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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 천성경, 평화경에 대한 시비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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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보 천성경, 평화경에 대한 시비의 오류



1. 참어머님의 가치와 위상

참어머님은 가정연합 종단의 공동창시자(2대 교주)이시며, 참아버님을 가장 잘 아시는 챔피언이시다.

참아버님은 1990327일 제31회 참부모의 날 기념석상에서 참어머님을 통일교 제2대 교주로 선포하셨다. 그리고 199171하나님 축복영원선포식을 거행하시고 그 후 199771일 행사 때부터 참아버님의 뒷자리에 서시던 참어머님은 참아버님의 옆자리에 서시게 되셨다. 1999614일에는 참아버님께서 세계평화가정연합과 세계평화초종교연합 창시자의 명의로 참어머님께 하늘 앞에 참된 자녀의 사명, 남편 앞에 참된 부인의 사명, 그리고 자녀 앞에 참된 부모의 사명을 완수하셨다.”라는 표창패를 드리셨다.

그리고 2003316일에는 이스트가든에서 주일 경배식부터 참어머님이 참아버님에게 경배를 드리지 않게 되었다. 참어머님과 참아버님이 일체가 되신 것이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승리하신 참어머님은 참아버님과 동위권, 동참권, 상속권을 갖게 되신 것이다. 그리하여 참부모님은 2006613일 천정궁 입궁식과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심으로써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시게 되셨던 것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참아버님은 하늘부모님, 사탄, 인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각 종교 경전의 핵심 내용,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시며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이시다.(평화경 10<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13.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그런 참아버님을 가장 잘 아시는 챔피언은 위에서 참아버님이 인정하시는 바와 같이, 천주사 유일하게 참어머님이심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가치와 위상을 지니신 참어머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은 참아버님과 동등한 가치와 의미를 지니게 되며, 따라서 참어머님의 지시하에 진행되는 증보 천성경과 평화경의 편찬에 시비를 한다는 것은 통일가 가정과 신도들의 본분을 벗어난 일탈의 행동이 아닐 수 없다.

 

2. ‘하지 말라는 말씀도 동기와 목적, 대상인물의 여하에 따라 판단되어야 한다.

참아버님께서는 교재-교본에 손대지 말라라던가 땅을 팔지 말라는 말씀이 분명 몇차례 강조하여 말씀하신 바 있다. 과거의 사례에 비추어 보면, 예컨대 특정인이 개인의 사욕이 아니어도 땅을 팔아서는 절대 안되었지만, 재단 전체의 구조조정을 위해서 재단이사장이 땅과 기업을 정리하는 일을 크게 나무라지는 아니하셨던 것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 이 시점에서 천성경, 평화경의 증보, 개편이 참부모님의 위상과 가치를 훼손하거나 특정인들의 사리사욕이 동기와 목적이라면 절대 금해야 되겠지만, 참부모님의 유업을 계승, 발전시키고 대외적으로 바람직한 經典의 체제를 나타낸다면 시비할 사안이 아닌 것이다. 이는 <참부모님 생애노정>12권을 전문가의 손을 거쳐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라는 자서전이 출간됨으로써, 교재의 외적 중요성을 웅변으로 증거함을 우리 모두는 실감하고 있다. 아울러 반석이라할 <참부모님 말씀선집>의 범위 내에서 석판으로 비유할 수 있는 <천성경과 평화경>이 증보 편찬됨에 대하여 과도한 시비는 그 본의가 다른 목적이 있음을 의심하게 한다.

 

3. ‘말씀 순종 여부의 비판자의 자격도 문제이다.

근래 (2011.5.25.) 참부모님께서는 이른바 <선포문>을 통해, “통일교와 그 외 관계된 모든 조직과 기관을 창설한 창시자로서, 그리고 참부모인 문선명 한학자부부의 이름으로 이 지시를 전 천주에 선포하는 바이니 모든 사람들은 이점에 대해 억만년(영원히) 기간을 두고 순리적으로 복종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X그룹을 대상으로 명명백백한 특별 지시의 말씀을 하신 바 있다.

 

우리 속언에 “X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말이 있거니와 통일가 모든 식구는 참아버님 말씀 하지 말라를 기준삼아 비판할 수 있어도, 참아버님 재세시에 그리도 불순종과 배역의 길을 걸음으로써 이단자, 배역자, 파괴자로 낙인찍힌 특정 그룹만은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 된다.

저들은 하지 말라는 말씀을 일일이 열거하면서, ‘교파분열의 위험을 강조하고 있다. 어쩌면 나나 당신이 절대순종의 말씀을 어겼으니 피장파장이라고 우기면서, 이제는 교파분열이 일어나도 그 귀책사유가 경전의 증보 편찬에 있다는 명분을 쌓기에 급급한 듯이 보여 진다.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노릇이다.

앞으로 누가 참부모님의 후계자로서 취임하더라도 <經典>으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천성경과 평화경은 증보 편찬되어야 하며, 가능하면 그 일은 참부모님 재세시에 이루어져야 혼란이 없게 됨은 삼척동자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연유로 서두르게 되었을 텐데, 그러한 사정마저 비판의 명분이 되고 있으니, 안타깝다는 것이다.

 

그리고 증보-개편에 대한 비판은, 증보-개편의 결과를 예단함으로써 미리 교파분열 운운하지 말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위상과 섭리에 대한 영향이 어떻게 나타나느냐를 살핀 다음 비판적 주장을 해야 할 것이다. ‘불순종이 마치 남이하면 불륜이지만 자신이 하면 로맨스라는 격의 우격다짐은 곤란하다.

지금의 비판자들은 제2교주요 공동창시자이신 참어머님의 품안으로 들어와서 건설적인 건의와 주장을 펼쳐야 함이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는 통일식구와 가정들의 바른 자세임을 힘주어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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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최이덕님의 댓글

   올 바르고 귀한 글을 올려주셔서 은혜롭게 잘 보았습니다.

우리는 긴 세월동안 참부모님을 메시아로 고백하고 절대적으로 믿고  사랑하고 복종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참부모님을 통해서 축복을 받았고, 2세가 다시 축복을 받고, 3세가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 생애에 참부모님을 빼고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믿고 사랑하고 복종하는 것이

신앙의 기본이요, 근본이요, 뿌리입니다. 이것을 지키지 못하면 근본이 깨지고 뿌리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오늘의 어려운 사태가 일어난  근본 요인은 천성경 증보판 때문이 아니라 이려한 신앙의 근본을 지키지 못한 것이 문제의

발단입니다. 참부님께서 현진님을 후계자로 세워도 우리는 절대 복종해야 되고, 형진님으로 바꾸어도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은 오직 참부모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할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라도 신앙의 기본과 근본으로 돌아오는 길 만이 오늘의 사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저는 "천지인참부모실체말씀선포천주대회" 연설문을 300회 넘게 훈독했습니다.연설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위에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봉헌선포 하였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일체이십니다. 둘이 아니십니다. 따로 따로 보아서는 절대 아니됩니다.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과 일체이신 참어머님께 절대적으로 믿고 사랑하고 복종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이시대에 우리가 지켜야할 신앙의 기본이요 최소한의 도리이고, 문제해결의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올려 주신 정해관 형제님게 감사드립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원리가 뿌리라면 줄기 가지 잎이 아무리 무성해도 뿌리가 없으면 결국 말라죽고맙니다

원리강론 한번읽기도 쉽지않습니다 천성경을 읽기는 더욱 어렵고 증보판을 읽기는 더더욱 어렵지요

말씀집 수백권을 사서 가보로 모셔놓고 제데로 한번 읽어보지도 못하고 모셔놓고있잖아요

 

원리의 핵심은 일남 일녀가 순결한 몸과 마음으로 성장하여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모습으로 사랑하여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체휼하여

3사랑을 총합한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므로 하나님의 사랑 심정이 하나되는 것이 완성이지요

영인체를 완성한다는 것이 사랑의 완성이요 가정생활에서 이루어 지기 때문에

가정은 천국훈련장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사랑의 완성체인 영인체가 하나님께가는것으로

실천하지않으면 아무리 좋은 말씀을 읽고 듣고 외운다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

 

예수님의 제자가 주의 이름으로...........................................................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하리라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다가 형제와 불화한 것이 생각이 나거든

예물을 단에 두고 먼저가서 형제와 화해한 후에 와서 예물을 드려라했습니다

네가옳다 내가 옳다 논쟁을 하는 자체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않는 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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