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장수가 말씀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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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이라는 진리와 현세에 메시아 구세주를 지척에 모시고 사는 사람들이라면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신의 아둔한 생각이나 자만심을 갖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감히 고물장수가 한 말씀 하고 홍두깨 찜질 하렵니다요.
진심으로 하늘을 경외하고 메시아 참부모님을 구주로 생각한다면
어떤 곳에서 어느 누가 어떤 종교적인 행위에도 끌려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 스스로는 어떤 유혹에도 끌려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서로가 모두의 이상과 사상을 서로서로 공유하면서
남남이라는 차별의 생각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이제 더 이상의 속박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짧은 삶에서의 참부모님을 모신 지혜를 통해서
구속과 그 속에서 자유를 얻은 사람들이라면
없는 것이거나 없었든 것을, 있는 것처럼, 있었든 것처럼 생각하는 일이나
현실에 나타나는 실제와는 다르게 보거나
그렇게 느끼는 일들은 실제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언제나 그리고 죽어도 살아도 모두는 하나이어야 하며
하나의 천손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러지를 못하고 아집이나 편견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스스로의 올가미에 걸려서 항상 서로 충돌하면서
남은 삶을 힘겹게 살아갈 것이라고 감히 고물장수의 철학으로
한마디 훈수를 둔다면 무리가 될까요?
우리는 세상 술에 취한 주정뱅이가 아닙니다요.
언제나 맑은 정신과 밝은 영혼으로 여러 임들의 동반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만약에 술을 가까이 한다면 정신이 흐려지듯이 악한 것을
가까이 둔다면 영혼이 흐려질 것이며
술을 가까이 하면 말이 많아지고 결국엔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재산을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또 술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억제치 못하는 욕망과 분노,
어리석음이 생겨날 것입니다.
술을 가까이 하면 여러 가지 해악이 발생하여 고함을 지르거나
나쁜 말을 하게 되며 이웃의 착한 사람들을 헤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고물장수가 말하는 술이란 것이 누룩으로 담근 실제의 술이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세상 이치가 이러하듯이 제 아무리 넓고 깊은 바닷물이라도
모두가 힘을 합하여 쉬지 않고 퍼낸다면 언젠가는 밑바닥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어려운 시기에 함께 어깨동무하면서 구세의 길을 가노라면
하늘에 있는 것인들 땅 속에 있는 것인들 구함이 어렵지 않을 것이며
우리들의 어떤 소원인들 이루지 못함이 있을까 합니다.
철없고 보잘것없는 일개 고물장수의 철학이며 사상이니 개념 치 마시고
소화를 잘 하시길 비옵고 또 비옵나이다.
할렐루야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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