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이야기 1(아름다운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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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 1 (아름다운 화해)
1) 에서가 야곱과 화해한 것이 애중굴통의 탕감조건이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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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편 아브라함 가정에 대한 원리강의를 많이 듣고 제가 직접 많이 하면서도 에서가 야곱을 만나서 용서하고 화해한 것이 어떻게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인 愛仲屈通이 되는지 이해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읽고 난 후에야 그 이유를 알게 되었고 에서가 부모에 대한 효심이 깊고 동생에 대한 화해하는 마음과 사랑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야곱은 에서가 축복을 받기위해서 사냥을 간 틈을 타서 어머니 리브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서 에서인 것처럼 아버지를 속여서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 축복이 단순히 일반적인 상속을 의미하는 축복이 아니라 축복의 내용을 보면 실로 엄청난 것입니다.
창 27장 29절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미
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네게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네게 축복하는 자
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고 이삭이 야곱을 축복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야곱은 에서의 주가 되고 에서는 야곱에게 굴복하여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에서는 사냥에서 돌아와서 이삭에게서 야곱이 간교하게 부모를 속이고 자기의 축복을 빼앗아간 것을 알게 된 후 방성대곡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남은 복이라도 축복해 달라고 애원하였습니다.
창27장 36절에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니
37절에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 모든 형제
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공급하였으니 내
아들아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고 대답했습니다.
38절에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
39절에 "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너의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 것이며"
40절에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메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 버리리라" 하였습니다.
이삭은 야곱에게 속은 것을 안 다음에 다시 야곱을 불러 그에게 정식으로 축복을 다시하였습니다.
창28장 1절-4절 :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부탁하여 가로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고..."
2절 :"너의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라"고 당부하면서
5절 :"이에 이삭이 야곱을 보내었더니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으니..." 이삭은 야곱을 정식으로 라반의 집으로 보냈습니다.
(리브가가 몰래 야곱을 외삼촌집으로 보낸것이 아니고)
에서 에게는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이고 엄청난 것이기 때문에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21년이 지난 후에 에서가 야곱과 화해 함으로써 “야곱을 주로 섬기고 그에게 굴복하라”는 이삭의 축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되었고, 에서가 야곱에게 애중굴통의 탕감조건을 세우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에서의 효심
야곱은 첫 번째 팥죽으로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두 번째 에서 몰래 축복을 빼앗아갔습니다. 자기를 두 번이나 속이는 야곱이 너무 너무 미웠습니다(창27장36절). 아버지를 속이고 야곱을 협조하여 축복을 빼앗아간 어머니에 대한 서운함과 동생에게 속아서 남김없이 야곱에게 축복을 다 해준 아버지에 대한 섭섭함과 원망이 가득하였을 것입니다
너무나 분하고 억울해서 소리 내어 통곡을 하였습니다(창27장 34절과 38절)
당장이라도 어머니에게 찾아가서 항의도하고 행패를 부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 번도 어머니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에 대해서도 원망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분한 마음에 자기를 두 번씩이나 속이고 자기의 축복을 빼앗아간 야곱이 너무 미워서 죽이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동생을 죽이면 아버지의 마음이 아플 것을 걱정하여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죽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창27장 41절)
그리고 에서의 첫 번째 부인이 가나안 사람이라서 어머니 리브가가 자기의 생명을 싫어하고(창27장 46절)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못하는지라(창28장 8절) 부모의 마음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이스마엘에게 찾아가서 가나안의 딸이 아닌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인 마할랏을 아내로 취하기도 하였습니다(창28장 9절)
"야곱을 주로 세우고 에서는 동생의 종이되어 동생을 섬기고 그에게 굴복하라"고 축복을 한 원망스러운 부모이지만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여 당장 죽이고 싶은 동생을 죽이지 못하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죽이기로 하였고, 에서의 본처를 부모님이 마음에 들어 하지 않기 때문에 부모의 마음에 드는 부인을 찾기 위하여 이스마엘에게 찾아가서 그의 딸을 부인으로 취한 것은 대단한 효심입니다. 에서는 사냥을 좋아하는 거친 사람이지만 자기의 미움과 분함과 억울함을 당장 나타내고 실행하는 것 보다는 이것을 억누르고 그 보다 먼저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고 헤아일줄 아는 효자였습니다.
3) 에서의 용서와 형제의 화해
21년 후에 야곱이 에서를 만나려 왔을 때 에서는 400인을 거느리고 야곱을 만나려 왔습니다. 죽이고 싶었던 동생이지만 에서는 용서를 하였습니다.
창33장 4절: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아서 안고 목을 어긋맞기고 그와 입 맞추고 피차 우니
라"
9절: "에서가 가로되 내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네 소유는 네게 두라"라고 야곱
이 주는 제물을 거절하였으나
11절: "청 컨데 내가 형님께 드리는 예물을 받으소서 하고 그에게 강권하매 받으니라"
야곱의 강권으로 야곱의 제물을 받았습니다
12절: "에서가 가로되 우리가 떠나가자 내가 너의 앞잡이가 되리라"고 하면서 야곱을
가나안으로 앞장서서 인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에서는 축복을 빼앗아 간 동생을 죽이기 위해서 21년을 기다렸지만 막상 동생을 만나서 그동안 쌓였던 모든 미움과 원망과 분함을 다 삭이고 통크게 용서하고 화해하고 내가 앞잡이가 되어서 인도할테니 함께 가나안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에서의 동생을 사랑하는 형제애를 배우게 됩니다.
우리 세계에도 이런 아름다운 화해가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이 너무 너무 간절합니다.
야곱처럼 속이거나 빼앗은 것도 없으니 이런 바램을 갖는 것도 너무 큰 욕심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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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배님의 댓글
생명의 하나님과 선악을 알게하는 하나님의 차이점이 여실히 나타나는 대목이지요
부모가 자식을 편애하고 선악으로 편을 가르는 것은 참된사랑라고 볼수가없습니다
진심어린 부모의 평등한 사랑에 형제애도 생기고 행복한 가정이 될수있습니다
에서와 야곱을 편을 가른 리브가의 책임도 있다고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도 아벨은 선편에 가인은 악편에 세워서
아벨의 제물은 받고 가인의 제물은 받지않은 여호와의 편견이컸다고보며
자식을 똑같이 사랑으로 품을수있는 부모의 사랑만이 천국을 이룰수있습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한번 밖에없는 인생이니 모든 것을 다 경험하며 갈수는 없잖아요
아담 해와부터 6000년간 수많은 중심인물들이 살아오면서 격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간접적으로 분석하고 알아서 시행착오를 격지않고
최선을 다해 살아서 영인체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부라함 이삭 야곱 3대를 통해 하늘 길을 많이 알게되었고
야곱의 21년로정은 본보기 로정으로 완전하지는 못하지만 도움이 됩니다
모세로정이나 예수로정을 통해실패한 원인을 분석해서 보완하고
최근 재림로정을 통해 무조건 믿고 따라가면 결과는 똑같을 수 밖에없잖아요
실패의 원인을 분석 규명하여 각자가 하나하나 고쳐서 실천하다보면
영인체를 완성하여 생명나무로 계시는 하나님의 자녀인 생명과가 될것으로봅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일부일처로서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었다면
타락도 없고 타락하지 않았으니 죄도없고 죄가없으니속죄할 필요도없는
하나님은 영적부모가되고 아담 해와는 실체부모가 되어 하나님의 혈통이 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을 대신해서 실체로 아담 해와를 키우고 가르치는 사명을 받은
천사장은 부모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실체자녀인 아담해와를 실체하나님으로 키우지 않고
딸같은 해와를 자기 부인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최초의 타락이었으며 타락한 해와가
하나님이 준비하신 남편이 아담임을 알고 찾아온 해와를 받아준 것이 아담의 타락입니다
천사장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부모의 입장에서 해와를 바라봤더라면
그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의 배필을 골라 축복해주어야 마땅합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같은 해와를 남주기아깝다고 부인으로 삼은것은
누가보아도 잘못된 것이기에 타락이라고합니다.엄청난 잘못이지요
상식과 윤리가 통하지 않는 것은 진리도 아니요 원리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거짓으로 속이고 남의 것을 가로채는 것은 잘못입니다
한남자와 한여자가 결혼하여 사랑하는 것이 당연한 상식인데 야곱이 네명의 부인을 그느렸다면
그가정은 원리의 잣대가 아니라도 콩가루집안이지요.
지금까지 6000년동안 연장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데로 산자가 없었다는 것이지요
지금 온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은 신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고있는데있습니다
진리는 가장 평범한 곳에 누구에게나 상식이 통하는 곳에있다는 것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결과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 진리요 원리입니다
최이덕님의 댓글
정해관님의 댓글
야곱처럼 속이거나 빼앗은 것도 없으니 이런 바램을 갖는 것도 너무 큰 욕심은 아니겠지요?
그렇습니다. 참으로 시의적절한 탁견이십니다.
현재 우리 종단의 최우선 과제는 가장 '책임있는 형님'께서 원리와 말씀과 과거 역사를 교훈 삼아 제 자리로 돌아와 하나되고 화해하는 길 외에 왕도가 없습니다.
유서깊은 청파동 성지에서 간곡하게 표현-주장하신 최이덕 전회장님의 심정어린 충고와 열변이 깊은 감명을 주었습니다. 진심어린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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