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16. 암과 이웃이 되는 나쁜 생활 습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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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암과 이웃이 되는 나쁜 생활습관
나이 들어서도 암에 걸리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젊은 나이에 암 때문에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있다. 유전과도 어느 정도 관계가 있긴 하지만 발병의 계기는 대개 그릇된 식생활, 과중한 스트레스, 심각한 오염 때문이다.
암 선고를 받은 사람은 보편적으로 50~60대층에 집중해 있다. 암은 특정원인을 계기로 곧바로 발병하는 것이 아니므로, 3, 40대에 어떤 식으로 생활 했느냐가 암 발병 여부를 크게 좌우 한다.
일본 오사카대 환경의학 그룹은 오사카 시내의 기업에 근무하는 사무직 종사자를 대상으로(평균연령 44세) 암 발병율이 높은 생활패턴을 조사한 적이 있다.
그 결과 아침식사 거르기, 수면부족, 부실한 식사, 흡연, 운동부족, 과음, 과로, 자각증상이 느껴지는 과중한 스트레스 등에 관한 해당항목이 많은 사람 일수록 소변에서 발암물질이 다량 검출 되었다.
기본적인 암 예방책은 우선 유해물질이나 환경을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다.
술, 담배와 마찬가지로 일주에 두 세 번 이상은 패스트푸드를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고지방식 애호가는 체질적으로 암에 걸리기 쉽다. 유해한 화학물질이나 중금속은 체지방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식품첨가물이 다량 함유된 인스턴트 식품이 미치는 영향 또한 마찬가지다.
스트레스는 차치하고라도 가공식품이나 고지방 식사를 술, 담배와 마찬가지로 몸에 해롭다고 인식하는 사람이 무척 드물다. 그러나 실제로 암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은 음식이다.
암의 발병 계기는 그릇된 식생활, 과중한 스트레스, 심각한 오염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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