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사람과 영육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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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사람은 육으로는 사람이지만 영인체가 없는 사람으로 사람의 수명이 다하면 흙으로 돌아감으로 깨끗이 끝난다
영육의 사람은 육체와 영인체가 함께있는 사람으로 사람의 수명이 다하면 육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인체는 영원히 존재한다
육체를 쓰고 사는 동안 실체로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3사랑을 체휼하여 총합한 사랑의 영인체를 완성하면
살아서 천국이요 수명이 다하면 육체를 벗고 영인체는 하나님과 일체되어 후손들과 함께 천국의 삶을 살게되는 것인데
타락으로 시기질투하고 욕심으로 사랑의 영인체가 되지못하고 한으로 살다보니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하고 지옥이 되었으니
살아서는 산귀신이요 죽어서는 한의 영인체로 귀신이 되어 후손의 육체를 이용하여 이루지 못한 한을 풀려고 하다보니
태어나면서 조상으로부터 사주팔자를 받고 태어났으니 나와 함께있는 조상들의 죄까지도 내죄로 인정하고 해방시켜줌으로
조상을 해방시킨 메시아가 되고 조상으로 부터 받은 업이 없어지니 사주팔자를 벗어나는 해탈이요 중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해탈되어 방해받지않는 자유로운 몸과 마음으로 신의 종이되어 순종굴복하지않고 유무형세계를 총합한 실체상으로
하나님의 실체로서 사랑의 영인체를 완성하여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고 자연을 보호하며 사는 천국인이 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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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배님의 댓글
이존형님의 예리하신 통찰력을 느낌니다
우주를 창조하기 전에는 무형의 세계뿐이었지요
유형의 세계를 창조하셨다는 것이 새로운창조로
기체 액체 고체의 광물질에서 식물 동물 사람에 이르기까지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자연의 이치로 육의 사람도 같다고봅니다
아담해와 이전에도수많은 사람이 살고있었고 유형세계의 지배자였지요
아담해와에게 처음으로 영을 넣어서 처음으로 영과 육을 겸비한 유무형의 사람이 창조되었는데
영인체가 성장하여 천사급을 넘어섰을때 천사를 주관 할수있는데 천사장을 하나님으로 숭배하는
입장에 머물러있다보니 미완성입장에서6000년간 성장하지 못고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윤회한것입니다
천사장님께서 스스로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하나님께 돌려줌으로서 성장할수있도록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으로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을 막았던 것을 문을 열어주어
생명나무앞으로 나아가 생명과를 먹게하겠다는 약속이 2013기원절에 열렸다는 것입니다
기원절은 옛하늘의 종말이며 새하늘의 기원으로 한단계 승화된 새창조요 새출발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창배 형제님께서는 “마음의 양식”이 풍부하신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였다고 성경에서는
분명히 말하고 있으면서 우리는 그것을 철저하게 믿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세심하게 여겨 볼 것은 인간을 창조할 때 분명히
인간의 육신은 흙으로 빚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대로 빚은 것이 인간이라면
하나님의 몸도 흙으로 되어 있다는 것 아닐까요?
여기서 하나님께서도 인간과 같은 흙으로 생성된 몸을 바탕으로
인간을 빚었다고 볼 수밖에 없는 사실을 우리는 간과하고 있다는
엄청난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우리의 형상대로 라고 말을 하였지만
창조의 신성에 대해서만 우러러볼 뿐 하나님의 형상도 흙이란 사실을
지나친 것이 인간이 타락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을 한다면
또 하나의 사이비 종교가 탄생하는 것이겠지요.
참아버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을 창조한 원초의
하나님이라고 우긴다면 또 사이비가 되겠지요.
성경에서는 분명히 우리라는 복수를 사용하였고
가인이 아담을 죽인 후에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죽일까 하여
두려움에 떨었다는 것은 아담가족 외에도 많은 인류가 살고 있었다는
무엇을 내포한 것은 아닐런지요.
혹자는 우리라는 복수에 대해서 하나님과 천사라고 합니다만
과연 사환으로 만들어진 천사가 인간창조의 신성함에
동참 할 수가 있었을까라는 의문을 품지 않을 수가 없군요.
이창배 형제님께서는 어떤 의도로서 이런 글을 올리시는지는
제가모두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대충은 짐작이 갑니다만
우리 모두가 좀 더 뜻 적인 내용으로
마주하면서 왔다리 갔다리 한다면 좀 더 오랜 기간동안
교감할 수가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소리로 우겨보는 것도
또한 여기서만 통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때로는 우기는 것도 말이 될 수도 있더라구요.
이창배님의 댓글
육신생활 에서의 너무나 복잡한 인생 이었지만 그만 저 세상 에선
아무것도 없이 그냥 흙이 되어 버리고 깨끗이 끝나는 그런 인생이 어쩜 더 행복할것도 같네요라고
댓글을 달아주신 이봉배님의 솔직한 말씀이 이해가갑니다
육체의 사람은 약육강식하는 동물의 성격이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힘들었을 것으로봅니다
그러나 영인체가 없기 때문에 동물의 제왕으로 한을 남기지않고 흙으로 돌아가지만
지금의 사람처럼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지 못하고 과학을 발전시키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처음으로 아담 해와에게 생기를 불어 영을 넣었지만 천사와 함께였으니까 그영향도 컸을 것으로봅니다
천사세계의 조직이 피라밌조직, 군대조직으로 명령과 복종, 순종굴복의 신앙을 요구하는 조직세계지요
기원절은 처음으로 하나님의 모양데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는 새창조로
영적 하나님의 모습이 실체로 나타난 실체하나님의 모습으로 사랑의 세계 평등의 세계 천국이지요
살아서 기원절을 맞아 모두가 하나님이 되는 엄청난 행운이요 축복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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