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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뿌리의 세 종교(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이야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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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뿌리의 세 종교(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이야기

2. 3종교의 원천 수메르 문명

수메르(Sumer)는 메소포타미아의 가장 남쪽 지방으로 오늘날 이라크의 남부 지역이다. 수메르 문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으로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수메르인은 대략 기원전 7000년부터 수메르 지방에서 살기 시작하였다.

수메르 문명이 가장 융성했던 때는 기원전 제3천년기로, 역사학자들은 통상적으로 이 1000년의 기간을 크게 초기 왕조 시대(2900?~2350? BC), 아카드 왕조 시대(2350?~2150? BC), 우르 제3왕조 시대(2150?~2000? BC)의 세 시대로 구분한다.

그 후 기원전 2000년 쯤에 유프라테스 강의 서쪽 즉 아라비아에서 온 셈족 계통의 아모리인이 수메르 지방을 점령하고 고대 바빌로니아를 세움으로써 수메르 문명은 국가 형태로서는 완전히 사멸되었으나, 수메르 종교와 문화의 흔적이 바빌로니아인 · 아시리아인을 비롯한 다른 민족 및 문화 집단들의 신화와 종교 그리고 문화 속에 남아 있다.

 

고대 수메르 문자 해독 . 성서학자들 당혹

수메르문명을 베낀게 사실로 드러나자 성서학자들 충격.’

 

인류 문명의 발상지중 가장 그 기원이 오래된 곳은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 사이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다.

이곳에서 인류 최초로 수메르 문명이 꽃을 피웠고 고고학자들은 그들의 설형문자들을 발견하고 판독해 가면서 비로소 그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수메르인들의 기록과 연대는 아브라함 시대 보다 수세기 앞서는 것이며, 따라서 이스라엘의 역사가 시작되기 훨씬 이전에 인간 세상에는 이미 고도로 발전된 문명이 자리잡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의 문명은 기원전 3000년 전까지 올라가며 이로써 성서고고학이 독점하던 시대는 종말을 고하고 말았다.

   

성서에 의하면 아브라함은 수메르의 중요한 종교 도시인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나아갔다고 전하는데 본디 우르 사람이었던 그가 수메르 문명아래서 60여년을 살다가 가나안 땅으로 가서 살적에 어느 나라의 말을 사용했고 그가 썼던 문자가 어떤 것이었는지는 자명해진다.

수메르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들을 판독해나가는 과정에서 성서에 등장하는 야훼의 창조이야기, 에덴동산설화, 노아홍수 이야기, 욥기, 아가서, 바벨탑사건...

   

수많은 내용들이 수메르에 그 기원을 두고 있음이 밝혀지자 성서학자들은 충격과 참담함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

수메르인 들이 가지고 있던 문명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급문명이며 나일강 유역의 이집트 문명보다도 무려 1천년 전의 문명이라는데에 고고학자들은 당혹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수메르인 들이 설형문자를 사용하고 직조기술의 사용으로 옷을 물들여 입고 다닐 당시

히브리인은 문자도 없었으며 동물가죽을 벗겨 입고 다녔었다.

 

성서학자들은 인류최초의 문명 발상지가 팔레스타인 지역이라고 여겼고, 에덴동산도 그 지역 어딜 것이라 믿어오던 터에 수메르유적(지금의 이라크에 위치함)의 발견은 그야말로 전세계 크리스트교의 본질을 뒤흔드는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수메르에는 이미 에덴동산 설화가 있었고 에덴동산과 남자 여자가 등장하며

동산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는 금기까지 성서와 너무나 흡사한 설화가 있었고 노아의 홍수와 흡사한 이야기가 있었다. 다만 노아라는 이름은 지아슈드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수메르 문자 : 수메르의 길가메시라는 족장이 기록한 서사시인데, 그 내용이 성경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와 내용이 거의 같다.

인류 최초의 문명의 기록에 노아의 홍수 사건 기록이 나온다는 것인데, 이는 인류 최초의 문명 이전에 분명 노아의 홍수 사건이 있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수메르 문명이 홍수 이후에 생겨난 문명임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수메르라는 말의 어원은 세메르에서 왔는데, 셈의 나라라는 뜻이다. 노아의 아들 중에서 장자권을 가진 자 셈의 나라라는 것이다.

수메르 발굴을 주도했던 성서고고학자들은 막상 수메르 문명의 유적이 발굴되면 될수록 당황과 참담함에 빠져들었다. 그것은 기독교를 뿌리채 뒤흔드는 충격 그 자체였다

그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오랫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고대 수메르 쐐기문자의 해독으로

성서가 수메르의 신화와 전승을 베껴 온 사실이 명백히 드러났기 때문이었다.

   

성서학자들이 수메르 문명의 발굴에 적극 나선 이유는성서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고고학적 증거를 찾으려고 한 것이었다. 대체 성서학자들에게 기독교의 뿌리를 뒤흔드는 충격을 준 수메르 문명 유적의 발굴결과물은 무엇이었을까? 다음은 성서의 뿌리(민희식 교수 저) 3, 법화경과 신약성서 제2, 예수와 붓다 등에서 발췌하였음

   

구약 창세기는 수메르 창세기를 철저히 베꼈다.

구약 창세기는 그야말로 수메르의 창조신화를 그대로 베껴온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니푸르(Nippur)에서 발굴된 점토판 문서로 명백히 드러났다.

에리두 창세기(Eridu Genesis)라고 불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 부분을 함께 보기로 하자.

(증거) 엔키는 바다의 신 남무와 출산의 신 닌마(Ninmah)를 시켜 진흙을 가지고 검은머리의

사람들(Sag-giga; 수메르인들이 자신을 일컫는 말)을 만들었다. [에리두 창세기]

   

(증거)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구약 창세기1:26, 2:7]

 

구약창세기에 나오는 진흙으로 인간을 창조하는 이야기도 바로 이 수메르 창세기에서 그대로 베껴 온 것이 수메르 쐐기문자 해독으로 밝혀졌다.

   

[수메르 창세기]

원초적인 혼돈을 나타내는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가 어둠에 싸여 있는데 육지의 남신 마르둑이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를 잡기 위해 바람을 타고 떠돌고 있었다.

[구약 창세기]

창조 이전의 원초적 상태는 혼돈으로 형도 없는 허한 것이었으며 그 혼돈과 암흑의 물(테홈: '에누마 엘리쉬'에 나오는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와 어원이 같은 말) 위에는 성령이 바람처럼 떠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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