼭 짜주세요.
너무 뜨거우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수건이 식을 때까지 스팀타월을 합니다.
더운 김 때문에 모공이 쉽게 열려 노폐물이 잘 빠져 나오고 동시에 녹차 성분이 항균 작용을 해
여드름 피부에 효과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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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고 난 티백
마시고 난 티백은 씻지 말고 그대로 랩에 싸서 냉장고나 냉동실에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 마다 한두 개씩
꺼내서 사용하세요.

▣ 녹차 찌꺼기
녹차 잎을 젖은 상태로 보관할 때는 랩에 싸서 냉동실에 넣고, 또는 햇볕에 완전히 말려 망에 넣어
보관해주세요. 피부가 지쳐 있을 때 마다 꺼내서 사용하면 좋아요.

▣ 미용 전용 티백
아예 미용 전용 녹차 티백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 미지근한 물에 미용 녹차 티백을 넣고 우려내어
사용하면 편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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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아베 마리아 (가톨릭교 찬가) [Ave Maria]출처: 브리태니커관련태그
가톨릭교찬가, 음악형식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오래 전부터 여러 가지 예배서에서 불러온 성모 찬가.

구노/구노- 성가 〈아베 마리아〉
가사는 〈루가의 복음서〉 1장 28절 '천사의 경축'과 42절 '엘리자베스의 축사'로 되어 있고, 14세기에 '예수'의 기도문, 15세기에 '죄인인 우리를 위하여 지금도 임종시에도 기도할지어다. 아멘'이 추가되었다. 다성음악 작품으로는 르네상스 시대 조스캥 데 프레, 빅토리아, 윌라르트, 오케헴 등이 단성성가를 기초로 만든 르네상스 합창곡, 구노의 독창곡, 낭만주의 시대의 브람스와 멘델스존의 합창곡, 케루비니·슈베르트의 독창곡, 베르디의 오페라 〈오텔로 Otello〉 중 오텔로의 아리아 등이 있다. 구노의 아베마리아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1집 중 프렐류드 C장조를 배경 화성으로 사용한 곡으로, 보통 '구노와 바흐의 아베 마리아'라 부른다.


구노(1818~1893)의 아베마리아는 구노가 한국 즉 조선에 와서 순교한 파리외방 선교회 신부인 친구를 추억하며 지은 곡이라는 설명이다.
파리외방선교회 사제로 성인품에 드신 분들만 해도 기해박해에 엥베르 주교, 모방 신부, 샤스탄 신부, 병인박해에 다블뤼 주교, 베르뇌 주교. 도리 김신부, 브르트니에르신부. 위엥 신부, 오메르트 신부, 볼뤼외 신부 등 모두 10명이 순교했는데 프랑스의 샤를르 달레 신부는 인도로 파견되었다가 병환으로 파리에 머물게 되었는데 이 때 조선의 외방선교사들이 보내 온 자료와 다블뤼 주교의 비망기와 편지 그리고 보고서들을 모아 편집하여 1874년에 달레의 한국천주 교회사-조선 천주 교회사-라는 서적이 출판하게 된다.

특히 이 책의 편집자인 달레 신부는 선교사들을 위해 시를 쓰고 구노는 작곡을 하는 그런 사이였고 한국천주 교회사라는 서적속의 주요 등장인물인 다블뤼 주교와 구노는 생슐피스 신학교와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구노는 이 책을 접하고는 각별한 마음이 들었으리라 짐작해 본다. 그리고 이 음악이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어느 신부님이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과연 그 신부님이 이런 결론을 억지 도출하신 것인지 아니면 그런 확정적인 에피소드가 있었던 것인지 확인은 안되지만 전후 사정을 통해 일말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나는 구노가 무척이나 오래 전 인물인지 알았는데 겨울 백몇십년전 룰루랄라 했던 인물이라는데 어처구니 없기도 하다. 바흐 할배와 조금 차이 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다.



조금은 억지스럽기도 한 구노와 조선의 인연을 떠올리지만 아예 아니라고도 자신있게 말 못하겠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맑은 느낌을 주는 구노의 아베마리아를 따라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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